
(사진: MBC드라마 '선덕여왕' 김춘추)
신라 29대 왕 태종무열왕(김춘추)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처럼 이찬 용춘공(진골)과 진평왕의 딸 천명공주(성골) 사이의 아들로 진골출신의 첫번째 왕이기도 하다.
신라는 엄격한 골품제에 따라서 왕족인 성골귀족이 아니면 왕이 될 수 없었지만 마지막 성골귀족인 진덕여왕이 죽자 여러 군신들의 추대를 받아 654년 왕위에 오르게 된다.
태종무열왕(김춘추)는 신라통일의 가장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웅변에 능하고 외교적 수완이 뛰어나 사신으로 일본과 당나라에 다녔으며, 특히 당나라에는 여러 차례 왕래하면서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군사원조까지 약속받아 삼국통일의 토대를 닦았다.
660년 당나라에 청원하여 당나라가 백제 정벌의 대군을 파견하자, 왕자 법민과 김유신 등에게 5만의 군사를 주어 당나라 군사와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켰다.
이듬해인 661년 백제 부흥군을 격파하고, 이어 고구려 정벌의 군사를 일으키다가 죽었다.
▲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의 장소였다고 전해짐에 따라 태종대라 부른다 (부산 영도구)
문무왕은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당 나라의 세력을 몰아내어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의 제 30대 왕이다.
태종무열왕의 맏아들로 속명은 법민, 그는 태종무열왕 때 파진찬으로 병부령을 역임하였고 태자로 책봉되었으며 661년 부왕인 태종무열왕이 죽자 왕위를 계승하였다.
문무왕은 부업을 이어 받아 대외적으로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였으며 대내적으로는 강력한 전제왕권 확립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재위 21년만인 681년 7월에 승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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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과 땅가지고 으르렁 대고 싸우지 마라 우리나라도 독도을 가지고 일본과 대립하고 팔레스타인도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땅을 가지고 싸우고 있다
2010/02/06 11:06우리는 조상중에 이런문제을 명예롭게 해결하는 영웅이 있었으니 그이름 김춘추 라고 감히 말한다 그는 고구려의 대국을 당나라에 주고 통일했다 정말 위대한 일을 한것이다 이런 사래을 이슬라엘이나 팔레스타인들에게 가르쳐주라 그럼 그들도 김춘추의 높은뜻을 기리며 가자지구의땅을 적에게 주고 영웅이 되려고 할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높은양반들은 들어라 김춘추의 영웅적인 행동을 전세계에 알려서 나라간에 땅을 가지고 싸우지 말라고 전해주라
얼마나 자랑스럽냐 우리의 김춘추 그리고 백두산을 중국놈에게준 김일성이도 너무 자랑스럽다 그러니 독도가지고 일본과 싸우지말고 그냥주라 그것이 영웅적인 행동인걸 알면서 왜안주고 그들고 싸우려 하는가 우린 역사 교육도 그리 배우고 있다
우리에 영웅 김춘추 그때 고구려땅만 넘긴것이 2% 부족하다고 한다
백제땅도 그들에게 주었으면 오늘날 하느님이나 염라대와님과 김춘추영웅님과 어깨을 나란히 할수 있었을텐대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2010/02/03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