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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러니의 &#039;시간의기억&#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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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것, 보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듣고싶은것, 알고싶은것, 그리고 찍고싶은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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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16:2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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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러니의 &#039;시간의기억&#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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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어떻게 구분하는거야?</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7</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66464754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퇴근 후 집에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늘 강남 지하상가를 지나간다.&lt;BR&gt;출구에 쭈~욱 늘어선 핸폰 매장들 사이에선 아이폰이 어쩌구.. 스마트폰이 저쩌구.. 안드로이드폰이 어쩌구.. 늘 사람들이 북적 거린다.&lt;BR&gt;&lt;BR&gt;그렇게 그냥 지나치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lt;BR&gt;아이폰은 알겠는데... 스마트폰, 안드로이폰은 모징?&lt;BR&gt;통신사 별로 핸폰 종류도 넘쳐 나는데.. 스마트폰도 그 중에 하나인가? 아니면 또 다른 건가?&lt;BR&gt;&lt;BR&gt;아~ 생각하면 할 수록 바보가 되어 버리는 것만 같다 ㅋㅋㅋ&lt;BR&gt;젠장! 오늘 또 지식녀에게 애교를 부려봐야 겠구만..&lt;BR&gt;&lt;BR&gt;&lt;BR&gt;&lt;STRONG&gt;스마트폰&lt;BR&gt;&lt;/STRONG&gt;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휴대폰+노트북 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lt;BR&gt;통화, 문자는 물론 인터넷, 메일, 문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니 휴대폰 기능에 PC기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해야겠지.&lt;BR&gt;&amp;nbsp; &lt;BR&gt;몇 년전 광고에서 봤던 슬립해서 스마트~~한 폰이 아닌 진짜 스마트한 폰이라는 것!&lt;BR&gt;&amp;nbsp; &lt;BR&gt;&lt;BR&gt;&lt;STRONG&gt;아이폰&lt;BR&gt;&lt;/STRONG&gt;아이폰은 누가 한 입 베어먹은 듯한 사과 로고로 유명한 애플社에서 만든 핸드폰으로 역시 스마트폰에 해당된다. 아이팟 사용자라면 아이팟에 통화 기능을 추가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물론 그 기능은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lt;BR&gt;&lt;BR&gt;&lt;STRONG&gt;안드로이드폰(?)&lt;BR&gt;&lt;/STRONG&gt;안드로이드는 폰이 아니라 OS다.&lt;BR&gt;&lt;BR&gt;컴퓨터에 윈도우, 리눅스, 매킨토시와 같이 운영 OS가 있듯..&lt;BR&gt;모바일에도 심비안(Nokia), 아이폰OS, 안드로이드(구글), 블랙베리OS 등과 같은 운영 OS가 있다.&lt;BR&gt;&lt;BR&gt;그럼.. 왜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할까?&lt;BR&gt;&lt;BR&gt;그건 역시 성장 가능성과 Open OS라는 점으로, 패쇄적인 타OS에 비해 많은 부분을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수정이 가능하도록 열어 두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2012년엔 심비안 다음으로 모바일OS 점유율 2위에(현재 6위)에 오른다는 관측도 있고...&lt;BR&gt;&lt;BR&gt;현재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국내 시판하는 모델은 모토로라에서 만든 &#039;모토로이&#039;라는 제품이 있고 올 상반기에는 삼성,엘지,팬택 등 메이져 휴대전화 제조업체에서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lt;BR&gt;&lt;BR&gt;암튼 급팽창 중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가 모바일 OS의 절대 강자가 될지는&lt;BR&gt;솔직히 개인적으로 전혀 궁금하지 않다.&lt;BR&gt;&lt;BR&gt;아이팟의 터치감에 빠져있는 지금.. 난 단지.. 아이폰의 입양 시기만 기다릴뿐~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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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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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9:1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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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4 시즌 8&gt; 돌아온 잭 바우어, 이번엔 뉴욕에서 뎀잇!</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3902263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드디어 24시 시즌8이 프리미엄 방영을 시작했다.&lt;BR&gt;&lt;BR&gt;시즌 7 24편이 거의 끝나갈때 난 이대로 종방이 되는거 아닌가 싶었다.&lt;BR&gt;하지만 우리의 이쁜 딸.. 킴바우어는 결코 나를 배신 하지 않았다.&lt;BR&gt;&lt;BR&gt;시즌 8이 방영되기 까지 얼마나 많은 미드속에서 방황을 했는지 원~&lt;BR&gt;그 어떤 추천작도 24시의 매력을 대신 할 수는 없었다.&lt;BR&gt;&lt;BR&gt;그 24시가 다시 방영을 시작했다.&lt;BR&gt;이젠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주마.. 위디스크에 시즌8이 뜨는 그 날을~&lt;BR&gt;&lt;BR&gt;언제나 멋진 잭 바우어~&lt;BR&gt;이번 뉴욕에서의 활약도 기대 만빵~&lt;BR&gt;&lt;BR&gt;&lt;BR&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TAFRwTGVlhM&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ko_KR&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TAFRwTGVlhM&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ko_KR&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5081954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52203141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1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06804235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31&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2776156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9706194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24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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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킴바우어</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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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0 19:0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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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 기사도 울고간.. PC활용 알짜 팁 160 공개!!</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5</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9443173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1&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FONT color=#333333&gt;오늘 PC 활용 알짜 팁 160을 공개한다.&lt;BR&gt;다보기도 전에 지쳐버릴 것 같은 저질 체력이라면 지금 당장 창을 닫고 일찍 포기하시라!&lt;BR&gt;PC 능력을 한단계 업하고 싶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슬슬 스크롤 다운 시작!!&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amp;lt;PC 활용 알짜 팁 160&amp;gt;&lt;BR&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01. 사라진 자동 업데이트 기능 되살리기&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 XP의 오류를 수정하는 각종 패치 파일을 손쉽게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lt;BR&gt;1. 윈도의 [시작→제어판→시스템]을 차례로 클릭해 [시스템 등록 정보]창을 띄운다. &lt;BR&gt;2. [자동 업데이트]탭으로 들어가 [컴퓨터를 업데이트 상태로 유지합니다]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다. &lt;BR&gt;3. 3가지 자동 업데이트 설치 옵션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02. 내문서 폴더 경로 맞춤 이동법 &lt;BR&gt;&lt;/STRONG&gt;c:\Documents and Setting\[사용자 계정]\My Documents 로 되어 있는 내문서 폴더를 원하는 위치로 옮겨 관리할 수 있다. &lt;BR&gt;1. 윈도의 [시작→내 문서] 메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속성]을 선택한다. &lt;BR&gt;2. [내 문서 등록정보]창이 뜨면 [이동]버튼을 누르고 [내 문서]폴더가 저장될 새로운 경로를 정한다. &lt;BR&gt;3. [새 폴더 만들기]버튼을 눌러 새 폴더를 만들고 폴더 이름을 [내 문서]로 바꾼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03. [시작]버튼에 숨어있는 윈도 단축키 &lt;BR&gt;&lt;/STRONG&gt;윈도의 [시작]버튼과 함께 단축키를 누르면 원하는 작업을 재빨리 처리할 수 있다. &lt;BR&gt;[시작 + C] 제어판 실행 &lt;BR&gt;[시작 + D] 모든 창 최소화 및 최대화 &lt;BR&gt;[시작 + E] 윈도 탐색기 실행 &lt;BR&gt;[시작 + M] 모든 창 최소화 &lt;BR&gt;[시작 + R] 실행 창 실행 &lt;BR&gt;[시작 + F] 검색 창 실행 &lt;BR&gt;[시작 + Break] 시스템 등록 정보 창 실행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04. 웹 문서 인쇄시 출력되는 URL 싹싹 지우기 &lt;BR&gt;&lt;/STRONG&gt;웹 문서를 출력할 때 종이 상단에 웹 문서의 URL 주소가 인쇄되지 않도록 설정한다. &lt;BR&gt;1. 익스플로러의 [파일→페이지 설정]메뉴를 클릭한 뒤 나타나는 [페이지 설정]창에서 [머리글/바닥글]에 적힌 내용을 지우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05. 파워포인트의 텍스트 서식 간단하게 바꾸기&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 &lt;BR&gt;파워포인트에서 도형에 입력된 텍스트 서식을 간편하게 바꾸려면 &amp;lt;Esc&amp;gt;키를 이용하자. &lt;BR&gt;1. 파워포인트에서 도형 안에 적힌 텍스트의 서식을 바꿀 때 텍스트를 일일이 블록 지정할 필요가 없다. 도형 안에서 마우스를 클릭해 텍스트 입력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든 다음 곧 바로 [Esc]키를 눌러 서식을 바꾸면 그만이다. 이 방법은 도형 안에 적힌 텍스트 서식을 일괄 수정할 때 유용하다.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06. MS 워드 문서에 배경 이미지 넣는 테크닉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MS 워드 문서에 배경을 집어넣고 싶으면 [워터마크]기능을 이용한다. &lt;BR&gt;1. MS 워드를 실행한 다음 [서식→배경→워터마크]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워터마크]창이 뜨면 [그림 워터마크]를 선택하고 [그림 선택]버튼을 클릭한다. &lt;BR&gt;3. 곧장 뜨는 [그림 삽입]창에서 배경으로 사용할 그림을 선택해 [삽입]버튼을 누른 뒤 그림의 배율을 지정하면 된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STRONG&gt;007.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재생한 목록 몽땅 삭제 &lt;/STRONG&gt;&lt;BR&gt;레지스트리를 수정해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재생했던 동영상 파일 목록을 지운다. &lt;BR&gt;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운 다음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MediaPlayer→PlayerRecentFileList]로 이동한다. &lt;BR&gt;2. 오른쪽 창에서 [File0, File1…]키를 찾아 모두 삭제하고 [파일→저장]메뉴를 누른 뒤 시스템을 재부팅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08. 포토샵 눈금자 단위를 내 맘대로～ &lt;BR&gt;&lt;/STRONG&gt;포토샵에서 세밀한 이미지 편집 작업시 사용하는 눈금자를 원하는 형태로 수정한다. &lt;BR&gt;1. 포토샵 눈금자는 [View→Show Rules]메뉴를 클릭해 표시할 수 있다. 이 때 눈금자 단위는cm, pixel, points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단위는 [Edit→Preferences→Units &amp;amp; Rules]메뉴를 클릭한 뒤 [Rulers]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09. 셀에 입력된 텍스트에서 공백만 골라 지우기&lt;BR&gt;&lt;/STRONG&gt;TRIM 함수를 사용해 엑셀의 셀에 입력된 텍스트에서 불필요한 공백을 지운다. &lt;BR&gt;1. 공백을 없앤 결과를 표시할 셀들을 블록으로 지정하고 [fx]라고 표시된 [함수 마법사]버튼을 누른다. &lt;BR&gt;2. [TRIM]함수를 검색해 선택한다. &lt;BR&gt;3. [함수 인수]창이 뜨면 공백을 없앨 텍스트가 있는 셀들을 블록으로 지정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10. 최근에 작업한 HWP 문서 목록 살짝 감추기 &lt;BR&gt;&lt;/STRONG&gt;?글 2002의 [파일]메뉴를 누르면 나타나는 최근 작업 문서 목록을 숨겨둔다. &lt;BR&gt;1. [파일→환경 설정]메뉴를 누른 다음 [편집]탭으로 이동해 [불러오기]항목의 [최근 문서 개수]를 [0]으로 설정해 보자. [파일]메뉴에서 눈에 거슬렸던 최근 문서 목록이 깨끗하게 사라질 것이다.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11. 액티브X 컨트롤 오류는 저리 가라!!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웹 브라우저의 보안 설정 수준을 낮춰 액티브X 컨트롤이 실행되게 만든다. &lt;BR&gt;1.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인터넷 옵션→일반→설정→개체보기]를 선택한다. &lt;BR&gt;2. {Temporary Internet Files]폴더가 열리면 손상된 파일을 모두 삭제한다. &lt;BR&gt;3. 마지막으로 [인터넷 옵션→보안→사용자 정의]를 클릭해 인터넷 보안 수준을 최저로 설정한다.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12. 인터넷 서핑이 즐거워지는 기능키 2가지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최근에 입력한 URL을 열어보거나 주소 입력 창으로 이동할 때 단축키를 이용한다. &lt;BR&gt;1. [F4]키를 누르면 주소 입력창의 하위 메뉴가 열리면서 최근에 입력한 주소 목록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화살표 키를 이용해 목록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접속이 시도된다. 또한 웹 서핑 중 [F6}키를 누르면 마우스 커서가 주소 입력창으로 이동해 접속하고 싶은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기가 편하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013. 하드디스크의 DMA 기능 100% 활용하기 &lt;/STRONG&gt;&lt;BR&gt;윈도의 장치 관리자에서 DMA 모드를 지원하는 하드디스크 기능을 제대로 설정한다. &lt;BR&gt;1. [제어판→시스템]을 차례로 클릭한 뒤 [하드웨어]탭의 [장치 관리자]버튼을 누른다. &lt;BR&gt;2. [IDE ATA/ATAPI 컨트롤러]항목을 더블 클릭하고 [기본 IDE 채널]이나 [보조 IDE 채널]중 하나를 더블클릭한다. &lt;BR&gt;3. 곧장 뜨는 [등록 정보]창의 [고급 설정]탭으로 이동하면 IDE 1 포트에 장착한 하드디스크가 2개일 경우 [장치 0]과 [장치 1]항목이 표시된다. &lt;BR&gt;4. 여기서 [전송 모드]를 [DMA(사용 가능한 경우]로 선택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14. 엑셀에서 한 번 사용한 서식 재활용하기&amp;nbsp;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엑셀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서식을 스타일로 등록하면 다른 문서에서 사용할 수 있다. &lt;BR&gt;1. 서식을 복사할 셀을 선택하고 [서식→스타일]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스타일]창이 뜨면 스타일 이름을 입력하고 [추가]버튼을 눌러 등록한다. &lt;BR&gt;3. 서식을 사용할 엑셀 문서 연 다음 [서식→스타일]메뉴를 클릭하고 [병합]버튼을 눌러 앞서 등록해 둔 스타일을 선택한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015. 이메일을 좀더 안전한 곳에 보관하려면? &lt;/STRONG&gt;&lt;BR&gt;이메일을 윈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안전한 드라이브에 백업할 수 있다. &lt;BR&gt;1.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도구→옵션]메뉴를 클릭하고 [유지 관리]탭으로 들어가 [폴더 저장]버튼을 누른다. &lt;BR&gt;2. [저장소 위치]창이 뜨면 [변경]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이메일 백업 경로를 정한다. &lt;BR&gt;3. 지정한 디렉터리로 찾아가면 이메일 백업 파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016. 디지털 CD 재생 기능 제대로 살려 쓰기 &lt;/STRONG&gt;&lt;BR&gt;윈도에서 오디오 CD의 디지털 CD 재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lt;BR&gt;1. [제어판→시스템]항목을 선택한 뒤 [하드웨어]탭에서 [장치관리자]버튼을 누른다. &lt;BR&gt;2. [CD-ROM 드라이브]항목을 더블클릭하고 [속성]탭에서 [이 CD-ROM 장치에 디지털 CD 오디오 사용]옵션을 체크한다. &lt;BR&gt;3. [제어판→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항목을 선택하고 [볼륨]탭에 있는 [장치 볼륨]항목의 [고급]버튼을 누른다. &lt;BR&gt;4. [볼륨 컨트롤]창에서 [옵션→고급 컨트롤]메뉴를 선택한 뒤 [Digital Output only]옵션에 체크 표시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17. 윈도 탐색기에서 곧바로 파일 압축하는 법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윈도 XP에서는 압축 프로그램이 없어도 원하는 파일을 ZIP 파일로 압축할 수 있다. &lt;BR&gt;1. ZIP 파일로 압축할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보내기→압축(ZIP)폴더]메뉴를 차례로 클릭한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018. 시스템이 꺼져도 이상 無! 엑셀 자동 저장하기 &lt;/STRONG&gt;&lt;BR&gt;작업하다가 컴퓨터가 다운되거나 정전되어도 엑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lt;BR&gt;1. 엑셀의 [도구→옵션]을 선택한 뒤 [저장]탭에서 [자동 저장 간격]옵션을 체크한다. 기간은 [10분]정도로 짧게 정하는 게 좋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19. 사용자가 지정한 서식 스타일을 기본 스타일로 굳히기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글에서 사용자가 만든 서식 스타일을 기본 스타일로 등록시켜 사용할 수 있다. &lt;BR&gt;1. &amp;lt;F6&amp;gt;키를 눌러 [스타일 서식]창을 띄운 다음 본문, 제목, 소제목 등의 서식을 원하는 형태로 수정한다. &lt;BR&gt;2. [스타일 서식]창의 [저장하기]버튼을 눌러 [HWPWKOR.STY]란 파일명으로 저장한다. HWPWKOR.STY는 ?글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서식 스타일의 파일명이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0. 속절없이 날아드는 광고 메시지 원천 봉쇄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사용자의 IP 주소를 수집해 띄우는 광고 메시지 창을 뜨지 못하게 막는다. &lt;BR&gt;1. 윈도의 [제어판→관리 도구]항목을 더블클릭해 [관리 도구]창을 띄운다. &lt;BR&gt;2. [서비스]항목에 있는 [Messenger]항목을 더블클릭해 [시작 유형]속성을 [사용 안 함]으로 정한다. 광고 메시지 전송에 악용되는 [net send]명령이 꺼져 갑자기 광고 메시지 창이 뜨는 현상이 사라진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1. 바탕 화면 아이콘의 실제 경로는?&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CustomIcon 등의 프로그램으로 바탕 화면 아이콘의 모양을 바꾸려면 각 아이콘의 경로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내 컴퓨터] 아이콘은 C:\Windows\explorer.exe, [내 문서]는 C:\Windows\System32\mydocs.dll, [내 네트워크 환경]과 [휴지통]은 &lt;BR&gt;C:\Windows\System32\shell32.dll에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022. 포토샵에서 한글 폰트가 입력되지 않을 때 &lt;/STRONG&gt;&lt;BR&gt;한글 폰트 지원과 관련한 CMaps 폴더가 설치되지 않거나 삭제되어 발생하는 오류로, 일단 Custom이나 Typical 옵션으로 포토샵을 재설치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문제가 생기면 포토샵이 설치된 PC에서 CMaps 폴더를 복사해 C:\Program Files\Common Files\Adobe\Fonts\Reqrd에 붙여넣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3. 영어 혹은 일본 윈도에 한글 프로그램 설치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영문 윈도에서 한글을 설치하려면 error-5나 HncB110.dll is miss or Corrupt란 오류가 생기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작→제어판→국가 및 언어 옵션]에서 [한국어]를 선택해야 한다. 일본 윈도에서는 ?글 2002이전의 버전, 즉 ?글 97이나 ?글 밀레니엄 버전을 구해서 설치해야 한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4. 엑셀의 종료 속도를 1초라도 더 빨리&amp;nbsp;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 아웃룩의 [도구→옵션→기본 설정] 탭으로 들어가 [업무 일비 옵션]버튼을 클릭한다. &lt;BR&gt;2. [옵션] 창에서 Microsoft Excel 항목을 찾아 체크 표시를 지운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25. 파워포인트에서 그림이 회전되지 않는다! &lt;BR&gt;&lt;/STRONG&gt;파워포인트 2002에서는 삽입한 그림이나 도형을 모두 개체로 인식하기 때문에 [그리기] 도구 모음에서 [그리기→회전 또는 대칭]을 선택하면 원하는 대로 회전시킬 수 있다. 하지만 2000 버전에서는 WMF 포맷의 클립아트만 회전이 도기 때문에 확장자를 WMF로 바꿔 삽입해야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6. 플래시 메모리 카드 포맷시 주의할 점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포맷할 때에는 해당 카드를 사용하는 디지털 장비에서 포맷하는 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포맷할 경우 파일 시스템을 FAT16으로 바꿔야 한다. 방법은 디지털 방비 아이콘의 [등록 정보] 창을 띄운 뒤 [Camera Setting] 탭의 [Format] 옵션을 이용하면 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7. 인터넷 런타임 오류 속시원히 해결하기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고 [도구→인터넷 옵션]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고급]탭으로 이동해 [스크립트 디버깅 사용 안 함] 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 다음 [확인] 버튼을 누른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8. HWP 문서를 원고지 형식을 출력하는 법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글 97은 원고지 쓰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지만 작업한 원고를 원고지 형식으로 출력할 수는 있다. 방법도 간단해 [도구→원고지→원고지 인쇄/보기]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글 2002의 경우 원고지 TM기 기능을 지원하므로 [도구→원고지 쓰기] 메뉴를 클릭해 사용하고 싶은 원고지 모양을 선택하면 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29. [공용 파일 열기]창의 변신은 무죄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시작→실행]를 클릭해 [실행] 창을 띄우고 gpedit.msc를 입력한다. &lt;BR&gt;2. [그룹 정책] 창이 뜨면 [사용자 구성→관리 템플릿→Windows 구성 요소→Windows 탐색기→공용 파일 열기 대화 상자]로 이동한다. &lt;BR&gt;3. 오른쪽 창에서 [바로가기 모음 표시 항목] 값을 더블클릭해 [사용 안 함] 옵션을 체크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030. CMOS에 설정한 암호를 잊어 버렸다면? &lt;/STRONG&gt;&lt;BR&gt;바이오스에 설정한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메인보드에서 CMOS 클리어 점퍼를 2나 3번에 꽂아야 한다. 보통 바이오스 초기화 점퍼는 CMOS Clear나 CMOS Reset으로 표시되는데, 제조사마다 설정 방법이 다르므로 반드시 매뉴얼을 참고해야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32. 아듀~, 그림 캐싱 파일 Thumds.db!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시작→실행] 메뉴를 클릭한 뒤 gpedit.msc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lt;BR&gt;2. 그룹 정책 창의 [사용자 구성→관리 템플릿→Windows 탐색기]를 선택하고 오른쪽 창에서 [축소판 그림 캐싱 사용 안 함] 옵션을 더블클릭한 뒤 [사용] 옵션을 체크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33. 한 번 방문했던 사이트 기록 말끔하게 청소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혼자 쓰기 PC가 아니라면 방문했던 사이트 주소의 기록을 지워두는 게 좋다. 방법도 간단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해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TypesURLs]로 이동한 다음 오른쪽 창에서 방문했던 사이트 주소를 [Del] 키로 지우면 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34. 예쁘게 보이려면 뽀샤시 효과를 살리자 &lt;BR&gt;&lt;/STRONG&gt;1. 알씨 프로그램( )을 설치 한 뒤 사진 이미지를 클릭해 알씨 프로그램으로 뷰어한다. &lt;BR&gt;2. 뷰어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편집→이미지 꾸미기]를 선택하고 [편집] 창을 띄운다. 이이서 [뽀샤시] 아이콘을 클릭해 5가지 효과 중 하나를 적용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35. 침입자를 막는다! PC 보안용 방화벽 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제어판→네트워크 연결] 항목을 클릭해 [네트워크 연결] 창을 띄운다. &lt;BR&gt;2. 인터넷 서비스와 연결된 [로컬 영역 연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속성]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3. [고급] 탭으로 이동한 뒤 [인터넷 연결 방화벽] 항목의 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36. 방화벽 친 후 메신저로 파일 주고받기 &lt;BR&gt;&lt;/STRONG&gt;1. 방화벽 기능이 설정된 상태에서 [제어판→네트워크 연결] 항목을 선택한 뒤l [로컬 영역 연결]의 [속성]창을 띄운다.&lt;BR&gt;2. [고급] 탭에서 [설정] 버튼을 눌러 [고급 설정] 창을 띄운다. 이어 [FTP 서버] 옵션을 체크 표시하고 [추가] 버튼을 누른다. &lt;BR&gt;3. [서비스 설정]창의 서비스 설명에는 메신저 파일 전송용, IP 주소에는 본인 PC의 IP 주소를 입력한다. 포트 옵션은 TCP, 외부 포트와 내부 포트 번호는 6891이라고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MSN 메신저에서 파일 송수신을 할 때 사용하는 포트는 6891～6900번이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37. 성과 이름이 따로 적힌 셀을 하나로 합치기 &lt;BR&gt;&lt;/STRONG&gt;1. 성과 이름을 하나로 합칠 열을 삽입한 다음 열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뒤 [삽입]을 선택한다. &lt;BR&gt;2. 새로 삽입한 셀에 [=(성이 입력된 셀 주소)&amp;amp;(이름이 입력된 셀 주소)]란 수식을 입력하고 수식 핸들러를 아래쪽으로 드래그해 수식을 복사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38. 갑자기 시스템이 자동 종료되지 않으면?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 XP에서 시스템을 종료할 때 자동 종료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부분 윈도 XP를 지원하지 않는 이번 버전의 바이오스가 원인이다. 따라서 메인보드 생산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바이오스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단, 이렇게 해도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때에는 윈도 XP 전문가 그룹 홈페이지( )의 [호환성 점검]을 눌러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 문제를 확인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39. 없으면 쥐약! 다이렉트X 9.0 설치하기 &lt;BR&gt;&lt;/STRONG&gt;MS 홈페이지( )에 접속해 [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하고 [다이렉트X 9.0 End-User Runtime(한국어)]를 체크한 뒤 다이렉트X 9.0을 다운로드 한다. 이어서 곧장 뜨는 [파일 다운로드] 창에서 [열기] 버튼을 눌러 다이렉트X 9.0을 설치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40. ACDSee에서 그림 파일명 일괄 수정하기 &lt;BR&gt;&lt;/STRONG&gt;1. 파일명을 수정할 그림들을 선택한 뒤 [Edit→Rename]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Rename series 창이 뜨면 Template 항목을 [##]로 설정한다. 파일 이름이 순번대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1. 한글 문서에 삽입한 표의 셀 크기 조작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표에서 크기를 바꿀 셀들을 블록으로 설정한다. 그런 다음 &amp;lt;Ctrl&amp;g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누르면 선택한 셀의 길이와 폭을 원하는 대로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다. 만약 특정 셀 하나의 길이와 폭만 바꾸고 싶으면 &amp;lt;Ctrl&amp;gt; 대신 &amp;lt;Shift&amp;gt; 키를 누른채 화살표 키를 이용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42. 스피커에서 나오는 잡음 해결하기 &lt;BR&gt;&lt;/STRONG&gt;사운드 카드의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메인보드가 제대로 접지되지 않았거나 전원공급 장치가 불량인 경우다. 따라서 메인보드와 케이스 사이에 스페이서를 넣어 제대로 접지해야 한다. 메인보드에 사운드 코어가 내장되었다면 콘텐서가 불량인 경우이므로 A/S를 맡기는 것이 좋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3. 스피커에서 나오는 잡음 해결하기2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사운드 카드의 볼륨 설정 창을 띄워 [라인 입력] 항목의 [음 소거]를 체크한다. &lt;BR&gt;2. [시작→제어판→사운드 및 멀티미디어] 항목을 선택한 뒤 [오디오] 탭으로 이동하고 [소리 재생] 항목에서 [볼륨] 버튼을 누른다. &lt;BR&gt;3. [볼륨 컨트롤] 창이 뜨면 [라인 입력] 항목의 [음 소거]를 체크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44. MS 워드에 뜨는 메모리 부족 현상 해결책 &lt;BR&gt;&lt;/STRONG&gt;MS 워드를 쓰다가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뜨면 [맞춤법 및 문법 검사] 항목의 옵션들을 지우자. [도구→옵션→맞춤법 및 문법 검사] 메뉴를 차례로 클릭한 뒤 해당 옵션의 체크 표시를 해제하면 된다. 맞춤법 검사에 사용하던 메모리만큼 여유 공간이 생겨 메모리 부족 현상이 사라질 것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5.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를 풍성하게～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하드디스크 여유 공간이 없으면 포토샵 사용시 스크래치 디스크가 부족하다는 에러 메시지가 뜬다. 따라서 [Edit→Preferences→Plug-ins &amp;amp; scratch Disks]를 클릭하고 [Second] 항목의 드롭다운 메뉴를 열어 C 드라이브 이외의 여유 공간이 충분한 드라이브를 설정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6. 동영상 인코딩 크기 척척 계산하는 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Byte는 8bit이고, 1,024B는 1KB, 1024KB는 1MB다. 그럼 300Kbps로 압축된 10분짜리 동영상은 몇 MB일까? 계산해 보면 약 180,000Kbps(300Kbps×10(분)×60(초))가 된다. 또 바이트로 환산하면 180,000Kbps÷8=22,500KB가 되고, 이를 다시 1,024로 나누면 21.97MB란 결과가 나온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7. PC 최적화 직전 드라이버 버전 확인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제어판→시스템] 항목을 선택해 [시스템 등록 정보] 창을 띄우고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 버튼을 누른다. &lt;BR&gt;2. 드라이버 버전을 확인할 하드웨어 장치를 더블클릭해 [등록 정보] 창을 띄우고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면 드라이버 버전은 물론 공급자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48. 비좁았던 하드디스크 공간 활짝 넓히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내 컴퓨터] 항목을 선택한 뒤 작업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일반] 탭의 [디스크 정리] 버튼을 누른다. &lt;BR&gt;3. 디스크 정리 후 뜨는 창에서 하드디스크 용량을 차지하는 폴더 항목에 체크 표시 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49. MS 워드에서 내가 만든 글꼴, 기본 글꼴로 등록하기 &lt;BR&gt;&lt;/STRONG&gt;메뉴에서 [서식→글꼴]을 선택하고 원하는 글꼴과 색상 등을 정한 뒤 하단에 있는 [기본값] 버튼을 누른다. 곧장 기본 글꼴을 설정한 대로 바꿀 것인지 묻는 창이 뜨는데, 여기서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50.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9의 끊김 현상은 NO!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9의 [도구→옵션]을 선택하고 [옵션] 창의 [성능]탭으로 이동한다. &lt;BR&gt;2. 비디오 가속 항목의 슬라이드를 중간으로 옮기고 [고급] 버튼을 누른다. &lt;BR&gt;3. 디지털 비디오 항목의 슬라이드를 &amp;lt;크게&amp;gt;에 가깝게 옮긴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51. 포토샵 영문 서체명 한글로 바로잡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포토샵을 실행시키고 [Edit→Preferences→General]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나타나는 Preferences 창에서 Options의 Show font Name In English 항목의 체크 표시를 해제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52. 누가 내 공유 폴더를 열어봤을까? &lt;BR&gt;&lt;/STRONG&gt;1. 윈도의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명령 프롬프트 창이 뜨면 net file 명령어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키를 눌러 내 PC에 접속한 사람을 확인한다.&lt;BR&gt;3. 명령 프롬프트 작업을 끝낼 때에는 exit란 명령을 입력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53. 내가 찜한 버전의 아래아 ?글만 골라 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내 컴퓨터]에서 확장자가 [*.hwp]인 임의의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연결 프로그램→프로그램 선택]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연결 프로그램 창이 뜨면 ?글 97이나 ?글 2002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이 종류의 파일을 열 때 [항상 선택된 프로그램 사용] 옵션을 체크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54. 엑셀에서 숫자가 [#####]로 표시될 때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이러한 현상은 실제 화면상에서 보이는 것과 미리 보기에 설정된 여백 및 공간이 차이가 나서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셀의 너비를 넓혀주는 것으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셀 너비는 셀 경계선을 마우스를 드래그해 넓히거나 축소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55. 바탕 화면 아이콘 한꺼번에 몽땅 숨기기 &lt;BR&gt;&lt;/STRONG&gt;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워 [HKEY_CURRENT_USER→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es→Explorer]로 이동한다. &lt;BR&gt;2. [편집→새로 만들기→DWORD 값] 메뉴를 눌러 NoDesktop란 새 값을 만들고, 더블클릭해 값 데이터를 1로 정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56. 일반 사용자 계정에 관리자 권한 주기 &lt;BR&gt;&lt;/STRONG&gt;1.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온한 후 [시작→제어판→사용자 계정]을 차례로 선택한다. &lt;BR&gt;2. 사용자 계정 창에서 관리자 권한을 줄 계정을 더블클릭한다. &lt;BR&gt;3. 메뉴 중 계정 유효 변경을 선택한 다음 [컴퓨터 관리자] 옵션을 체크한 뒤 [계정 유형 변경]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57. 갑자기 마우스 더블클릭이 안되면? &lt;BR&gt;&lt;/STRONG&gt;1. 윈도의 [시작→제어판→마우스] 항목을 선택한 뒤 마우스 등록 정보 창의 단추 탭으로 이동한다. &lt;BR&gt;2. 두 번 클릭 속도 항목의 슬라이드 바를 움직여 더블클릭 시간차를 조절해 보자. 여기서 마우스 단추를 왼손잡이 혹은 오른손잡이용으로 구성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58. [검색]기능 이용해 용량이 큰 파일 주고 받기 &lt;BR&gt;&lt;/STRONG&gt;1. 네트워크 환경에 묶여 있는 PC의 IP 주소를 알아낸다. IP 주소는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ipconfig 명령을 입력해 알 수 있다. &lt;BR&gt;2. [시작→검색] 메뉴를 누른 뒤 [컴퓨터 또는 사람→네트워크 컴퓨터]를 선택하고 검색어 창에 검색할 PC의 IP 주소를 입력하면 공유 자원을 사용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59. 모니터 색상 자연색에 가깝게 교정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모니터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색상 프로필 파일을 다운로드한 뒤&lt;BR&gt;&amp;nbsp;C:\Windows\System32\Spool\Drives\Color 폴더에 복사해 놓는다. &lt;BR&gt;2.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메뉴를 선택해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을 띄우고 설정 탭의 고급 버튼을 클릭한다. &lt;BR&gt;3. 등록 정보의 [색 관리] 탭으로 이동해 추가 버튼을 누른 다음 앞서 복사한 색상 프로필 파일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다시 추가 버튼을 누른다. &lt;BR&gt;4. 등록 정보 창에서 [기본값으로 설정] 버튼과 확인 버튼을 차례로 클릭해 작업을 마무리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0. 프록시 서버를 찾는 시간 줄이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익스플로러의 [도구→인터넷 옵션→연결] 탭으로 이동한 뒤 [랜 설정] 버튼을 누르고 자동으로 설정 검색의 체크 표시를 지운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61. 파일 시스템을 FAT32에서 NTFS로! &lt;BR&gt;&lt;/STRONG&gt;1.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메뉴를 차례로 클릭한다. &lt;BR&gt;2. C 드라이브의 파일 시스템을 NTFS로 전환하기 위해 convert C:/fs:ntfs란 명령어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와&amp;lt;Y&amp;gt;키를 연달아 누르면 변환 과정이 진행된다.&amp;nbsp;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2. 한글 2002의 로고 화면 건너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글 2002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등록 정보를 선택한 다음 바로 가기 탭으로 이동한다. &lt;BR&gt;2. 바로 가기 항목에 지정되어 있는 C:\HNC\Hwp\ 값을 C:\HNC\HWP /n 으로 바꾼 뒤 적용 버튼을 누른다. ?글이 시작될 때 최근 문서 창이 뜨지 않게 하려면 바로 가기 항목을 C:\HNC\HWPW /b 로 바꾸면 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3. 워크시트 사이를 재빨리 오가는 축지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엑셀 통합 문서에서 20개 넘는 워크시트 사이를 쉽게 오가려면 워크시트 이동 바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기타 시트 메뉴를 선택한다. 워크시트 목록이 표시된 활성화 창을 떠 작업하기 편하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64. 포토샵의 아주 간단한 흑백 사진 요리법 &lt;BR&gt;&lt;/STRONG&gt;작업 이미지 내의 특정 레이어나 선택 영역 이미지의 색상 정보를 바꿔 흑백 이미지로 만드는 방법은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s→Desaturate 메뉴를 클릭하거나 &amp;lt;Shift+Ctrl+U&amp;gt;를 눌러 색상 정보를 바꾸는 것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5. 편하게 윈도에서 바이오스 버전 알아내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시스템 도구→시스템 정보]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곧장 뜨는 시스템 정보 창의 시스템 요약을 선택하고 BIOS 버전/날짜 항목을 찾아 현재 사용 중인 바이오스 버전과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확인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6. 귀찮은 오류 보고서 기능 죽이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바탕 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속성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시스템 등록 정보 창의 고급 탭에서 오류 보고 버튼을 누른다. &lt;BR&gt;3. 오류 보고 사용 안 함 옵션에 체크 표시 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67. 윈도에 중국어 등 외국어 글꼴 추가하기 &lt;BR&gt;&lt;/STRONG&gt;1. [제어판→국가 및 언어 옵션] 항목을 선택하고 언어 탭의 자세히 버튼을 누른다. &lt;BR&gt;2. 추가 버튼을 클릭하고 인력 언어 추가 창의 입력 언어 항목에서 추가하고 싶은 언어를 선택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lt;BR&gt;3. 작업 표시줄의 언어 입력 바에서 KO를 클릭하고 사용하려는 언어를 선택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68. 윈도의 로그오프 메뉴여, 안녕～ &lt;BR&gt;&lt;/STRONG&gt;1. 윈도의 [시작→실행] 메뉴를 클릭해 실행 창을 띄우고 gpedit.msc를 입력한 다음 &amp;lt;Enter&amp;gt; 키를 누른다. &lt;BR&gt;2. 그룹 정책 창에서 [사용자 구성→관리 템플릿→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로 이동하고 시작 메뉴에 있는 로그오프 사용 안 함을 더블클릭한 다음 사용 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69. 웹에서 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수 없을 때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해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MediaPlayer→Preferences로 간다. &lt;BR&gt;2. [편집→새로 만들기→DWORD 값] 메뉴를 클릭한다. 그럼 다음 새로 만든 값의 이름을 ForceOnline으로 바꾸고 더블클릭해 데이터 값을 1로 정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70. 아래아 한글 2002에서 글자색 바꿔주는 단축키 &lt;BR&gt;&lt;/STRONG&gt;&amp;lt;Ctrl+M, G&amp;gt; &amp;nbsp; 초록색 &lt;BR&gt;&amp;lt;Ctrl+M, R&amp;gt; &amp;nbsp; 빨간색 &lt;BR&gt;&amp;lt;Ctrl+M, Y&amp;gt; &amp;nbsp; 노란색 &lt;BR&gt;&amp;lt;Ctrl+M, B&amp;gt; &amp;nbsp; 파란색 &lt;BR&gt;&amp;lt;Ctrl+M, C&amp;gt; &amp;nbsp; 청록색 &lt;BR&gt;&amp;lt;Ctrl+M, D&amp;gt; &amp;nbsp; 자주색 &lt;BR&gt;&amp;lt;Ctrl+M, W&amp;gt; &amp;nbsp; 흰색&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1. 엑셀의 새 통합 문서 모양 맘대로 바꾸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엑셀을 실행시킨 다음 워크시트에 자주 쓰는 머릿글과 바닥글을 집어넣거나 날짜와 시간등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함수를 입력한다. 그런 다음 이 문서를 엑셀이 설치된 폴더 아래에 있는 XLSTART 폴더에 BOOKXLT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2. MS 워드의 다단 편집 기능 사용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MS 워드 문서를 열고 [보기→인쇄 모양] 메뉴를 클릭한 다음 단으로 설정할 부분을 블록으로 설정한다. &lt;BR&gt;2. [서식→단] 메뉴를 클릭해 단 창을 띄우고 단의 개수를 정한다. 이 때 단의 너비는 눈금선으로 조절할 수 있다. 해당 단의 눈금선을 마우스로 움직이면 단 크기가 조절된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3. 눈의 피로 덜어주는 모니터 화면 주사율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뒤 속성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의 설정 탭에서 고급 버튼을 누른다. &lt;BR&gt;3. 곧장 뜨는 등록 정보 창에서 모니터 탭을 선택한 뒤 화면 재생 빈도를 75Hz이상으로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74. 나를 알리는 이메일 서명 꼭 집어넣자 &lt;BR&gt;&lt;/STRONG&gt;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도구→옵션→서명]탭을 선택해 보내는 모든 메시지에 서명 추가 옵션을 체크한 다음 텍스트 편집을 선택해 이메일 서명 내용을 입력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75. 내 PC Guest 계정 이름은 별하다 &lt;BR&gt;&lt;/STRONG&gt;윈도의 [시작→제어판→관리 도구→로컬 보안 정책] 메뉴를 클릭해 로컬 보안 설정 창을 띄우고 [보안설정→로컬 정책→보안 옵션]을 선택한다. 이어서 [계정:Guest 계정 이름 바꾸기] 항목을 클릭해 원하는 이름으로 바꾼 다음 확인 버튼을 누른다. 같은 방법으로 관리자 계정의 이름도 바꿀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76. 시스템 파일 정렬 기능 살려 윈도 부팅 시간을 짧게～ &lt;BR&gt;&lt;/STRONG&gt;1. 윈도의 [시작→실행] 메뉴를 클릭하고 regedit를 입력한 뒤 &amp;lt;Enter&amp;gt;키를 누른다. &lt;BR&gt;2.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Dfrg→BootOptimizeFuction 키로 이동한 뒤 오른쪽 창의 Enable 항목을 더블클릭해 데이터 값을 Y로 설정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7.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다 실수했을 때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시스템을 켜고 부팅 과정에 들어갈 때 &amp;lt;F8&amp;gt; 키를 눌러 Windows 고급 옵션 메뉴 화면을 띄운다. &lt;BR&gt;2. 메뉴 중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을 선택해 부팅하면 레지스트리 값은 물론 드라이버가 이전 상태로 복구되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8. 인터넷 속도에 날개 다는 버퍼 용량 조절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lt;BR&gt;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ISet→Service→Lanmanserver→Parameters 로&lt;BR&gt;이동한 다음 [편집→새로 만들기→DWORD 값]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새 값의 이름을 SizeReqBuf로 정하고 더블클릭해 단위는 10진수, 데이터 값은 14596으로 정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79. 바로 직전에 사용한 포토샵 필터 빠르게 적용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포토샵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다 보면 필터 효과를 준 다음 곧바로 다시 같은 필터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Filter 메뉴의 맨 위에 나타나는 가장 마지막에 사용한 필터를 클릭하거나 &amp;lt;Ctrl+F&amp;gt;키를 누르면 된다. 바로 직전에 사용한 필터를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0. 고용 PC에서 캐시 파일 지우는 건 기본! &lt;BR&gt;&lt;/STRONG&gt;1.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도구→인터넷 옵션] 메뉴를 클릭한 뒤 고급 탭을 선택한다. &lt;BR&gt;2. 보안 항목에서 브라우저를 닫을 대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 비우기에 체크 표시한다.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종료할 때마다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가 자동으로 비워진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1. 100개 넘는 파일 이름을 통일되게 수정하기 &lt;BR&gt;&lt;/STRONG&gt;1. 파일명을 통일되게 바꿀 파일들을 모두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 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첫 번재 파일 이름을 하우피시(1)이란 파일명으로 바꾸고 &amp;lt;Enter&amp;gt; 키를 누르면 선택한 파일들 이름이 하우피시(2), 하우피시(3)… 식으로 통일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82. 레지스트리 매만져 윈도 종료 시간 단축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윈도의 [시작→실행] 메뉴를 클릭하고 regedit를 입력한 뒤 &amp;lt;Enter&amp;gt; 키를 누른다. &lt;BR&gt;2. 곧장 뜨는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키로 이동한 뒤 오른쪽 창에 있는 WaitToKillAppTimeout 항목을 더블클릭한다. &lt;BR&gt;3. 값 데이터에 입력되어 있는 20000을 10000으로 수정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lt;BR&gt;4. 다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 키로 이동한 뒤 오른쪽 창에서 WaitToKillServiceTimeout 항목을 더블클릭하고 값 데이터를 15000으로 정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3. 엑셀의 풀다운 메뉴를 도구 모음 버튼으로! &lt;BR&gt;&lt;/STRONG&gt;엑셀의 드롭다운 메뉴 중에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도구 모음의 버튼으로 등록해 두면 일일이 메뉴를 여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방법도 간단하다. [도구→사용자 지정]을 선택하고 사용자 지정 창의 명령 탭을 연 다음 &amp;lt;Ctrl&amp;g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원하는 메뉴의 명령을 도구 모음으로 드래그하면 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4. MS 워드의 자동고침 기능 끄기 &lt;BR&gt;&lt;/STRONG&gt;1. MS 워드에서 [도구→자동 고침 옵션] 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자동 고침 탭으로 이동한 뒤 문장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the→The] 항목의 체크를 해제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85. 신통방통한 포토샵 투명 버튼 제작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1. 투명하게 작업해야 하는 홈페이지 버튼이나 아이콘을 작업창으로 불러온다. &lt;BR&gt;2. 툴박스의 선택 툴을 이용해 투명하게 바꾸고 싶은 부분을 선택 영역으로 지정한다. &lt;BR&gt;3. Help→Export Transparent Image 메뉴를 클릭해 Export Transparent Image Wizard 창을 띄운 뒤 3가지 옵션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Next 버튼을 누르면 투명 버튼이 만들어진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6. 새로운 시작 화면에서 관리자 계정으로 골인! &lt;BR&gt;&lt;/STRONG&gt;새로운 시작 화면에 숨겨져 있는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온하려면 새로운 시작 화면에서 &amp;lt;Ctrl+Alt+Del&amp;gt; 키를 2번 누른다. 곧장 Windows 로그온 창이 더 사용자 이름 에 Administrator를, 암호에 관리자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온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7. 그래픽 카드 AGP 4배속 100% 활용하기 &lt;BR&gt;&lt;/STRONG&gt;그래픽 카드에서 지원하는 AGP 4배속 기능을 사용하려면 시스템을 켜고 &amp;lt;Del&amp;gt; 혹은 &amp;lt;F2&amp;gt; 키를 눌러 CMOS 셋업 창을 띄운다. Advanced→Chip Configuration 메뉴로 들어가 AGP Fast-Write 와 AGP-4X Mode를 Enable 이나 On으로 설정한다. 이후 &amp;lt;F10&amp;gt; 키를 누르고 재부팅하면 그만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88. 매일 같은 시간에 부팅되는 내 PC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PC를 켜고 &amp;lt;Del&amp;gt; 키를 눌러 CMOS 셋업 화면을 띄운 다음 CMOS SETUP Power Management Setup 메뉴로 이동해 &amp;lt;Enter&amp;gt; 키를 누르고, 여기서 Resume by Alarm 항목의 값을 Enable로 설정한 뒤 Time Alarm은 PC가 자동으로 켜질 시간, Date Alarm 은 0으로 설정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89. 다운로드 파일의 저장 경로 바꾸기 &lt;BR&gt;&lt;/STRONG&gt;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워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로 이동한다. &lt;BR&gt;2. 오른쪽 창에서 Download Directory 값을 찾아 더블클릭한 다음 곧장 뜨는 문자 열 편집 창의 값 데이터에 바꾸고 싶은 경로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0. 보안 능력 키워주는 컴퓨터 잠금 기능 &lt;BR&gt;&lt;/STRONG&gt;1. [제어판→사용자 계정→사용자 로그온 또는 로그오프 방법 변경]을 클릭한다. &lt;BR&gt;2. 새로운 시작 화면 사용 옵션의 체크 표시를 해제하고 옵션 적용 버튼을 누른다. &lt;BR&gt;3. 이후 &amp;lt;Ctrl+Alt+Del&amp;gt; 키를 누르면 Windows 작업 관리자 대신 Windows 보안 창이 떠 컴퓨터 잠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91. 주소 입력창의 한영 전화 오류 해결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 9x?Me?2000 PC에 오피스 XP를 설치한 후 웹 브라우저의 주소 입력창에서 한영 전환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MS 홈페이지( )에서 mstsfupd.exe란 이름의 패치 파일을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92. 퀵 아저씨보다 빠르게 웜 부팅하는 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부팅은 컴퓨터를 처음 시작하는 콜드 부팅과 다시 시작하는 웜 부팅으로 나뉜다. 이 중 웜 부팅을 하면 시스템의 POST(Power On Self Test)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윈도가 실행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이 시간을 단축시키려면 &amp;lt;Shift&amp;gt; 키를 누른 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3. 엑셀에서 필요한 함수 재빨리 검색하기 &lt;BR&gt;&lt;/STRONG&gt;1. 엑셀을 열고 수식 입력줄 앞에 있는 fx 모양의 함수 마법사 버튼을 클릭한다. &lt;BR&gt;2. 함수 마법사 창이 뜨면 함수 검색에 계산 목적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4. TV로 결혼 기념 동영상 파일 감상하기 &lt;BR&gt;&lt;/STRONG&gt;S-VHS나 RCA 케이블을 이용해 그래픽 카드의 TV 출력 단자와 TV의 영상 입력 단자를 연결한다. 그런 다음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을 띄워 고급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설치한 그래픽 카드의 탭을 선택한다. 여기서 2번 모니터를 선택한 뒤 복제와 장치 설정 버튼을 누르고 비디오 출력 포맷을 오버레이 컬러 컨트롤로 정하면 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5. ACDsee에서 그림 파일 포맷 몽땅 바꾸기 &lt;BR&gt;&lt;/STRONG&gt;1. 포맷을 바꿀 그림들을 모두 선택한 뒤 Tools-Convert 메뉴를 클릭한다.&lt;BR&gt;2. Format Convert 창의 Format 항목에서 원하는 파일 포맷을 선택하고 OutPut 항목에서 그림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선택한 뒤 Overwrite existing 항목에서 Replace 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96. 갑자기 멈춰버린 아웃룩 소생시키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MS 오피스에 내장된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아웃룩이 실행된 후 갑자기 멈춰버리는 문제를 해결한다. &lt;BR&gt;1. 아웃룩이 멈춰버리는 오류는 MS 오피스를 재설치해도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따라서 윈도 탐색기에서 C:\WINDOWS\Application Data\Microsoft\Outlook 폴더를 찾아 이름을 바꾸거나 삭제해 오류부터 해결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7. *.h30 확장자 파일의 유용한 쓰임새 하나! &lt;BR&gt;&lt;/STRONG&gt;?글 2002에서 ?글 97 문서를 불러와 저장하면 생기는 백업 파일을 100% 활용한다. &lt;BR&gt;1. ?글 2002와 ?글 97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글 2002에서 ?글 97 문서를 불러와 저장하면 *.h30 란 확장자의 백업 파일이 생성된다. 이 파일은 ?글 2002가 설치되지 않은 PC에서 ?글 97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h30 확장자를 *.hwp 로 바꾸어 ?글 97 전용 문서로 작업해보자.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098. 특정 사이트에 접속되지 않을 때 진단법 &lt;BR&gt;&lt;/STRONG&gt;특정 사이트가 현재 운영 중인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접속 원인을 파악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메뉴를 선택하고 &#039;png[접속되지 않는 사이트 주소]명령을 입력한다. &lt;BR&gt;2. Unknown host 메시지가 뜨면 명령 프롬프트 창에 ‘tract[접속되지 않는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키를 누른다. 이 때 Unable… 메시지가 뜨면 도메인 등록 여부가 확실치 않은 사이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099. MS 워드에서 숫자 15가 넘는 원문자 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MS 워드 2002에서 15가 넘어가는 원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 &lt;BR&gt;1. [보기→도구 모음→고급 서식]메뉴를 클릭해 [고급 서식]도구 상자를 띄우고 [원문자]아이콘을 클릭한다. &lt;BR&gt;2. [원문자]창의 [스타일]항목에서 [기호를 크게]를 선택한 뒤 [모양]항목의 [텍스트]에 [16]을 적는다. 이어서 [모양]을 [원]으로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0. [자동 완성]기능만 꺼둬 웹 서핑 속도가 쌩쌩~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URL이나 사용자 이름, 암호 등을 기억하는 [자동 완성]기능을 꺼 키보드 입력 속도를 향상시킨다.&lt;BR&gt;1.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도구→인터넷 옵션]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내용]탭에서 [자동 완성]버튼을 눌러 폼 및 양식을 지운 후 사용한다. 그래도 웹 페이지 이동이나 글자 입력이 느리면 자동 완성 기능을 해제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1. 오류 일으키는 프로그램은 떠나라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PC를 사용하다가 뜨는 ‘000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에러를 해결한다. &lt;BR&gt;1.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이 없거나 삭제했는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생기는 오류를 해결하려면 우선 윈도의 [시작→실행]메뉴를 클릭한다. 이어서 [msconfig]명령어를 사용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창을 띄우고 [시작 프로그램]탭으로 이동한 다음 오류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을 찾아 체크 표시를 지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2. 바탕 화면에 메일 보내기 아이콘 만들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바탕 화면에 이메일 창을 곧장 띄울 수 있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든다. &lt;BR&gt;1.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바로 가기]를 선택한다. &lt;BR&gt;2. 나타나는 창의 [항목 위치 입력]에 ‘mailto:&#039;라고 적고 [다음]버튼을 누른다. &lt;BR&gt;3. 바로 가기 아이콘의 이름을 정하고 [마침]버튼을 누르면 바탕 화면에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진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3. 즐겨찾기 목록을 편하게 정리하는 법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익스플로러에 등록해 둔 즐겨찾기 폴더와 URL 목록을 원하는 순서대로 정리한다. &lt;BR&gt;1. 익스플로러의 도구 모음에서 [즐겨찾기]버튼을 눌러 왼쪽에 [즐겨찾기]창을 연다. 그런 다음 &amp;lt;↑&amp;gt;와&amp;lt;↓&amp;gt;키를 누른다. 선택한 목록의 위치가 위나 아래로 이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4. 하드디스크 잡아먹는 시스템 캐시 지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하드디스크 용량이 꽉 차 문제가 발생한 경우 시스템 캐시를 지워 공간을 확보한다. &lt;BR&gt;1. 하드 디스크 용량이 1MB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시스템 파일 복사본인 시스템 캐시를 지움으로써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방법은 윈도의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메뉴를 클릭한 뒤 ‘sfc /cachesize=0&#039;과 ’sfc /purgecache&#039; 명령을 입력하고 재부팅하면 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5. 하드디스크 속 가상 메모리 최적화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하드디스크 공간을 이용하는 가상 메모리 크기를 최적화해 윈도 성능을 향상시킨다. &lt;BR&gt;1. [제어판→시스템]항목을 클릭한 뒤 [시스템 등록 정보]창의 [고급]탭으로 들어가 [성능]항목에 있는 [설정]버튼을 누른다. &lt;BR&gt;2. [성능 옵션]의 [고급]탭에서 [변경]버튼을 누르고, 가상 메모리를 만들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lt;BR&gt;3. [사용자 지정 크기]옵션을 체크하고 [처음 크기]와 [최대 크기]값을 정한다. 이 값은 ‘실제 메모리의 크기 X 2.5&#039;로 계산해 256MB의 메모리인 경우 각각 ’640‘으로 정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06. 엑셀 문서 일부분만 출력하는 노하우 &lt;BR&gt;&lt;/STRONG&gt;엑셀의 [인쇄 영역 지정] 기능을 이용하면 워크시트의 특정 셀 내용만 출력할 수 있다. &lt;BR&gt;1. 인쇄할 영역을 블록으로 지정한 후 [파일→인쇄 영역→인쇄 영역 지정]메뉴를 클릭해 체크 표시한다. 이후 출력하면 선택한 영역만 인쇄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07. MSN 메신저 스킨으로 내 사진 집어넣을까? &lt;BR&gt;&lt;/STRONG&gt;MSN 메신저의 배경 화면을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으로 바꾼다. &lt;BR&gt;1. MSN 메신저의 배경으로 사용할 이미지를 준비한다. 대화 상대 목록이 많다면 세로 길이가 긴 이미지를 준비한다. &lt;BR&gt;2. 준비한 이미지 파일의 이름을 ‘lvback.gif&#039;로 바꾼다. &lt;BR&gt;3. ‘c:\Program Files\Messenger&#039;폴더에 있는 ’lvback.gif&#039;파일을 준비한 파일로 대체하고 로그인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08. 자주 사용하는 텍스트, 상용구로 등록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MS 워드에서는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을 상용구에 등록해 재빨리 입력할 수 있다. &lt;BR&gt;1. 자주 사용하는 문장이나 단어를 블록으로 지정한 뒤 &amp;lt;Alt + F3&amp;gt;를 누른다. &lt;BR&gt;2. [상용구 만들기]창에 상용구 이름을 입력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lt;BR&gt;3. 이후 상용구에 해당하는 내용을 적으면 상용구 내용을 표시한 노란색 설명 상자가 뜨는데 &amp;lt;Enter&amp;gt;키를 누르면 자동 입력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09. 부팅과 동시에 ADSL 서비스 이용하기 &lt;BR&gt;&lt;/STRONG&gt;ADSL 서비스를 이용할 때 PC를 켜면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게 설정한다. &lt;BR&gt;1. ADSL 서비스 사용자가 인터넷에 연결하려면 일단 접속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 이럴 때에는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의 [설정]창에서 [윈도 시작시 자동 연결]에 체크하고 재부팅하면 된다. 부팅과 동시에 인터넷에 접속될 것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0. 웹 서핑이 빨라지는 페이지 이동용 단축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MSN 익스플로러에서는 이전 페이지로 이동할 때 단축키를 이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lt;BR&gt;&amp;lt;Alt + Home&amp;gt; : 지정한 홈페이지로 이동 &lt;BR&gt;&amp;lt;Alt + ←&amp;gt; : 이전 페이지로 이동&lt;BR&gt;&amp;lt;Alt + →&amp;gt; : 다음 페이지로 이동 &lt;BR&gt;&amp;lt;Ctrl + Alt + ←&amp;gt; : 두 페이지 이전으로 이동 &lt;BR&gt;&amp;lt;Ctrl + Alt + 숫자&amp;gt; : 지정한 숫자만큼 이전 페이지로 이동. 단, 입력할 수 있는 숫자는 10 이하다. &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1. 탐색기 안 쓰고 즐겨찾기 폴더를 활짝 열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039;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Favorites&#039;에 저장되어 있는 즐겨찾기 폴더를 가장 쉽게 열어보는 방법이 있다. &lt;BR&gt;1. 방법은 간단해 익스플로러에서 &amp;lt;Shift&amp;gt;키를 누른 채 [즐겨찾기→즐겨찾기 구성]메뉴를 클릭한다. 곧장 [즐겨찾기]폴더가 열리는데, 여기에서 서비스를 중지된 URL 목록을 삭제하거나 폴더를 추가해 즐겨찾기 목록을 정리할 수 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2. 작업 표시줄이 곧 프로그램 실행 장소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의 빠른 실행 영역에 집어넣는다. &lt;BR&gt;1.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도구 모음→빠른 실행]을 선택한다. &lt;BR&gt;2. 빠른 실행 영역이 뜨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폴더 열기]메뉴를 선택한다. &lt;BR&gt;3. 폴더 안에 자주 쓰는 프로그램 아이콘의 바로 가기를 집어넣는다. 반대로 안 쓰는 프로그램 아이콘은 삭제해 정리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13. 시스템 파일이 없어서 발생한 오류 응급 조치 &lt;BR&gt;&lt;/STRONG&gt;‘***.DLL 파일이 없다’등의 에러 메시지가 나타날 때 사용할 수 있는 응급 조치다. &lt;BR&gt;1. PC 작업을 하다 보면 윈도의 중요한 시스템 파일을 손상시키거나 삭제할 수 있다. 이런 실수를 저지르게 되었다면 시스템 파일의 복사본이 저장되어 있는 ‘C:\WINDOWS\system32\dllcache&#039;로 이동해 손상된 시스템 파일을 찾아 본래 있던 디렉터리에 덮어쓰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14. 파워포인트에서 행 바꿀 때 주의할 점 &lt;BR&gt;&lt;/STRONG&gt;파워포인트 문서 작성시 행을 바꿀 때 같은 단락으로 인식되게 행을 바꾼다. &lt;BR&gt;1. 파워포인트에서는 될 수 있는 한 1행에서 모든 내용을 적는 게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행을 바꿀 때에는 &amp;lt;Enter&amp;gt;키를 누르는 대신 &amp;lt;Shift + Enter&amp;gt;키를 눌러 같은 단락으로 인식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서식→줄 간격]메뉴를 눌러 단락 간격을 정했을 때 문장 간의 구분이 생겨 가독성이 높아진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5. 모든 폴더가 항상 똑같이 동작하네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려면 모든 폴더가 동일한 방법으로 뜨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lt;BR&gt;1. 이 효과를 얻으려면 [내 컴퓨터]창을 연 뒤 메뉴에서 [도구→폴더 옵션]을 선택한다. 곧장 [폴더 옵션]창이 열리는데, [보기]탭으로 이동한 뒤 [고급 설정]항목에서 폴더 옵션을 정하고 [폴더 보기]항목에 있는 [모든 폴더에 적용]버튼을 누른다. 이제부터 모든 폴더가 설정한 대로 똑같이 동작할 것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6. 윈도 9x 컴퓨터의 자원 사이좋게 공유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NetBEUI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수동으로 설치해 네트워크 환경에서 윈도 9x 컴퓨터와 자원을 원활하게 공유한다.&lt;BR&gt;1. 윈도 XP 설치 CD를 CD-ROM 드라이브에 넣은 다음 ‘Valueadd\MSFT\NetBEUI&#039;에 있는 ’Nbf.sys&#039;파일을 ‘SystemROOT\System32\drivers&#039; 디렉터리로 복사한다. &lt;BR&gt;2. 같은 방법으로 ‘Netnbf.inf&#039; 파일을 ’SystemROOT\lif hidden&#039;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lt;BR&gt;3. [시작→제어판→네트워크 연결]을 클릭한 뒤 [일반]탭에서 [설치→프로토콜]을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누른다. &lt;BR&gt;4. [Click to select]목록에서 [NetBEUI 프로토콜]을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뒤 재부팅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17. 복잡해 보이는 작업 표시줄 트레이 정리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작업 표시줄의 트레이에 올라오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선별해 감출 수 있다. &lt;BR&gt;1. [시작]버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속성]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작업 표시줄]탭으로 들어가 [사용하지 않은 아이콘 숨기기]옵션을 체크하고 [사용자 지정]버튼을 누른다. &lt;BR&gt;3. [알림 사용자 지정]창이 뜨면 [현재 항목]에서 트레이에서 감추고 싶은 아이콘을 선택하고 [항상 감추기]메뉴를 클릭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18. 아드레날린에서 자막 색상 변경하기 &lt;BR&gt;&lt;/STRONG&gt;아드레날린에서 영화를 감상할 때 자막 색상을 화면 색상과 대비되게 정한다. &lt;BR&gt;1.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화면]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환경 설정]을 선택한다. &lt;BR&gt;2. [환경 설정]창의 [자막 설정]탭으로 들어가 글꼴과 글자 크기, 글자 색상을 바꾼 다음 [변경]버튼을 누른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19. 인터넷 공유시 메신저로 파일 전송이 안 될 때 &lt;BR&gt;&lt;/STRONG&gt;윈도 XP에서 인터넷 공유시 MSN 메신저에서 파일을 보낼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한다. &lt;BR&gt;1. 윈도 XP에서 인터넷을 공유한 후로 메신저에서 파일을 보낼 수 없게 되었다면 [제어판→네트워크 연결]항목을 선택한 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로컬 영역 연결]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속성]을 선택한다. 그런 다음 [Qos 패킷 스케줄러]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20. 웹 서핑이 편해지는 페이지 제어용 단축키 &lt;BR&gt;&lt;/STRONG&gt;단축키를 사용하면 웹 서핑이 간편해진다. &lt;BR&gt;&amp;lt;Tab&amp;gt; : 홈페이지에 걸린 링크 선택 &lt;BR&gt;&amp;lt;Tab + Enter&amp;gt; : 선택한 링크로 접속 &lt;BR&gt;&amp;lt;↑&amp;gt; : 홈페이지를 위로 스크롤 &lt;BR&gt;&amp;lt;↓&amp;gt; : 홈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 &lt;BR&gt;&amp;lt;스페이스&amp;gt; : 한 페이지씩 아래로 스크롤 &lt;BR&gt;&amp;lt;Shift + 스페이스&amp;gt; : 한 페이지씩 위로 스크롤 &lt;BR&gt;&amp;lt;Home&amp;gt; : 홈페이지의 상단으로 이동 &lt;BR&gt;&amp;lt;End&amp;gt; : 홈페이지의 하단으로 이동&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21. 부팅시 자동 실행되는 시작 프로그램 정리하기 &lt;BR&gt;&lt;/STRONG&gt;프로그램 설치시 ‘시작 프로그램’에 자동으로 등록된 아이콘 중 안 쓰는 것을 정리한다. &lt;BR&gt;1.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특정 실행 아이콘을 지우려면 윈도의 [시작→실행]에서 [msconfig]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키를 눌러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를 띄운다. 이어서 [시작 프로그램]탭을 선택하고 정리할 프로그램에 체크 표시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후 윈도를 재시작하면 윈도 속도가 빨라진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2. 시스템이 전혀 동작하지 않을 때 오류의 원인은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전원 스위치를 켰을 때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는 오류를 점검 및 해결한다. &lt;BR&gt;1. 전원 스위치 대신 전원 코드를 뽑았다가 다시 끼운 뒤 전원을 켜보자. ATX 타입의 메인 보드는 최소한의 전원만 공급되다가 전원 스위치가 켜지는 것을 인식하면 전원 장치에 신호를 보내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켠다. 따라서 전기적인 충격 때문에 전자 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3. 윈도 XP 시각 효과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투명하게 보이는 윈도 XP의 시각 효과 기능을 꺼 시스템 체감 속도를 향상시킨다. &lt;BR&gt;1. 제어판에서 [시스템 항목]을 더블클릭하고 [시스템 등록 정보]창을 띄운다. &lt;BR&gt;2. [고급]탭으로 이동한 뒤 [성능]항목에 있는 [설정]버튼을 누른다. &lt;BR&gt;3. [시각 효과]탭에서 [최적 성능으로 조정]항목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 항목을 선택하면 모든 시각 효과의 설정이 해제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4. 멀티태스킹에 능수 능란한 윈도 꾸미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면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을 해결한다. &lt;BR&gt;1. 이 경우 윈도의 [시스템 등록 정보]창을 띄운 뒤 [고급]탭으로 이동해 [성능]항목의 [설정]버튼을 누른다. 이어서 [성능 옵션]창이 열리면 [고급]탭으로 이동해 [프로세서 사용 계획]항목에서 [백그라운드 서비스]를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제 멀티태스킹에 강한 윈도로 변신할 것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5. 초심으로 돌아간 인터넷 익스플로러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설정 파일을 초기화해 배너나 팝업 창을 깔끔하게 청소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검색→파일 또는 폴더]메뉴를 선택해 [검색]창을 연다. &lt;BR&gt;2. 숨김 파일이나 폴더까지 검색하는 옵션을 체크하고 ‘WndPosSch.dll&#039;과 ’WndPos.dll&#039;, &#039;WndPosX.dll&#039;파일을 찾아내 삭제한다. &lt;BR&gt;3. 윈도를 재시작하면 익스플로러 설정값이 초기화되어 인터넷 속도가 빨라진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26. 패럴렐로 연결한 프린터의 출력 속도 높이기 &lt;BR&gt;&lt;/STRONG&gt;단방향으로 연결된 패럴렐 포트의 설정을 바꿈으로써 프린터 속도를 향상시킨다. &lt;BR&gt;1. PC를 켜고 &amp;lt;Delete&amp;gt;키를 눌러 CMOS 셋업 창으로 들어간 뒤 화살표 키를 이용해 [Integrated Peripherals]메뉴를 선택한다. 여기에서 [ECP MODE]와 [EPP]항목의 설정값을 각각 [EPP1.7]과 [DMA3]으로 변경하고 PC를 다시 시작한다. 이후 프린터 출력 속도가 훨씬 빨라진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7. 키보드만 눌러 엑셀 차트 크기를 키웠다～ 줄였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엑셀의 차트 크기를 조절하기 위해 마우스를 드래그할 때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lt;BR&gt;&amp;lt;Alt&amp;gt; : 이 키를 누른 채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셀 포인터의 구분선과 만나도록 차트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lt;BR&gt;&amp;lt;Ctrl&amp;gt; : 차트의 중심을 기준으로 차트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lt;BR&gt;&amp;lt;Shift&amp;gt; : 원본 차트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차트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28. 다단 편집 ?글 문서에서 유용한 단축키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다단으로 편집된 ?글 문서를 쉽게 다루는 단축키를 이용한다. &lt;BR&gt;1. 단 끝에서 &amp;lt;→&amp;gt; : 오른쪽 단 첫 줄로 이동 &lt;BR&gt;단 끝에서 &amp;lt;↓&amp;gt; : 다음 쪽 첫 줄로 이동 &lt;BR&gt;&amp;lt;Ctrl + Alt + ←&amp;gt; : 왼쪽 단으로 이동 &lt;BR&gt;&amp;lt;Ctrl + Alt + →&amp;gt; : 오른쪽 단으로 이동&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29. 주소 입력창에서 네이버 검색하는 법 &lt;BR&gt;&lt;/STRONG&gt;검색 엔진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주소 입력창에서 곧장 키워드 검색을 한다. &lt;BR&gt;1. 익스플로러 주소 입력창에 ‘go&#039;, &#039;find&#039;, &#039;?&#039; 중 하나와 검색어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키를 누르면 사용자가 지정한 웹 페이지 검색엔진을 이용해 키워드 검색이 가능하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30. 혼자 쓰는 PC에선 자동 로그온이 좋아!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PC 부팅시 로그온 과정을 거치지 않고 빠르게 윈도 화면을 띄울 수 있다. &lt;BR&gt;1. 윈도의 [시작→실행]메뉴를 클릭한 뒤 [실행]창에 [control userpasswords2]라고 입력하고 [사용자 계정]창을 띄운다. &lt;BR&gt;2.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옵션에서 체크를 해제하고 [적용]버튼을 누른다. &lt;BR&gt;3. 나타나는 [자동 로그온]창에 자동으로 로그온할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31. 과장님 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답장 보내기 &lt;BR&gt;&lt;/STRONG&gt;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특정인의 이메일에 자동으로 회신을 보내도록 설정한다. &lt;BR&gt;1. 이메일 회신 내용을 텍스트 문서로 작성해둔다. 그런 다음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도구→메시지 규칙→메일]메뉴를 클릭해 [메시지 규칙]창을 띄운 뒤 [새로 만들기]버튼을 누른다. 여기에서 [1.보낸 사람 란에 사람 포함]에 특정인 이메일 계정을, [2.규칙의 동작 선택]에 앞서 작성한 텍스트 문서를 찾아 지정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32. 일반 오디오에서도 문제없는 음악 CD 리코딩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컴퓨터에서는 문제없이 재생되던 음악 CD를 일반 오디오에서도 재생되도록 설정한다. &lt;BR&gt;1. 간혹 컴퓨터에서 리코딩한 음악 CD를 구형 오디오에서 켜면 소음으로 들릴 때가 생기는데, 이는 CD를 구울 때 쓰기 속도를 너무 높게 지정해서 생긴 문제다. 따라서 음악 CD를 리코딩할 때에는 리코딩 프로그램의 쓰기 속도를 4～8배속으로 정해야 일반 오디오에서도 제대로 들을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33. 일만의 충돌 없이 통합 코덱 설치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동영상을 감상하기 위해 필요한 통합 코덱을 설치한다. &lt;BR&gt;1. 인터넷 자료실에서 ‘Unified Codecs Pack&#039;프로그램을 찾아 설치한다.&lt;BR&gt;2. 비디오와 오디오 코덱이 모두 없는 경우 설치 마법사에서 [1.표준 설치]를 선택한 뒤 [다음]버튼을 누른다. &lt;BR&gt;3. 코덱을 설치할 경로를 확인하고 [설치]버튼을 누르면 코덱이 설치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34. 어둡게 보이는 영화 화면 밝기 조절하기 &lt;BR&gt;&lt;/STRONG&gt;동영상의 화면이 어두운 경우 모니터 밝기와 명도를 조절한다.&lt;BR&gt;1. 원본 파일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최신 버전의 코덱을 설치한다. 그래도 여전히 어두우면 모니터 밝기와 명도를 조정하고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다. 화면 밝기는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고급 등록 정보]창의 [색상]탭에서 [데스크탑 밝기]의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35. 알 수 없는 아웃룩 PST 확장자 오류 해결책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아웃룩에 등록한 개인 폴더 파일인 PST 확장자 파일 오류를 해결한다. &lt;BR&gt;1. 오피스 설치 CD에서 ‘scanpst.exe&#039; 파일을 찾아 실행시킨 뒤 사용자 PC에 저장된 PST 파일을 지정해 복구하면 된다. PST 파일은 윈도 98의 경우 ’C:\Windows\Local Settings&#039;, 윈도 2000,XP의 경우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Local Settings&#039;아래에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36. INF 시스템 파일 수동으로 설치하기 &lt;BR&gt;&lt;/STRONG&gt;하드웨어를 설치 후 드라이버가 인식되지 않을 때 INF 파일(시스템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을 수동으로 설치한다. &lt;BR&gt;1. 설치하려는 장치의 드라이버가 담긴 디스켓이나 CD-ROM을 삽입한 다음 윈도 탐색기로 연다. &lt;BR&gt;2. INF 확장자로 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설치]를 선택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37. 메모장에서 MP3 재생 목록 만들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메모장을 이용해 자주 듣는 MP3 파일 목록을 만든 뒤 더블클릭해 윈앰프로 감상한다. &lt;BR&gt;1. 메모장을 열고 아래 형식으로 MP3 목록을 입력한다. &lt;BR&gt;#EXTM3U &lt;BR&gt;D:\음악\01.caffeine.mp3 &lt;BR&gt;D:\음악\02.사랑은봄비처럼.mp3 &lt;BR&gt;2. 텍스트 문서를 M3U 확장자로 저장하고 더블클릭하면 윈앰프가 실행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38. 파워포인트 도형을 1mm만 이동하려면 ? &lt;BR&gt;&lt;/STRONG&gt;도형 위치를 세밀하게 조절할 때에는 파워포인트의 [조금 이동]기능을 이용한다. &lt;BR&gt;1. &amp;lt;Ctrl + G&amp;gt;키를 누른 뒤 [화면에 눈금 표시]와 [화면에 그리기 안내선 표시]를 체크 표시한다. 이제 화면에서 &amp;lt;Ctrl&amp;gt;키를 누른 채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원하는 위치에 눈금선을 만들 수 있는데, 이 방법으로 도형을 이동시킬 기준선을 만든 다음 [그리기]도구 모음의 [그리기→조금 이동]메뉴를 클릭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39. 내 PC에 IP가 제대로 할당되었는지 확인하기 &lt;BR&gt;&lt;/STRONG&gt;모뎀이나 랜은 가동 중이지만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고, [ipconfig]를 입력한 후 &amp;lt;Enter&amp;gt;키를 누른다. &lt;BR&gt;2.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본인이 사용하는 ‘IP Address&#039;를 확인한다. 이 IP 주소가 해당 ISP 업체의 IP 주소대로 시작되면 제대로 할당된 것이다. &lt;BR&gt;3. IP 주소가 제대로 할당되었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 된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도구→인터넷 옵션]을 누른다. &lt;BR&gt;4. [연결]탭으로 이동한 뒤 [LAN 설정]버튼을 누르고 [자동으로 설정 검색]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40. 폴더 안에 저장된 파일 이름 목록 뽑아내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특정 폴더에 있는 파일들의 이름을 목록으로 뽑아 텍스트 문서로 저장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보조 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명령 프롬프트]창에서 작업할 폴더로 이동한 뒤 [dir/b *.doc&amp;gt;list.txt]명령을 입력한다. &lt;BR&gt;3. 폴더에 있던 DOC 확장자의 파일명이 목록으로 정리되어 ‘list.txt’ 파일에 저장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41. 아주 간단한 하드디스크 조각 모음 &lt;BR&gt;&lt;/STRONG&gt;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하드디스크 단편화 문제를 해결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실행]메뉴를 클릭한 뒤 [실행]창에서 [defrag c:]를 입력하고 &amp;lt;Enter&amp;gt;키를 누르면 곧장 프롬프트 창이 뜨면서 C 드라이브의 조각 모음이 시작된다. 이후 작업이 끝나면 [exit]란 명령어를 입력해 프롬프트 창을 닫고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그만이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42. 사용자 계정 디스크 용량이 달라진다. &lt;BR&gt;&lt;/STRONG&gt;사용자 계정별로 사용 가능한 하드디스크 용량을 할당 할 수 있다. &lt;BR&gt;1. 윈도 XP의 ‘디스크 할당량’ 기능을 이용하려면 해당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 파일 시스템이 NTFS인지 확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하드디스크의 [등록 정보]창을 띄워 [할당량]탭으로 이동한 뒤 [할당량 관리 사용]옵션에 체크 표시를 하고 [할당량]항목 버튼을 눌러 사용자 계정별 사용 가능한 하드디스크 용량을 지정하면 된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43. 주소 입력창을 주름잡는 URL 제어 단축키 &lt;BR&gt;&lt;/STRONG&gt;주소 입력창에 입력되어 있는 긴 URL 주소 위에서 커서 위치를 내 맘대로 움직인다. &lt;BR&gt;1. 홈페이지도 파일이나 폴더처럼 계층 구조를 띤다. URL의 ‘/’가 바로 계층을 의미하는 표시로 주소 입력창에 적은 URL에서 &amp;lt;Ctrl + 백스페이스&amp;gt;키를 누르면 URL 전체 주소에서 ‘/’ 나 ‘.’ 단위로 URL을 삭제할 수 있다. 또 &amp;lt;Ctrl + ←&amp;gt; 키나 &amp;lt;Ctrl + →&amp;gt;키를 누르면 ‘/’ 나 ‘.’, ‘%’ 단위로 커서를 이동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44. 워드 문서에서 마지막 한 줄 정리하기 &lt;BR&gt;&lt;/STRONG&gt;MS 워드 문서에서 마지막 한 줄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문제를 쉽게 해결한다. &lt;BR&gt;1. 특정 단락의 마지막 줄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려면 [서식→단락]메뉴를 클릭해 [단락]창을 띄운다. &lt;BR&gt;2. [줄 및 페이지 나누기]탭에서 [단락의 첫줄이나 마지막 줄 분리 방지]옵션에 체크 표시를 하여 특정 단락에 속한 문장은 항상 같은 페이지에 놓이게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45. 사용 빈도 수가 적은 프로그램 골라 지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설치만 해놓고 안 쓰는 프로그램을 찾아 삭제 함으로써 시스템을 최적화시킨다.&lt;BR&gt;1.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항목을 선택하면 프로그램 이름과 용량이 표시된 목록이 뜨는데, 특정 프로그램을 선택해 사용 빈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용됨]항목과 마지막으로 실행 날짜를 확인한다. [사용됨]항목이 [낮음]으로 표시된 것은 지난 한 달간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것이므로 삭제해도 무방하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46. 5.1채널 스피커 구입하고도 못 쓴다고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5.1채널 스피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 기능을 끄는게 좋다. &lt;BR&gt;1. PC를 켜고 &amp;lt;Del&amp;gt;키를 눌러 CMOS 셋업 화면을 띄운 뒤 화살표 키를 이용해 [Integrated Peripherals]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이어서 &amp;lt;+&amp;gt;키를 눌러 [Integrated Peripherals]메뉴에 있는 [AC97 Audio]값을 [Disabled]로 바꾸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 기능이 꺼진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147. OLD 파일 지워 하드디스크 공간 넓히기 &lt;BR&gt;&lt;/STRONG&gt;SYS 파일이 문제가 없는 PC에서는 시스템 백업 파일인 OLD 파일을 삭제해 하드디스크 여유 공간을 넓힌다. &lt;BR&gt;1. 윈도의 [시작→검색]메뉴를 클릭해 뜨는 [검색]창에서 ‘*.old&#039;라고 입력한다. &lt;BR&gt;2. 검색된 모든 OLD 파일을 선택한 다음 &amp;lt;Del&amp;gt;키를 누른다. &lt;BR&gt;3. [파일 삭제 확인]창에서 [예]버튼을 누르면 OLD 파일이 삭제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48. 안 지워지는 파일, 머리 굴려 삭제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에서 사용 중이라는 경고 메시지가 뜨면서 지워지지 않는 파일을 깨끗이 삭제한다. &lt;BR&gt;1.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속성]메뉴를 선택하고 [읽기 전용]으로 설정된 옵션의 체크 표시를 지우고 삭제한다. &lt;BR&gt;2. [시작→실행]메뉴를 클릭한 뒤 [실행]창의 [찾아보기]버튼을 누른다. 지울 파일 경로로 이동하고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정하고 해당 파일을 &amp;lt;Del&amp;gt;키로 지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49. 윈도 사용자 이름이 잘못 입력되었다면 ?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레지스트리를 조작해 윈도 처음 설치시 등록한 사용자 이름을 수정한다. &lt;BR&gt;1. [실행]창에 [regedit]명령을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운 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 Version&#039; 으로 이동한다. &lt;BR&gt;2. 오른쪽 창에서 ‘RegisteredOwner&#039; 값 찾아 더블클릭하고 [값 데이터]에 수정하고 싶은 사용자 이름을 입력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0. 작업 표시줄에 애용하는 폴더 목록 집어넣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작업 표시줄에 평소 자주 애용하는 폴더를 도구 모음 형식으로 추가할 수 있다. &lt;BR&gt;1.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도구 모음→새 도구 모음]을 클릭한다. &lt;BR&gt;2. [새 도구 모음]창에서 [새 폴더 만들기]버튼을 누르고 폴더의 이름을 임의로 바꾼다. &lt;BR&gt;3. 작업 표시줄에 방금 만든 폴더 이름으로 된 영역이 만들어지면 이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폴더 열기]메뉴를 선택한다. &lt;BR&gt;4. 새로 만든 폴더 안에 자주 사용하는 폴더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옮겨놓는다. 이제 윈도 탐색기를 열 필요 없이 영역에 등록된 폴더 아이콘을 클릭해 작업하면 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1. 엑셀 셀 하나에 여러 줄의 텍스트 입력하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엑셀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셀 하나에 여러 줄로 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다. &lt;BR&gt;1. 엑셀에서는 셀에 내용을 입력하다가 &amp;lt;Enter&amp;gt;키를 누르면 줄이 바뀌는 대신 커서가 아래쪽 셀로 이동한다. 따라서 하나의 셀 안에서 줄을 바꾸고자 할 때는 줄 끝에서 &amp;lt;Alt + Enter&amp;gt;키를 눌러주어야 한다. 이후 커서를 다른 셀로 옮기면 줄이 바뀐 내용이 다른 셀에 가려지지 않고 나타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2. 웹 브라우저 한글 입력 속도 끌어올리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게시판이나 인터넷 채팅 창에서 한글 입력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를 해결한다. &lt;BR&gt;1. 간단하게는 ‘C:\WINDOWS\System32&#039; 폴더에 있는 ’Riched20.dll&#039; 과 ‘Riched32.dll&#039;(정상적인 한글 입력을 도와주는 파일들)을 복사한 뒤 다시 같은 폴더에 붙여 넣으면 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3. 윈도 창에서 빛을 발휘하는 단축키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윈도 작업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사용한다. &lt;BR&gt;&amp;lt;Alt + F4&amp;gt; : 프로그램 종료하기 &lt;BR&gt;&amp;lt;Alt + Tab&amp;gt; : 프로그램 작업 전환하기 &lt;BR&gt;&amp;lt;Alt + Esc&amp;gt; : 프로그램 작업 전환하기 &lt;BR&gt;&amp;lt;Alt + 더블클릭&amp;gt; : 파일 등록 정보 보기 &lt;BR&gt;&amp;lt;Ctrl + Esc&amp;gt; : 윈도 시작 메뉴 열기 &lt;BR&gt;&amp;lt;Shift + Tab&amp;gt; : 창 항목 이동하기&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4. CD 리코딩시 계속되는 에러 격퇴하기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고배속의 CD-RW 드라이브를 사용할 때에는 윈도의 DMA 기능을 켜두어야 한다. &lt;BR&gt;1. [제어판→시스템]을 선택해 [시스템 등록 정보]창을 열고 [하드웨어]탭의 [장치 관리자]버튼을 누른다. &lt;BR&gt;2. [장치 관리자]창이 열리면 [IDE ATA/ATAPI 컨트롤러]항목을 더블클릭해 현재 설치된 IDE 채널 목록을 띄운다. &lt;BR&gt;3. CD-RW 드라이브가 설치되어 있는 채널을 더블클릭한 뒤 [고급 설정]탭에서 [전송 모드]항목을 [DMA(사용 가능한 경우)]를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5. 파워포인트의 텍스트 자동 맞춤 기능 끄기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파워포인트에서 텍스트 상자 크기에 따라 글꼴 크기가 바뀌지 않도록 설정한다. &lt;BR&gt;1. 파워포인트에서 [도구→자동 고침 옵션→입력할 때 자동 서식]메뉴를 클릭한다. &lt;BR&gt;2. 옵션 중 [개체 틀에 본문 텍스트 자동 맞춤]의 체크 표시를 지운다. 제목 상자의 경우 [개체 틀에 제목 텍스트 자동 맞춤]옵션의 체크를 지우면 텍스트 자동 맞춤 기능이 해제된다.&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6. 작업 속도 향상시키는 [보내기]메뉴 활용법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자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보내기]메뉴에 넣는다. &lt;BR&gt;1. 윈도 2000,XP에서 [보내기]메뉴는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SendTo&#039; 폴더에 있다. 따라서 응용 프로그램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든 뒤 이 폴더에 복사해 두면 된다. 윈도 98에서는 [보내기]메뉴가 ’C:\Windows\SendTo&#039; 에 있다.&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7. 1초도 틀리지 않는 윈도 시간 맞추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시작 표시줄에 등록되어 있는 윈도 시계의 시간을 인터넷 시간과 동기화시킨다. &lt;BR&gt;1. 윈도 시계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의심이 간다면 작업 표시줄의 윈도 시계를 더블클릭해 [날짜 및 시간 등록 정보]창을 띄운다. 이어서 [인터넷 시간]탭에서 [인터넷 시간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옵션을 체크하고 [서버]를 [time.windows.com]으로 맞춰 [지금 업데이트]버튼을 누르면 정확한 &lt;BR&gt;시간을 알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8. 복사해 넣는다고 글꼴이 설치되는 건 아냐 !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C:\Windows\fonts&#039;의 폰트 폴더에 한글 글꼴을 오류 없이 설치한다. &lt;BR&gt;1.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폰트를 폰트 폴더로 복사해 넣는다고 해서 폰트가 설치되는 것은 아니다. 이름이 같은 글꼴이 있는 경우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 때에는 폰트 폴더 디렉터리로 이동한 뒤 메뉴 중 [제어판→새 글꼴 설치]를 클릭해 원하는 폰트를 선택하고 설치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59. 최근에 본 문서 목록 속속들이 지우기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공용 PC의 경우 사용자가 열람했던 파일 목록의 히스토리를 지워 보안을 유지한다. &lt;BR&gt;1. 윈도의 [시작]버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속성]메뉴를 선택한다. &lt;BR&gt;2. [시작 메뉴]탭에서 [시작 메뉴]옵션을 체크 표시하고 [사용자 지정]버튼을 누른다. &lt;BR&gt;3. [고급]탭으로 들어가 [최근에 열었던 문서 표시]를 체크하고 [목록 지우기]버튼을 누르면 접속한 사이트와 파일 목록이 삭제된다.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333333&gt;160. 기타 등등... 포맷하라&lt;/FONT&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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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윈도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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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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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09 11:5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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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손으로 그린 듯한 사진.. 어떻게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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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0418263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gt;난 디자이너가 아니다.&lt;BR&gt;하지만 작업 중간중간 포샵(어도비 포토샵)을 자주 사용한다.&lt;BR&gt;포샵이란 프로그램... 사용하면 할 수록 그 기능과 사용범위는 참 다양하고 놀랍기만 하다.&lt;BR&gt;&lt;BR&gt;오늘 문득 네이트 대문에 있는 &quot;왜떴을까&quot; 이미지가 눈에 들어왔다.&lt;BR&gt;&lt;BR&gt;마치 손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 느낌...&lt;BR&gt;어떻게 만들었을까?&lt;BR&gt;직접 그리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lt;BR&gt;포샵에서 했을까?&lt;BR&gt;&lt;BR&gt;궁금하다.&lt;BR&gt;포샵 메뉴를 하나 하나 열어본다... 모르겠다... &lt;BR&gt;지식인에 접속해 본다... 지식인에 걸린 글들에 보드를 타본다... &amp;nbsp;역시 있다!&lt;BR&gt;&lt;BR&gt;몇 장의 사진을 골라 테스트 해본다.&lt;BR&gt;비슷하긴 한데.. 아직은 스킬이 부족하게 느껴진다.&lt;BR&gt;시간이 날때 다시 디테일 작업을 해봐야 겠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09206307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6301683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59355091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4659902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4220489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73280754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9037483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5922732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4306621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27050084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5582285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2992203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본의 아니게 나의 포샵 작업에 샘플이 되어 버린 직원 여러분께는 잘익은 사과(?) 한개를~&lt;BR&gt;&lt;BR&gt;&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ksna50/40064461964&quot; target=_blank&gt;포토샵에서 일러스트 효과내기&lt;/A&gt;&lt;/STRONG&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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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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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18:2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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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철없는 부자(父子)의 에피소드-웃찾사 &#039;마이파더&#039; 포토 촬영</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3</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03083740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네이트 메신저가 깜박깜박거린다.&lt;BR&gt;&quot;오늘 스튜디오에서 웃찾사 &#039;마이파더(하박&amp;amp;김진곤)&#039; 인터뷰가 있어요&quot;&lt;BR&gt;&lt;BR&gt;연예부 박00기자의 짧은 한마디!&lt;BR&gt;(사진기자 취재일정이 모두 풀 상태이오니 사진 촬영해달라는 의미)&lt;BR&gt;&lt;BR&gt;OK 싸인을 보낸다.&lt;BR&gt;&lt;BR&gt;겉으로 담담한 척 하지만.. &lt;BR&gt;&lt;BR&gt;사실 연예인을 찍는 건 마니 떨린다.&lt;BR&gt;&lt;BR&gt;조리개는 얼마로 할까?&lt;BR&gt;&lt;BR&gt;셔터 속도는?&lt;BR&gt;&lt;BR&gt;측광모드는?&lt;BR&gt;&lt;BR&gt;ISO는 400? 800?&lt;BR&gt;&lt;BR&gt;스트로보는 사용할까? 말까?&lt;BR&gt;&lt;BR&gt;조명의 각도는 15도로 할까? 40도로 할까?&lt;BR&gt;&lt;BR&gt;몇 장을 찍을까?&lt;BR&gt;&lt;BR&gt;두근두근.... 시간이 흘렀다.&lt;BR&gt;&lt;BR&gt;작은 미팅 룸에 있던 하박과 눈이 마주쳤다..&lt;BR&gt;&lt;BR&gt;서먹한 눈인사를 나눈다.&lt;BR&gt;&lt;BR&gt;곧장 스튜디오로 데려간다.&lt;BR&gt;&lt;BR&gt;&quot;자~ 난 찍을테니.. 넌 포즈를 잡거라!!&quot;&lt;BR&gt;&lt;BR&gt;착칵! 찰칵! 찰칵!&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18761430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7121617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낯설은 셔터음만이 썰렁한 스튜디오를 채워간다.&lt;BR&gt;&lt;BR&gt;숨이 찬다...&lt;BR&gt;&lt;BR&gt;난 왜 사진을 찍을때면 나도 모르게 숨을 참는걸까? (띠발... 군대에서 사격할때도 숨은 쉬었는데..)&lt;BR&gt;&lt;BR&gt;잠깐 쉰다...&lt;BR&gt;&lt;BR&gt;또 찍는다...&lt;BR&gt;&lt;BR&gt;또 숨이 찬다...&lt;BR&gt;&lt;BR&gt;계속 찍다간 죽을 것 같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4826186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5131660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99617520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하박은 계속 포즈를 잡는다..&lt;BR&gt;&lt;BR&gt;더 이상 찍다간 산소부족으로 죽을 것 같다..&lt;BR&gt;&lt;BR&gt;(하박... 이제 그만~)&lt;BR&gt;&lt;BR&gt;하악~ 하악~&lt;BR&gt;&lt;BR&gt;하박의 개성있는 포즈를 마지막으로 2009년 11월 25일 우리의 900초 만남을 끝냈다.&lt;BR&gt;&lt;BR&gt;-아이러니-&lt;BR&gt;어설픈 찍사와의 짧은 시간 동안 웃음과 열의를 보여주신 &#039;마이파더&#039; 두 콤비에게 감사드립니다.&lt;BR&gt;앞으로 더욱 멋진 활동 보여주시길... 웃찾사 홧팅! 하박&amp;amp;김진곤 홧팅!!&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김진곤</category>
			<category>마이파더</category>
			<category>웃찾사</category>
			<category>인터뷰</category>
			<category>하박</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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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Nov 2009 10:0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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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운딩의 기다림 - anon Hawkeye</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2</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4784872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직보더 5년차..&lt;BR&gt;더 이상 늘지 않는 보딩 실력이건만.. 장비는 해마다 사고 싶어지기만 한다.&lt;BR&gt;&lt;BR&gt;3년만에 새로 장만한 간지 고글, 09/10 아논 호크아이~&lt;BR&gt;&lt;BR&gt;올해도 변함없이 다양한 뉴 고글들이 나왔지만 역시 만만치 않은 가격들...&lt;BR&gt;왜 시간이 갈 수록 장비는 비싸 지기만 하는 것인가.. 쯔바..&lt;BR&gt;&lt;BR&gt;아논-호크아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딱 3가지!&lt;BR&gt;나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준 가격대와 에이프렘(오클리)에 버금가는 넓은 시야 확보.&lt;BR&gt;마지막으로 튀지 않으면서도 개성있는 디자인.. 역시 결정적인 선택은 간지! ㅋㅋ&lt;BR&gt;&lt;BR&gt;단점 하나를 꼽으라면 그건 주/야 겸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lt;BR&gt;레드 솔렉스 렌즈로 빛투과율 25%의 주간용 렌즈.&lt;BR&gt;&lt;BR&gt;주간용 렌즈인데.. 왜 샀어? 라고 묻는다면..&lt;BR&gt;지금 사용하고 있는 고글이 주/야 겸용이니.. 야간에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lt;BR&gt;만약 처음 고글을 구매하는데.. 야간에 주로 사용할 것 같다면.. 다른 고글을 선택하시길..&lt;BR&gt;&lt;BR&gt;12월 2째주 토요일!&lt;BR&gt;첫 라운딩 날짜가 다가온다.&lt;BR&gt;사랑스런 &#039;호크아이&#039;를 빨리 테스트 해보고 싶어 죽겠다.. ㅋㅋ&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0645025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호크아이 옆에 있는 시가렛은 게임부 백00기자에게 선물받은 &#039;LUCKY STRIKE&#039;&lt;BR&gt;마데 UAS 제품으로 타르량이 무려 12.0 이나 된다.(내가 피우는 던힐은 6.0)&lt;BR&gt;아무래도 이 넘을 피웠다간 금방 죽을 것 같아서리 그냥 디피용으로 보관중이다.. ㅋㅋㅋ&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anon</category>
			<category>Hawkeye</category>
			<category>고글</category>
			<category>스노우보드</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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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9:1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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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힙합, 뒤섞음의 칼부림-사무라이 참프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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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7795912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제목 : 사무라이 참프루(2004)&lt;BR&gt;감독 : 와타나베 신이치로&lt;BR&gt;&lt;BR&gt;&amp;lt;줄거리&amp;gt; 에도시대, 요코하마의 한 마을.&lt;BR&gt;관원의 횡포에 의해 위험에 처한 아가씨 &#039;휴&#039; 를 구하기 위해 사무라이 무겐이 나섰다.&lt;BR&gt;그의 검술은 기존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마치 브레이크 댄스를 연상케 하는 화려함과 신비함이 공존했다. 굉장한 실력으로 행패를 부리던 일당을 멋지게 제압하던 무겐은 &#039;진&#039; 이라는 이름의 사무라이를 그들과 한패로 오인해 공격하게 된다.&lt;BR&gt;&lt;BR&gt;하지만, &#039;진&#039; 역시 &#039;무겐&#039;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 막강한 검술의 소유자였고, 둘의 싸움은 그 목적을 잊어버린 채 계속 되어만 갔다. 만신창이가 된 후 끝난 싸움, 하지만 관원의 아들을 다치게 했다는 이유로 &#039;무겐&#039;과 &#039;진&#039;은 관가에 끌려가 사형을 선고 받는다. 그런 그들 앞에 가게의 아가씨 &#039;후우&#039;가 나타나 자신의 여행에 동참한다면 탈출을 돕겠다는 제안을 하는데..&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00188431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039;카우보이 비밥&#039;의 감독 와타나베 신이치로가 오랜 침묵 끝에 내놓은 퓨전 장르의 힙합 시대극 &amp;lt;사무라이 참프루&amp;gt;는 &quot;잡탕-뒤섞음, 이것저것 뒤섞이다&quot; 라는 의미의 제목 &quot;참프루&quot; 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토리가 특징적인 작품이다.&lt;BR&gt;&lt;BR&gt;뉴욕 풍의 &#039;카우보이 비밥&#039;에 비해 &amp;lt;사무라이 참프루&amp;gt;는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야기인 만큼 매우 일본적인 요소들을 앞세우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힙합과 펑크, 그라피티 등 서브 컬처의 요소를 배합해 극의 분위기를 살려내는 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31869727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6638336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039;해바라기 향기가 나는 사무라이&#039;를 찾는 소녀 후우와 함께 전체 줄거리를 이끌어가는 두 명의 사무라이, 무겐과 진.&lt;BR&gt;&lt;BR&gt;오사카 건달 투의 대사를 내뱉는 사무라이 무겐과 새벽 호수처럼 잔잔한 진, 완전히 상반된 개성의 두 주인공이 격식 따위에 전혀 얽매이지 않고 펼치는 화려한 검법과 여러 에피소드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 이면에는 전국 시대를 마감하며 사무라이의 전통이 사라져가고 서양 문물이 밀려들어왔던 시대적인 흐름이 깔려있는 작품이기도 하다.</description>
			<category>애니를보다</category>
			<category>무겐</category>
			<category>사무라이</category>
			<category>사무라이 참프루</category>
			<category>애니추천</category>
			<category>와타나베 신이치로</category>
			<category>진</category>
			<category>카우보이 비밥</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guid>http://blog.eto.co.kr/enter/51</guid>
			<comments>http://blog.eto.co.kr/enter/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9:2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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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의 레퀴엠 ‘사무라이 디퍼 쿄우’</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50</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53118322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감독 : 니시무라 쥰지 (西村純二)&lt;BR&gt;&lt;BR&gt;&lt;STRONG&gt;&amp;lt;줄거리&amp;gt;&lt;BR&gt;&lt;/STRONG&gt;일본 전국시대에 벌어진 수많은 전투 중 가장 치열한 대전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세키가하라 전투로부터 4년. 세계는 거대운석 낙하의 영향으로 검요라 불리는 생물체들이 휩쓸고 다니는 배틀필드가 된다.&lt;BR&gt;&lt;BR&gt;이런 검요들의 싸움에 휘말려 기억상실에 걸린 남자 미부 쿄시로. &lt;BR&gt;다소 엉뚱한 구석이 있는 약장수이지만 놀랍게도 그의 몸 안에는 귀안 쿄우가 봉인되어 있었다. 귀안 쿄우는 5척 장검을 휘두르며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 이름 자체만으로도 두려움의 대상이 된 인물로, 무려 100만냥의 현상금까지 걸려 있는 상태이다.&lt;BR&gt;&lt;BR&gt;한편 현상금 사냥꾼 유야는 무전취식 등 기타 잡다한 죄목으로 현상수배중인 약장수 미부 쿄시로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유야는 미부 쿄시로 속에 봉인된 귀안의 쿄우가 눈을 뜨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lt;BR&gt;&lt;BR&gt;이후 유야는 쿄시로와 함께 쿄우의 진짜 몸이 있는 곳을 찾아 에도로 떠나게 된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7384693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6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95446532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29252360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5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일본 카미죠 아키미네의 작품 ‘사무라이 디퍼 쿄우’&lt;BR&gt;캐릭터 각각의 개성이 뚜렷하고 스토리 또한 흥미로운 사극 액션물로 상당한 매니아 층을 구성했으며, 국내에서는 학산문화사에서 전 38권 만화책을 발간하고 있다.&lt;BR&gt;&lt;BR&gt;또한 총 26회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지난 2002년 7월 1일부터 TV 도쿄를 통해 매주 월요일 새벽시간에 방송되었던 대표적인 심야 애니메이션이였지만 원작에서 보여줬던 피바람의 사극 액션보다는 코믹성이 많이 부여되고 내용 설정도 많이 변경되고 퀄리티 또한 그닥 높지 않아 만화책을 먼저 본 독자에게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만화와 애니 중 하나를 추천 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만화를 적극 추천하겠지만&lt;BR&gt;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머리속의 쿄우를 지우지 못해 애니를 찾아볼 것이다..&lt;BR&gt;&lt;BR&gt;나처럼 말이징.. 쿄우쿄우~&lt;BR&gt;&lt;BR&gt;&lt;STRONG&gt;☞ 관련사이트 : &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tarchild.co.jp/special/kyo/index.html&quot; target=_blank&gt;스타 차일드 사무라이 디퍼 쿄우 공식 홈페이지&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애니를보다</category>
			<category>사무라이 디퍼 쿄우</category>
			<category>유야</category>
			<category>적호</category>
			<category>청의 레퀴엠</category>
			<category>쿄시로</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guid>http://blog.eto.co.kr/enter/50</guid>
			<comments>http://blog.eto.co.kr/enter/50#entry50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6:4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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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섹시 디바’ 아이비 컴백, 726일 깊은 잠에서 깨어나</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9079037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DIV&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width=&quot;490&quot; height=&quot;391&quot; id=&quot;FLVPlayer&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465655&amp;amp;autoStart=1&amp;amp;serviceId=QT021&quot; /&gt;&lt;embed src=&quot;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465655&amp;amp;autoStart=1&amp;amp;serviceId=QT021&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90&quot; height=&quot;391&quot;&gt;&lt;/embed&gt;&lt;/object&gt; &lt;BR&gt;&lt;BR&gt;‘섹시 디바’ 아이비가 드디어 2년 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lt;BR&gt;&lt;BR&gt;아이비는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lt;BR&gt;&lt;BR&gt;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2007년 당시 터진 스캔들 그리고 활동 중단. 2년 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 아이비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방송으로 생중계된 현장에는 약 1천여명의 팬들과 취재진이 운집해 이를 방증했다. 싸이, 박경림, 박지윤, 김지훈, 우승민, 솔비 등 동료 연예인들도 직접 찾아와 그녀를 응원했다.&lt;BR&gt;&lt;BR&gt;이날 쇼케이스는 아이비의 신곡 무대와 컴백 준비과정을 담은 영상으로 꾸며졌다.&lt;BR&gt;&lt;BR&gt;영상에서 아이비는 “대한민국에 사는 동안 가수 아이비라는 타이틀은 평생 따라 붙을 것”이라며 “여기서 포기하고 관두면 남자관계가 복잡해 그만 둔 가수로 남게된다. 훗날 결혼하고 내 아이에게 그러한 소리를 들려주고 싶지 않았다”고 복귀를 다짐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lt;BR&gt;&lt;BR&gt;이어 “1등하겠다는 생각 보다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컴백의 의미를 “그동안 못난 딸 때문에 마음 고생이 많으셨던 부모님을 위해서”라고도 말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47844831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9&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2년 만의 무대는 강렬하고 화려했다. 타이틀 곡 ‘터치 미’는 아이비 특유의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잘 묻어났다. 짧은 스커트를 입고 나타난 그는 현란한 몸짓과 함께 댄서들 사이에서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때로는 무대에 드러누워 무르익은 농염함을 발산했다. 발라드 곡 ‘눈물아 안녕’을 부를 때에는 한층 성숙해진 감성이 엿보였다.&lt;BR&gt;&lt;BR&gt;한 시간 동안 펼쳐진 쇼케이스를 마치고 아이비는 “팬,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그러한 마음을 간직한 채 2년을 가슴 졸이며 기다렸다”며 가요계 복귀를 감격스러워 했다.&lt;BR&gt;&lt;BR&gt;또 미세하게 떨린 음성으로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아이비는 “기다려줘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비라는 가수를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것 역시 감사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무대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오기와 독기로 여기까지 왔다.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lt;BR&gt;&lt;BR&gt;아이비의 3집 앨범 ‘아이 비…’(I be…)는 ‘나는 아이비다’ ‘나는 시작한다’ ‘나는 존재한다’ 등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싸이·신사동호랭이·박근태 등 유명 작곡가들이 앨범에 참여했으며 오는 29일 정식 발매된다. [경제투데이 / 심재걸 기자]&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lt;INS&gt;&lt;STRONG&gt;☞ &lt;/STRONG&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BE%C6%C0%CC%BA%F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039;아이비&#039; 관련기사 더보기&lt;/STRONG&gt;&lt;/A&gt;&lt;/INS&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category>I b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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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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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8:0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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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엣지는 무슨뜻일까? 지식인에 물어보니.. 19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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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11893290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38&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지난 9월 20일 종방된 SBS드라마 ‘스타일(Style)’&lt;BR&gt;김혜수의 “엣지있게해” 한마디는 어느새 어록골을 지나 남발골로 가고 있는 느낌이다.&lt;BR&gt;방송국도 엣지, 신문도 엣지, 사진도 엣지, 노래도 엣지, 성형도 엣지, 쇼핑몰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아동용 내복까지 엣지 타령이다.. 이론 된장 항아리~&lt;BR&gt;&lt;BR&gt;온오프가 온통 엣지 남발골이니 이거 은근 살짝콩 궁금해지려한다.&lt;BR&gt;슬슬 뒤늦은 호기심 발동~&lt;BR&gt;브라우저8.0 초기화면 네이버 검색창에 &lt;INS&gt;&#039;엣지&#039;&lt;/INS&gt;라고 쳐본다.&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엣지 남자의 가르마&lt;BR&gt;.100% 엣지있게 푸치&lt;BR&gt;.옥션 엣지폰&lt;BR&gt;.엣지 고양이 날다.&lt;BR&gt;.엣지 110% 보상제 실시&lt;BR&gt;&lt;/FONT&gt;&lt;BR&gt;참 다양하다.&lt;BR&gt;광고는 지겨우니 일단 패스~&lt;BR&gt;&lt;BR&gt;만능 브레인.. 지식인의 글을 몇 개 골라 정리를 해본다.&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57897644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amp;lt;지식인 1&amp;gt;&lt;BR&gt;&lt;/STRONG&gt;스타일 드라마를 주로 보시는 분 인 듯~&lt;BR&gt;원래 영어사전에서 &#039;edge&#039; 찾아보면 뾰족한, 날카로운, 가장자리 이런 뜻으로 나옵니다.&lt;BR&gt;아무래도 스타일이라는 드라마를 기준으로 볼 때 스타일리스트들 사이에서 &#039;edge&#039;는 개성 있다의 뜻으로 사용된다고 하는군요.&lt;BR&gt;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하시면, 추천해주세요~&lt;BR&gt;&lt;BR&gt;&lt;STRONG&gt;&amp;lt;지식인 2&amp;gt;&lt;BR&gt;&lt;/STRONG&gt;&lt;U&gt;김혜수씨가 사용하는 엣지의 영어 표기는 ‘edge’가 아니라 ‘edgy’&lt;/U&gt;입니다.&lt;BR&gt;그래서 정확히 발음하면 &#039;엣지&#039;가 아닌 &#039;에쥐&#039;가 되겠죠. 김혜수씨가 자꾸 엣지 엣지 하니까 다들edge를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edgy의 뜻을 한국어로 정확히 표현하긴 어렵겠지만 세련된, 유행에 앞선 또는 &lt;U&gt;유행을 이끄는 스타일, 도발적인 스타일 이런 뜻&lt;/U&gt;을 의미합니다.&lt;BR&gt;미국에선 ‘Edgy look’ 이런 식으로 사용 많이 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18818045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amp;lt;지식인 3&amp;gt;&lt;BR&gt;&lt;/STRONG&gt;주로 광고/방송계에서 많이 쓰는 말인데 &#039;뚜렷하고 두드러진&#039;이란 의미입니다. &lt;BR&gt;옛날에는 ‘유니크하다(Unique/독특하다)’ 라고 했는데 그런 말이 식상해지자 새로 만들어 쓰는 말이 &#039;엣지있다&#039; 입니다. 눈에 띄는 디자인이나 성능을 가졌거나 남들과 차별화되는 개성 있는 삶을 살아가거나 할 때 &#039;엣지 있는 디자인&#039;, &#039;그런 기능들이 엣지있게 느껴진다&#039; &#039;엣지있는 삶&#039; &#039;내 삶의 엣지는 무엇인가&#039; 식으로 쓰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4822686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3&quot; width=&quot;480&quot; /&gt;&lt;/div&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내용과 관련없음 ^^*)&lt;/DIV&gt;&lt;STRONG&gt;&amp;lt;지식인 4&amp;gt;&lt;BR&gt;&lt;/STRONG&gt;‘엣지’는 사용을 잘해야 하는 단어입니다.&lt;BR&gt;‘엣지‘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의 사용 방법이 차이가 많이 있는데요.&lt;BR&gt;김혜수씨가 쓰는 ‘엣지’라는 말은 영어(edgy)의 의미, &lt;U&gt;일본에서는 ‘섹스하다’라는 말을 돌려서 ‘엣지(엣치)하다’ 라고 말합니다.&lt;/U&gt; 엣지(엣치)는 대중적인 단어이기 때문에 ‘엣지’ 라고 하면 일본에서는 다들 섹스라고 알고 있으니까 올바른 정보로 올바른 말을 사용하셔서 멋진 한국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제가 아는 정보가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lt;BR&gt;&lt;BR&gt;&lt;BR&gt;우리가 유행처럼 사용하는 ‘엣지’&lt;BR&gt;만능 브레인의 의견처럼 “알고 사용하면 보약, 모르고 사용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edge &lt;BR&gt;&lt;/STRONG&gt;1. 가장자리, 모;끝, 가, 언저리, 변두리;(봉우리·지붕 등의) 등, 등성마루(crest)&lt;BR&gt;2.a (날붙이의) 날(⇒ blade [유의어]);(날의) 날카로움&lt;BR&gt;3. 《미·구어》 우세, 유리(advantage) 《on, over》&lt;BR&gt;4. 경계;위기, 위태한...&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lt;BR&gt;edgy&lt;BR&gt;&lt;/STRONG&gt;1. 날이 날카로운&lt;BR&gt;2. 《구어》 초조한;신랄한&lt;BR&gt;3. &amp;lt;그림 등이&amp;gt; 윤곽이 뚜렷한&lt;/FONT&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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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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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7:2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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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시리즈의 또 다른 즐거움, 미녀 스타들의 ‘개념시구’</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0438202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9 준플레이 2차전 - 바비인형 한채영)&lt;/DIV&gt;&lt;BR&gt;&lt;BR&gt;한국시리즈의 또다른 즐거움 &#039;시구&#039;&lt;BR&gt;프로야구 초창기 정치권이나 유명인사, 시장님들(?)이 주인공이였다면...&lt;BR&gt;&lt;BR&gt;지금은 유명 탤런트, 가수, 스포츠 미녀스타들로 그 흐름이 바꼈다.&lt;BR&gt;하지만 미녀 스타들의 개념없는(?) 하이힐 시구 장면은 팬들로 부터 빈축을 사기도 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58791171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2008년 SK vs 두산 5차전.. 강력한 포스로 혜성처럼 나타난 탤런트 홍수아!&lt;BR&gt;일명 &#039;홍드로&#039;의 완벽한 시구 모습은 이후 미녀스타들의 시구는 어설픈 시구가 아닌 &#039;개념시구&#039;로 자리를 잡아가는 발판이 되었다는 후문(?)이~~^^;&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2225294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1&quot; width=&quot;442&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8년 SK vs 두산 5차전-탤런트 홍수아)&lt;BR&gt;&lt;BR&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5513714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48&quot; width=&quot;470&quot; /&gt;&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9 한국시리즈 1차전 - 탤런트 박시연)&lt;BR&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8061752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9 한국시리즈 2차전-가수 채연, 3차전-배우 공효진, 4차전-탤런트 김남주)&lt;BR&gt;&lt;/DIV&gt;&lt;BR&gt;&lt;BR&gt;그렇다고 프로야구 시구에 꼭 미녀스타들만 나오는 건 아니죠~&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7248511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6&quot; width=&quot;401&quot; /&gt;&lt;/div&gt;준플레이 1차전, 제대 후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싸이의 위협구에 시타로 나섰던 가수 김장훈의 난입 퍼포먼스는 이날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죠.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0338128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8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2009 한국시리즈 5차전 최강희의 시구도 볼거리겠지만.. &lt;BR&gt;개인적으로는 플레이보이즈(영화배우 야구모임)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동건의 6차전(23일) 시구가 더 기대된다. &lt;BR&gt;&lt;BR&gt;그 동안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야구라고 말해온 장동건의 120㎞ 시구 장면을 또 언제 구경할 수 있겠는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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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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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11:2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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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미실의 난&#039; 최후의 일격... 미실의 최후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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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6503071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MBC창사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이 흥미지수를 높여가고 있다.&lt;BR&gt;&lt;BR&gt;지난 19일 깨어난 미실(고현정)을 대적하기 위해 덕만(이요원)과 춘추(유승호)가 손을 잡은데 이어, 20일 방송에서는 미실은 덕만공주의 정치적 권한을 박탈하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대권 경쟁에 돌입한다.&lt;BR&gt;&lt;BR&gt;그 과정에서 미실은 이치에 맞지 않은 정치적 행보를 하지 않았던 이전과는 달리 최후의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 비겁한 계획을 세운다. 미실은 화백회의를 통해 덕만공주의 정무 기능을 정지시키는 안건 통과를 위해 덕만파 김서현(정성모)과 용춘(도이성)에게 전날 수면제를 탄 술을 먹여 참석을 못하게 전략을 짠 것.&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74867715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이를 통해 불거지는 덕만 파의 무력 반발을 구실삼아 명분을 쌓고 일대 격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미실답지 않은 수이기에 세종(독고영재)과 미생(정웅인) 설원랑(전노민) 등 미실파 세력들은 수긍하기 어려워했지만 결국 미실의 큰 야망을 이해하고 행동에 돌입한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미실은 상대등 세종이 양측의 무력시위 속에 칼에 맞는 시해사건을 포함시켰다. 단도에 능한 석품을 시켜 군사 무리 속에서 세종을 죽지 않을 만큼만 찌르는 소위 자작극을 벌이는 것.&lt;BR&gt;&lt;BR&gt;미실의 파상공세에 맞닥뜨린 덕만은 “미실의… 난이야…”라며 두려움과 분노에 치를 떠는 일성을 남긴다.&lt;BR&gt;&lt;BR&gt;덕만공주를 밀어내고 대권을 차지하기 위한 미실의 계략이 한층 치졸하고 비겁해져가고 있는 가운데, 미실의 파상공세가 결국 미실과 미실파를 어떻게 자멸의 길로 몰고 갈 것인지 흥미가 고조된다.(경제투데이 박진희 기자 / 사진 : MBC)&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 &lt;/STRONG&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BC%B1%B4%F6%BF%A9%BF%D5&quot; target=_blank&gt;&lt;STRONG&gt;선덕여왕 관련기사 더보기&lt;/STRONG&gt;&lt;/A&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lt;BR&gt;&amp;lt;비담의 난&amp;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0490228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645년 상대등에 취임한 &lt;INS&gt;비담은 647년(선덕여왕 16) 선덕여왕이 정치를 잘못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스스로 왕위에 오르려 염종 등과 더불어 반란&lt;/INS&gt;을 일으켰다. 신라 최고의 관직인 상대등이 일으킨 반란만큼 그 규모가 컸고, 사태도 매우 위급하게 전개되었다.&lt;BR&gt;&lt;BR&gt;반란의 와중에 선덕여왕이 죽고 진덕여왕이 즉위하는 등 왕실은 위기를 맞이하였다. &lt;BR&gt;그러나 김춘추 ·김유신 등의 도움으로 반란을 진압하고 비담 등 주모자의 구족(九族)을 멸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BR&gt;&#039;비담의 난&#039;은 단순한 왕위쟁탈전이 아니라 신라 정치사에서 한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신라는 중고기(법흥왕~진덕여왕)에 들어가면서 국가체제를 정비하고, 정치사회이념으로 불교를 받아들이면서 왕권을 중심으로 한 중앙집권화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였다.&lt;BR&gt;&amp;nbsp;&lt;BR&gt;특히 선덕여왕 이후는 귀족에 의해 폐위된 진지왕의 손자인 김춘추와, 가야 멸망 이후 신라의 새로운 김씨로 포섭된 가야왕실의 후손 김유신이 손을 잡고 이러한 정책을 더욱 강하게 밀고 나갔다. 이에 자신들의 위치가 불안하게 된 귀족은 불만을 표출할 수밖에없었는데, 이것이 대대적으로 표출된 것이 바로 귀족의 대표인 상대등이 중심이 된 이 난이었다.&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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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실의난</category>
			<category>비담의난</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ategory>칠숙</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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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3: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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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시리즈 1차전 &#039;호랑이의 귀환&#039;</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5</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79393616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7&quot; width=&quot;318&quot; /&gt;&lt;/div&gt;&lt;BR&gt;지금은 회식자리&lt;BR&gt;하지만 나의 관심과 시선은 온통.. TV속에 빠져있다..&lt;BR&gt;해태가 기아로 바뀐 후 멀리해왔던 야구..&lt;BR&gt;&lt;BR&gt;하지만 오늘은 다르다..&lt;BR&gt;바로 V10으로 가는 첫걸음.. 한국시리즈 1차전 아닌가..&lt;BR&gt;&lt;BR&gt;동점의 동점을 거듭하며.. 드뎌 8회말 기아 공격..&lt;BR&gt;아.. 입질을 시작한다..&lt;BR&gt;&lt;BR&gt;한 점만.. 제발 한 점만&lt;BR&gt;정말 떨린다..&lt;BR&gt;&lt;BR&gt;우리의 영원한 타이거.. 이종범&lt;BR&gt;드뎌.. 역전타를 날리며 역전...&lt;BR&gt;&lt;BR&gt;희망이 보인다..&lt;BR&gt;아! 또 한 점 추가...&lt;BR&gt;&lt;BR&gt;5:3 기아승..&lt;BR&gt;승리다.. 아니.. 우승이다.&lt;BR&gt;&lt;BR&gt;첫게임을 이긴팀이 우승할 확률이 얼마나 높은가~~~&lt;BR&gt;&lt;BR&gt;타이거즈여.. 끝까지 멋진 모습으로 우울한 우리의 2009년 웃음과 희망을.. &lt;BR&gt;&lt;BR&gt;(사진 : 이종범 선수를 너무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사진. 출처는 기억나지 않는다.. 출처를 아는 분이 있다면 꼭! 댓글 부탁~~)&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SK와이번즈</category>
			<category>기아타이거즈</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category>한국시리즈</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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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21:4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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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국 통일은 태종무열왕(김춘추)인가? 문무왕인가?</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28101042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진: MBC드라마 &#039;선덕여왕&#039; 김춘추)&lt;/DIV&gt;
&lt;P&gt;신라 29대 왕 &lt;STRONG&gt;태종무열왕&lt;/STRONG&gt;(김춘추)는 드라마 &#039;선덕여왕&#039;에서 처럼 이찬 용춘공(진골)과 진평왕의 딸 천명공주(성골) 사이의 아들로 진골출신의 첫번째 왕이기도 하다.&lt;BR&gt;&lt;BR&gt;신라는 엄격한 골품제에 따라서 왕족인 성골귀족이 아니면 왕이 될 수 없었지만 마지막 성골귀족인 진덕여왕이 죽자 여러 군신들의 추대를 받아 654년 왕위에 오르게 된다.&lt;BR&gt;&lt;/P&gt;
&lt;P&gt;태종무열왕(김춘추)는 신라통일의 가장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웅변에 능하고 외교적 수완이 뛰어나 사신으로 일본과 당나라에 다녔으며, 특히 &lt;INS&gt;당나라에는 여러 차례 왕래하면서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군사원조까지 약속받아 삼국통일의 토대를 닦았다.&lt;BR&gt;&lt;/INS&gt;&lt;BR&gt;660년 당나라에 청원하여 당나라가 백제 정벌의 대군을 파견하자, 왕자 법민과 김유신 등에게 5만의 군사를 주어 당나라 군사와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켰다. &lt;BR&gt;이듬해인 661년 백제 부흥군을 격파하고, 이어 고구려 정벌의 군사를 일으키다가 죽었다.&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0269912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의 장소였다고 전해짐에 따라 태종대라 부른다 (부산 영도구)&lt;/DIV&gt;
&lt;P&gt;&lt;INS&gt;&lt;STRONG&gt;문무왕&lt;/STRONG&gt;은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당 나라의 세력을 몰아내어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의 제 30대 왕이다.&lt;BR&gt;&lt;/INS&gt;&lt;BR&gt;태종무열왕의 맏아들로 속명은 법민, 그는 태종무열왕 때 파진찬으로 병부령을 역임하였고 태자로 책봉되었으며 661년 부왕인 태종무열왕이 죽자 왕위를 계승하였다.&lt;BR&gt;&lt;BR&gt;문무왕은 부업을 이어 받아 대외적으로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였으며 대내적으로는 강력한 전제왕권 확립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재위 21년만인 681년 7월에 승하 하였다.&lt;/P&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문무왕</category>
			<category>삼국통일</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ategory>진덕여왕</category>
			<category>태종대</category>
			<category>태종무열왕</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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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eto.co.kr/enter/44#entry44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3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이크로블로그 &#039;미투데이와 트위터&#039;의 성장</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3</link>
			<description>&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5px; LINE-HEIGHT: 130%; FONT-STYLE: normal;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 돋움체, 굴림, 굴림체, Arial, sans-serif; COLOR: #535353; FONT-SIZE: 9pt; PADDING-TOP: 15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672846792.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4&quot; width=&quot;228&quot; /&gt;&lt;/div&gt;&lt;FONT color=#333333&gt;최근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플레이톡 등 몇 년 전부터 마이크로블로그들이 등장했었으나 본격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올해부터입니다. &lt;BR&gt;&lt;BR&gt;유명인들이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최근의 근황과 개인의 소견을 이야기하면서 국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의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lt;BR&gt;&lt;BR&gt;&lt;BR&gt;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에는 여러 가지 배경이 있습니다. 미투데이와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는 150~250자의 단문으로 정보가 생성되며, 이러한 정보는 실시간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정보 생산의 간편성과 강력한 파급력은 이용자로 하여금 새로운 서비스에 쉽게 다가가게끔 하며 지속적으로 이용하게끔 하는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lt;BR&gt;&lt;BR&gt;또한 두 서비스의 성장에는 ‘유명인의 이용’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트위터의 경우 이미 세계적으로는 인기를 끌고 있는 서비스였으나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미미하였습니다. 이러한 트위터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김연아 선수’가 이용한다는 사실이 이슈가 되면서부터였습니다. &lt;BR&gt;&lt;BR&gt;그 외 ‘이외수’, ‘김제동’, 박진영’등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정치사회 이슈를 풀어냄에 따라, 이용자들의 방문은 더욱 증가했습니다. 트위터와 비슷하게 ‘미투데이’ 역시 유명연예인으로부터 수혜를 입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트위터 사례와는 달리 ‘미투데이’의 경우 NHN의 공격적인 스타마케팅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lt;BR&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130%; FONT-STYLE: normal; FONT-FAMILY: 돋움, 돋움체, 굴림, 굴림체, Arial, sans-serif; COLOR: #6d735d; FONT-SIZE: 9pt; align: center&quot; align=middle&gt;&lt;STRONG&gt;-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방문자수 Trend- &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15px&quot; align=middle&gt;&lt;A href=&quot;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m=topic&amp;amp;sub_mode=topic&amp;amp;id=237&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koreanclick.com/newsflash/g_176_01-1.gif&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gt;&lt;FONT color=#333333&gt;국내 트위터의 순방문자수는 5월들어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2009년 8월 한 달 동안 95만 명이 방문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미투데이는 월 10만명 내외의 방문자수가 유지되었으나 7월부터 인기그룹인 2NE1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8월에는 빅뱅을 광고모델로 기용하며, 인기가수와 미친(미투데이 친구)을 맺는 등의 스타마케팅 전략이 주효하며 큰 폭의 이용자수 증가를 이루어냈습니다. 이를 위해 미투데이는 네이버의 프론트페이지 및 주요페이지에 자체 배너광고를 노출시켜 비목적형 방문자의 유입을 도모하였습니다.&lt;BR&gt;&lt;BR&gt;때문에 두 마이크로블로그의 이용자 분포 역시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사이트의 이용도가 높은 *Key Visitor의 구성을 살펴보면 두 사이트의 핵심 그룹이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 : 코리안클릭)&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담아둘래</category>
			<category>김제동</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마이크로블로그</category>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ategory>스타마케팅</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guid>http://blog.eto.co.kr/enter/43</guid>
			<comments>http://blog.eto.co.kr/enter/43#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8:4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글날, 포탈 사이트들의 로고를 비교해보니..</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1237663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FONT color=#333333&gt;563돌 한글날, 작년에 이어 올해 국내 포탈 사이트들은 어떤 로고를 선보일까 많이 궁금했다.&lt;BR&gt;기대가 컸던 탓일까... 작년에 비해 밋밋해져버린 포탈이 더 많아진 것 같아 살짝 실망!!&lt;BR&gt;&lt;BR&gt;이번 한글날 로고만 보더라고 각 포탈이 앞으로 어떤 서비스 마인드로 유저에게 다가설지 기대와 우려의 느낌이 든다... ^^&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 네이버&lt;BR&gt;예쁜 손글씨 공모를 통해 또 한번의 폰트 제공을 하겠다는 네이버.. 유저들의 응모작도 살려주고.. 폰트에 대한 기대감도 살려주고~~~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0204385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02087407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BR&gt;(2008년 한글날 로고)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68798377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다음&lt;BR&gt;갠적으로 작년이 더 맘에 든다.. 유저의 참여도 또한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아는데..&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9636452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BR&gt;(2008년 한글날 로고)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02870671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네이트&lt;BR&gt;통합 작업에 정신이 없으시나... 작년에 비해 상당히 단순해져 버렸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2987702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BR&gt;(2008년 한글날 로고)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1175439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야후&lt;BR&gt;로고에 마우스를 올려보자! 세종대왕이 알파벳에 매직을~ ㅋㅋ&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8526528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6628664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BR&gt;(2008년 한글날 로고)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6011534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구글&lt;BR&gt;역시 글로벌 마인드 답게 로고 또한 시원시원하다.&lt;BR&gt;이번 로고는 어떤 의미다 담겨 있을까나? 단지 구글의 모양을 한글로?? 궁금하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8428140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파란&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43665647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프리챌&lt;BR&gt;작년에 이어 올해 한글날 문구도 &quot;한글은 우리 자랑&quo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4390637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하나포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3138228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드림위버&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8695661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내년을 또 기대해봅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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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후</category>
			<category>포탈로고</category>
			<category>한글날</category>
			<category>한글로고</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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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eto.co.kr/enter/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2:1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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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에서의 가장 특별한 모험 &#039;천공의 성 라퓨타&#039;</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6424535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6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lt;BR&gt;&lt;BR&gt;&lt;STRONG&gt;&amp;lt;줄거리&amp;gt;&lt;/STRONG&gt;&lt;BR&gt;신비한 비행석을 지닌 소녀 시타는 정부의 비밀조사기관원 무스카에게 연행되어 비행선을 타고 가던 중, 비행석을 노리는 하늘의 해적 도라 일당에게 습격당한다. 혼란을 틈타 도망치려던 시타는 지상으로 추락하지만 비행석의 힘에 의하여 천천히 떨어지고, 그 광경을 본 파즈에게 구조된다. 죽은 아버지로부터 하늘을 떠다니는 성 라퓨타에 대해 들은 적이 있는 파즈는 시타를 도와 무스카와 도라 일당을 따돌리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라퓨타의 존재를 확신하게 되고 함께 찾아나서기로 하지만, 곧 무스카에게 붙잡히고 만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1499511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93&quot; width=&quot;483&quot; /&gt;&lt;/div&gt;시타는 무스카로부터 자신이 과거에 세계를 지배했던 라퓨타 제국의 왕위 계승자이며, 어린 시절에 할머니에게 배웠던 주문과 비행석을 이용해 라퓨타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되고, 파즈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그에게 협조하기로 한다. 풀려난 파즈는 도라 일당과 힘을 합쳐 시타를 구출한 뒤 라퓨타를 찾아 떠나고, 비행석을 손에 넣은 무스카도 라퓨타로 향한다. 라퓨타를 장악한 무스카는 그 힘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고자 끔찍한 살상을 자행하고, 시타는 라퓨타가 소유한 힘을 소멸시키는 주문을 외워 라퓨타를 파괴시킨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9852515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amp;lt;바람 계곡의 나우시카&amp;gt;로 극찬을 받았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2년 만에 다시 선보인 오리지널 극장용 애니메이션 &amp;lt;천공의 성 라퓨타&amp;gt;는 스위프트의 풍자소설 &#039;걸리버여행기&#039;에 나오는 하늘을 나는 섬나라를 모티프로 각본한 작품이다.&lt;BR&gt;&lt;BR&gt;이 영화에서 하늘을 떠다니는 성 라퓨타는 첨단과학의 결정체이다. 그 상층부는 자연의 낙원이며, 하층부는 대량학살용 무기가 장착된 이중성을 띠고 있는데, 이는 과학의 위험성을 말하면서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87837915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5386640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5701241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라퓨타는 결국 붕괴되지만 부정적인 의미의 하층부만 완전히 소멸될 뿐, 긍정적인 의미의 상층부는 파괴되지 않고 우주로 날아감으로써 작품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일관되게 이야기해 온 미야자키 감독의 의도를 드러낸다.&lt;BR&gt;&lt;BR&gt;이 작품은 강렬하고 웅장한 액션, 무스카가 상징하는 독재체제 및 기계문명에 대한 비판,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깊이 있는 주제로 흥행과 비평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81573947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또한 일본에서 개봉된 뒤 사람들이 문득 하늘에 뭔가 떠 있을 것 같아 쳐다보게 되는&amp;nbsp; &#039;라퓨타 신드롬&#039;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히사이시 조가 담당한 숭고하고 엄숙한 느낌의 음악도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준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 OST-너를 태우고&lt;/STRONG&gt;&lt;BR&gt;&lt;object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039;  id=&#039;NFPlayer57817&#039; width=&quot;490&quot; height=&quot;401&quot;&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16FE01B0ECFC5F69F8EC0C296A223FBF8130&amp;amp;outKey=V126b0e9f0ffc441023a46adfd10800810e811e513e57fd5a1cfd6adfd10800810e81&#039; /&gt;&lt;param name=&#039;wmode&#039; value=&#039;transparent&#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16FE01B0ECFC5F69F8EC0C296A223FBF8130&amp;amp;outKey=V126b0e9f0ffc441023a46adfd10800810e811e513e57fd5a1cfd6adfd10800810e81&#039; wmode=&#039;transparent&#039; width=&quot;490&quot; height=&quot;401&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name=&#039;NFPlayer57817&#039; id=&#039;NFPlayer57817&#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gt;&lt;/object&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작사-미야자키 하야오, 작곡-히사이시 죠, 노래-이노우에 아즈미)&lt;BR&gt;&lt;/DIV&gt;
&lt;P&gt;&lt;BR&gt;&lt;FONT color=#333333&gt;☞ 러니의 짧은 리뷰(추천 : ★★★★★)&lt;BR&gt;한참 그래픽에 빠져있던 96년, 어느날 동호회 선배가 &quot;너 이런것도 좋아하냐&quot;며 보여줬던 애니가 바로 &amp;lt;천공의 성 라퓨타&amp;gt;&lt;BR&gt;&lt;BR&gt;하야오 감독이 지브리를 창립하고 세상에 첫 선을 보였던 작품으로 의미가 있듯.. 나 또한 &#039;라퓨타&#039;를 본 후 애니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lt;BR&gt;&lt;BR&gt;하야오의 애니는 몇 번이고 다시 볼 의미가 있는데.. 다시보는 횟수만큼 하야오만의 발칙하고 동화스럽고 거침없는 상상력 속의 행복한 수작을 만나볼 수 있는 것 같다.&lt;/FONT&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애니를보다</category>
			<category>너를 태우고</category>
			<category>미야자키 하야오</category>
			<category>바람계곡의 나우시카</category>
			<category>천공의 성 라퓨타</category>
			<category>히시이시 죠</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guid>http://blog.eto.co.kr/enter/41</guid>
			<comments>http://blog.eto.co.kr/enter/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1:5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두순 사건, 정말 부끄럽고.. 분노가 치민다.</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4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58230770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430&quot; /&gt;&lt;/div&gt;&lt;BR&gt;몇일 전 &#039;나영이 사건&#039; 을 처음 접했다.&lt;BR&gt;&lt;BR&gt;관련 기사를 보면 볼 수록.. 한 아이의 부모로써.. 아니 한 남자로써 너무나 부끄럽고.. 화가 난다.. 정말이지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lt;BR&gt;&lt;BR&gt;한 아이.. 한 가족에게는 평생을 가도 가슴에서 지울 수 없는 한과 아픔을 줬음에도.. 술에 취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어이없는 판결을 내리다니..&lt;BR&gt;&lt;BR&gt;정말이지 대한민국 법은 이해하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한없이 부끄러워진다.&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size=4&gt;&amp;lt;아고라-조두순 사건 청원 원문&amp;gt;&lt;BR&gt;&lt;BR&gt;&lt;/FONT&gt;모든 아동성폭행범의 종신형을 국회에 청원합니다.&lt;BR&gt;&lt;/STRONG&gt;&lt;BR&gt;지난해 말 9살 난 이 여자아이는 등교길에 50대 남자에게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습니다.&lt;BR&gt;상처는 너무나 참혹했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57585241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86&quot; width=&quot;432&quot; /&gt;&lt;/div&gt;&lt;BR&gt;&lt;INS&gt;&amp;lt;녹취&amp;gt;피해아동 아버지(음성변조) : &quot;직장이니 대장이니 없어요. 항문도 떨어져 나가 버렸어요. 여자 생식기가 80% 훼손이 돼서 없어요. 생식기가 다 찢어져서 살이 헤져서 대장이 쏟아져 나온거예요..&quot; &lt;/INS&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1537915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5&quot; width=&quot;435&quot; /&gt;&lt;/div&gt;&lt;BR&gt;피해아동은 성폭행으로 인해 무려 8시간정도의 수술을 받았으며, 평생동안 배 옆쪽에 작은 주머니를 달고 살아야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끔찍한 일을 저지른 성폭행범이 무기징역이 아닌 겨우 12년형을 선고 받았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성폭행 당시 술에 취해 있는 상태.. 이점이 고려되어 형이 줄었다.&lt;BR&gt;&lt;BR&gt;더욱 어이 없는건 &lt;INS&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lt;FONT size=4&gt;피의자(조두순)는 12년은 너무 하다며 항소&lt;/FONT&gt;까지 했다.&lt;/FONT&gt;&lt;/INS&gt;&lt;BR&gt;&amp;nbsp;&lt;BR&gt;50대인 이 남자(조두순)는 여자아이를 화장실로 끌고가 바지를 내리라고 시켰고, 못한다고 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그냥 사정없이 때리고, 목을 조르고, 화장실 변기에다가 몇번을 밀쳤다고 합니다. 아이가 실신한 상태에서 욕정을 채웠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13살 미만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고율이 6%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피해아동은 한 해 2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lt;BR&gt;&lt;BR&gt;&amp;lt;녹취&amp;gt; 아동 성폭력 수감자(음성변조) : &quot;성범죄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을까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더 약한 상대를 찾는 거죠. 좀 더 손쉬운 상대.&quot;&lt;BR&gt;&lt;BR&gt;&amp;lt;녹취&amp;gt; 전자발찌 착용자(음성변조) : &quot;24시간 계속 연락이 오니까 어떤 때는 새벽에도 연락이 올 때도 있고 낮에도 연락이 오거든요?&quot; &lt;BR&gt;&lt;BR&gt;재범률을 낮추는 효과를 냈지만 한계도 지적됩니다.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170명 가운데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에 출입금지 당한 사람은 단 한 명에 불과합니다.&lt;BR&gt;&lt;BR&gt;&amp;lt;인터뷰&amp;gt; 표창원(경찰대학교 교수) : &quot;그들이 잠재적인 피해 대상인 어린이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하거든요.&quot;주변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공개하는 &#039;신상등록 제도&#039;는 유명무실해졌습니다. 보다, 면밀한 대책 없이는 제2, 제3의 피해를 막기에 역부족입니다.&lt;BR&gt;&lt;BR&gt;&amp;lt;녹취&amp;gt;피해아동 아버지: &quot;이래 가지고는 정말 이런 범죄 안 없어져요...정말 사형 아니면 최소한 무기는 줘야지...&quo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2837363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35&quot; width=&quot;429&quot; /&gt;&lt;/div&gt;&lt;BR&gt;▶ 우리나라는 성폭력 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아동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도록 하기는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제로 적용될때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이루어지는 등, 실제적인 범죄자 처벌은 매우 가벼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lt;BR&gt;&lt;BR&gt;스위스 같은 경우에는 국민투표에 거쳐 2004년 아동성폭행범에 대해서는 무조건 종신형에 취하도록 하며, 수감된 성범죄자는 2명의 정신과 의사로부터 완치되었다는 판결을 받아야만 석방될수 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우리나라는 이렇게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서,,솔직히 딸가진 입장의 부모로써 피가 꺼꾸로 솟구칩니다. 만약 저라면 살인죄를 쓰더라도 강간범을 죽일꺼 같습니다. 피해 아동뿐 아니라 우리모두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이러한 사람을 겨우 12년형만 마치고 아무런 제제없이 세상에 나오도록 하는 우리나라를 저는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각 정당과 국회, 대법원에 청원하여, 국민투표를 해서라도 아동성범죄자에 대해서 무조건 종신형에 처하도록 청원하는 바입니다.&lt;/FONT&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5&gt;&lt;STRONG&gt;▶ &lt;A href=&quot;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275&quot; target=_blank&gt;조두순사건 청원 서명하기&lt;/A&gt;&lt;BR&gt;&lt;/STRONG&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category>나영이사건</category>
			<category>성폭력</category>
			<category>아동성범죄</category>
			<category>조두순</category>
			<category>청원</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guid>http://blog.eto.co.kr/enter/40</guid>
			<comments>http://blog.eto.co.kr/enter/40#entry40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19:0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리치, 세번째 극장판 &#039;너의 이름을 부른다&#039;</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39</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1172523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블리치(BLEACH)는 쿠보 타이토의 만화로 일본 슈에이샤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이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현재 TV 도쿄에서 방영중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7852519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amp;lt;작품개요&amp;gt;&lt;BR&gt;&lt;/STRONG&gt;묘한 사건으로 악령인 호로의 퇴치자(사신)가 되버린 고교생, 쿠로사키 이치고(黒崎一護)와 그 동료들의 활약을 그린 만화이다. 초기의 사신대행편은 에브리데이 매직적 요소도 있었지만, 소울소사이어티편부터는 그 요소가 없어져 배틀 중심의 스토리가 전개되었다.&lt;BR&gt;&lt;BR&gt;스토리의 설정이나 복선은 미리 생각해 두었다고 점프 페스타 등에서 작자가 공식적으로 발언한바 있으나, 실제는 캐릭터를 먼저 만들고, 만화를 그리면서 생각하고 있다. 주요 무대는 도쿄에 있는 가공의 마을 가라쿠라 마을. 본 작품의 세계관은 인간이 사는 현세와 천국이나 사후의 세계에 위치하는 소울 소사이어티와 지옥, 악령인 호로가 사는 웨코문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신이 혼백의 성불이나 호로 퇴치를 하며, 세계의 균등을 유지하는 조정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lt;BR&gt;&lt;BR&gt;타이틀 &amp;lt;Bleach&amp;gt;는 ‘사신을 연상하는 검은색의 반대인 흰색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일부러 골라 검은색을 보다 강조함’이라는 의미에로 붙인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1238389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90738098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9857156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3785913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2672694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STRONG&gt;&amp;lt;작품설정&amp;gt;&lt;/STRONG&gt;&lt;BR&gt;현세에서 목숨을 잃은 혼백이 도달하는 장소. 그곳이 소울 소사이어티다.&lt;BR&gt;소울 소사이어티는 죽어서 이 땅으로 인도된 영혼이 처음으로 정착하게 되는 후가이구(루콘가)와 그 중심부에 위치하는 정령정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생활양식은 무사들이 활보하던 옛 일본을 방불케 한다.&lt;BR&gt;&lt;BR&gt;&#039;배도 안 고프고(영력이 없는 자),몸도 가볍다&#039;는 루키아 말대로 살기 좋은 곳이지만 루콘가 최하층에 위치한 빈민가에서는 많은 사람이 가난과 고통에 시달린다고 한다. 루콘가 동서남북에는 각각 1~80지구가 존재해,총 320지구에 걸쳐 수많은 영혼들이 살고 있다.&lt;BR&gt;&lt;BR&gt;살아 있는 사람이 생활하는 현세와 죽은 영혼이 모여드는 소울 소사이어티.&lt;BR&gt;이 두 세계는 공존하고 있으며 표리일체의 관계이다. 사별한 가족과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재회하는 일은 흔치 않아 대개는 타인들끼리 공동체를 이루어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일정기간을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보낸 혼백은 현세로 전생하게 된다.&lt;BR&gt;&lt;BR&gt;소울 소사이어티에서 태어난 아이는 혼령이 아니라 처음부터 소울 소사이어티 소속인 아이가 된다.쿠치키,시바,시호인 같은 귀족 가문은 처음부터 소울 소사이어티에 살고있는 사람들이다.&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1355168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1&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1707532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 &lt;U&gt;러니의 짧은 리뷰(추천 : ★★★★★)&lt;BR&gt;&lt;/U&gt;블리치는 만화도 재미있지만 애니 또한 퀄리티와 작품성에서 모두 적극 추천하는 작품이다.&lt;BR&gt;현재 애니는 240화 [뱌쿠야의 배신], 번역본은 388화, 극장판은 3화 [너의 이름을 부른다(Fade To Black)] 까지 소개 되고 있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애니를보다</category>
			<category>338</category>
			<category>극장판</category>
			<category>뱌쿠야</category>
			<category>블리치</category>
			<category>소울소사이어티</category>
			<category>애니추천</category>
			<category>이치고</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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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4:2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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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소커플’ 윤진서-이택근, 닭살애정 눈길</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3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61537207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공식커플 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gt;&lt;BR&gt;여배우와 스포츠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들 커플은 청바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서서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lt;BR&gt;&lt;BR&gt;지난 29일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S Body’ 마지막 주인공으로 선정된 윤진서-이택근 커플은 방송 내내 서로의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부러운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7062670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윤진서는 이날 함께 촬영에 나선 이택근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오기도. 윤진서의 정성에 깜짝 놀란 이택근은 스태프들이 앞에 있어 쑥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lt;BR&gt;&lt;BR&gt;윤진서는 이택근의 생일에 갈비찜을 해줬다는 일화를 전하며 “야구 경기 하는 것을 보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와 갈비찜을 준비했다. 며칠 전부터 직접 최고 한우를 주문하고 피 빼는 작업부터 6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에 이택근은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흐뭇한 눈빛으로 윤진서를 바라보았다.&lt;BR&gt;&lt;BR&gt;청바지 화보 촬영을 함께 한 제작진들은 “실제로 보니 유난히 잘 어울린다. 촬영 당일 아침 직접 윤진서를 데리러 갈 정도로 이택근의 정성이 지극했다”며 완소 커플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BR&gt;&lt;BR&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amp;lt;인물정보&amp;gt;&lt;BR&gt;&lt;/STRONG&gt;-윤진서 (영화배우)&lt;BR&gt;-출생 : 1983년 8월 5일&lt;BR&gt;-신체 : 165cm, 43kg&lt;BR&gt;-소속사 : 웰메이드스타엠 &lt;BR&gt;-데뷔 : 2003년 영화 &#039;올드보이&#039; &lt;BR&gt;-수상 :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lt;/FONT&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C0%B1%C1%F8%BC%AD&quot; target=_blank&gt;&lt;INS&gt;윤진서 관련기사 더보기&lt;/INS&gt;&lt;/A&gt;&lt;/INS&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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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윤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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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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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3:0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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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승호-박은빈, 못다 이룬 &#039;1000일간의 사랑&#039; 이뤄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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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6121593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7&quot; width=&quot;389&quot; /&gt;&lt;/div&gt;아역스타 박은빈이 김춘추의 여인으로 낙점됐다.&lt;BR&gt;&lt;BR&gt;MC창사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에 김춘추(유승호)의 여인 보량 역에 캐스팅된 것.&lt;BR&gt;&lt;BR&gt;28일부터 전파를 타는 보량 역의 박은빈은 유승호와 두 번째 커플연기다. 유승호가 인기작 ‘태왕사신기’에서 배용준 아역으로 등장할 당시 박은빈은 문소리 아역으로 출연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전초전을 치른 바 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76618580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8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lt;/DIV&gt;&lt;BR&gt;박은빈은 유승호보다 한 살 많은 여고 2학년 생으로 최근에는 두 사람모두 중간고사 준비와 대본 연습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현장 관계자의 전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과 연기력을 자랑하며 성인 연기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lt;BR&gt;&lt;BR&gt;박은빈은 “시험공부 하느라 평소에 ‘선덕여왕’을 열심히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미실 역의 고현정 선배님의 연기에 반했다”면서 “ ‘선덕여왕’은 내용도 재미있고 의상도 화려하고 화면 색깔도 멋있어서 ‘나도 해봤으면…’ 했는데 이렇게 꿈이 이뤄질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lt;BR&gt;&lt;BR&gt;이어 “중간고사 기간이라 친구들한테 ‘선덕여왕’ 들어간다고 제대로 말도 못했다”며 “친한 친구가 묻길래 욕먹는 역할이라고만 대답해 줬다”면서 환하게 웃었다.&lt;BR&gt;&lt;BR&gt;유승호와는 누나 동생으로 지내는 박은빈은 그간 유승호와 연인으로 두 번이나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었을 뿐 아니라 CF에도 동반 출연하며 남다른 우정을 쌓은 인물이다.&lt;BR&gt;&lt;BR&gt;이에 대해 박은빈은 “유승호가 잘 하고 있는데, 내가 투입되면서 드라마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예쁘게 봐달라”는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7834629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lt;P&gt;박은빈이 맡은 보량의 등장은 김춘추의 행보에 큰 변화를 줄 예정이다. 보량이 보종의 딸인만큼 향후 김춘추의 행보는 덕만공주(이요원)의 대업에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속 앓이까지 선사할 예정.&lt;BR&gt;&lt;BR&gt;따라서 왕위에 오르기 직전 덕만공주에게는 김춘추의 행보와 이미 미실의 품에 들어가기로 한 김유신(엄태웅)의 결정, 속을 모르는 비담(김남길)의 독자 행보 등이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연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는 ‘선덕여왕’은 28일 밤 9시 55분 37회가 방송된다. [경제투데이 / 박진희 기자 | 사진 : MBC]&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BC%B1%B4%F6%BF%A9%BF%D5&quot; target=_blank&gt;&lt;INS&gt;선덕여왕 관련기사 더보기&lt;BR&gt;&lt;/INS&gt;&lt;/A&gt;&lt;/INS&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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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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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9: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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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시퀸의 귀환! 아이비, 컴백 D-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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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6784718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7&quot; width=&quot;395&quot; /&gt;&lt;/div&gt;&lt;BR&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그렇게 부르고 싶었던 노래잖아!’&lt;BR&gt;&lt;/STRONG&gt;&lt;BR&gt;컴백을 한 달 앞둔 가수 아이비가 새로 개설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lt;BR&gt;&lt;BR&gt;아이비는 29일 오픈한 홈페이지(&lt;/FONT&gt;&lt;A href=&quot;www.ivynus.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333333&gt;www.ivynus.co.kr&lt;/FONT&gt;&lt;/A&gt;&lt;FONT color=#333333&gt;)에서 “정말 오랜만이네요”라며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 기쁘고 살짝 긴장도 되는 게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라고 컴백을 앞둔 설레임을 드러냈다.&lt;BR&gt;&lt;BR&gt;긴 공백기간을 끝내고 녹음 작업을 다시 한다는 자체가 감격스럽다는 반응이다. 아이비는 “오랜만의 녹음이 굉장히 낯설어서 애를 먹었다”며 “떨려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렇게 부르고 싶었던 노래잖아!’라고 마음 속으로 외치며 녹음을 마쳤다”고 전했다.&lt;BR&gt;&lt;BR&gt;컴백을 앞둔 심경과 함께 앨범 준비과정을 메이킹 스토리에 담기도 했다. 첫 번째 스토리로 과거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의 연습 장면을 공개, 여전히 섹시 여전사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이비는 메이킹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lt;BR&gt;&lt;BR&gt;아이비는 오는 10월 29일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경제투데이 / 심재걸 기자]&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amp;lt;인물정보&amp;gt;&lt;BR&gt;&lt;/STRONG&gt;-아이비(박은혜)&lt;BR&gt;-출생 : 1982년 11월 7일 대전광역시&lt;BR&gt;-신체 : 166cm, 45kg&lt;BR&gt;-소속사 : 디초콜렛앤티에프&lt;BR&gt;-학력 :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 학사&lt;BR&gt;-데뷔 : 2005년 1집 앨범 &#039;My sweet and free day&#039;&lt;BR&gt;-수상 : 2007년 제 22회 골든 디스크상 디지털음원부분 본상 대상&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BE%C6%C0%CC%BA%F1&quot; target=_blank&gt;&lt;INS&gt;아이비 관련기사 더보기&lt;/INS&gt;&lt;/A&gt;&lt;/INS&gt;&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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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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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5:5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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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가요제PD “표절의혹? 재범 사태 생각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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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3212327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487&quot; /&gt;&lt;/div&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왜 재범이가 생각났는지 모르겠습니다.”&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MBC ‘대학가요제’ 담당PD가 대상곡 이대나온여자의 ‘군계무학’의 표절 논란에 대해 당혹감을 드러냈다. 최근 한국비하발언이 문제가 돼 팀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간 2PM 재범 사태를 예로 들며 미디어와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을 비꼬았다.&lt;BR&gt;&lt;BR&gt;박현호 PD는 27일 오전 ‘대학가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고 이번 논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lt;BR&gt;&lt;BR&gt;“그냥 웃었다”고 말문을 연 박 PD는 “ 왜 재범이가 생각났는지 모르겠다. 누군가를 해하기 위한 악의적인 글들을 왜 냉정한 판단 없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재생산해야 하는지”라며 표절로 몰고가는 마녀사냥식 잣대에 일침을 가했다.&lt;BR&gt;&lt;BR&gt;그러면서 “13팀의 엔트리를 뽑기 위해 3차 예심을 거친다. 수 백곡 중에는 실제로 다른 노래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탈락된 경우도 여러 곡 있다”며 대상팀 이대나온여자는 이러한 검증 과정을 모두 통과한 팀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또 방송에 앞서 해당곡을 들었던 일반 관객과 수천명의 네티즌, 음악 전문가 등은 그 누구도 표절 의혹을 제기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박 PD는 “두 번의 쇼케이스를 통해 3~4백명의 관객들이 노래를 들었고 공연직전까지 진행된 네티즌 투표에는 3천368명이 참여했다. 당일 9명의 대중문화관련 전문가들이 성의있게 심사했다”며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어느 누구도 ‘어, 저곡 표절 아니야?’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다”고 답답함을 표했다.&lt;BR&gt;&lt;BR&gt;이화여대 재학 중인 오예리·서아현이 듀오로 나선 이대나온여자는 개성없는 젊음을 빗댄 곡 ‘군계무학’으로 대상과 특별상 2관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서 리쌍의 ‘광대’와 MBC 드라마 ‘소울메이트’ 삽입곡인 누벨 바그의 ‘This is not a love song’과 흡사하다는 평이 제기됐다. [경제투데이 / 심재걸 기자]&lt;BR&gt;&lt;BR&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amp;lt;용어도움말&amp;gt;&lt;BR&gt;&lt;/STRONG&gt;▶ 대학가요제 :&lt;BR&gt;MBC 대학가요제는 1977년 문화방송 주최로 시작된 대학생 참가의 가요제이다.&lt;BR&gt;1970-80년대, 군부 독재 치하에서 유흥거리가 없었던 시절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었다.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가수들도 거의 대부분이 이 시절에 대학가요제에서 대상 혹은 대상은 아니지만 눈에 띄어 발탁된 경우이다. 심수봉, 노사연, 유열, 신해철, 015B, 전람회(김동률), 이한철 등이 그들이다.&lt;BR&gt;&lt;BR&gt;90년대 들어서 놀 거리가 다양해지는 등 사회의 변화 물결에 따라서 MBC 대학가요제의 영향력도 감소하고 있다. 유일하게 2000년대 이후에 주목을 받은 팀으로는 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팀인 Ex가 있다. 그들은 현재 정규 음반 1장을 출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U&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pg=&amp;amp;pc=&amp;amp;SH=&amp;amp;search_type=J&amp;amp;SearchKey=%B4%EB%C7%D0%B0%A1%BF%E4%C1%A6&amp;amp;search_range=T_C&amp;amp;search_length=all&amp;amp;search_start=20030101&amp;amp;search_end=20090928&amp;amp;x=0&amp;amp;y=0&quot; target=_blank&gt;&lt;U&gt;&#039;이대나온여자&#039; 관련기사 더보기&lt;/U&gt;&lt;/A&gt;&lt;/U&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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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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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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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2:5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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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영상] “표절 아니면 YG의 꿈틀거림 대비하라” 경고</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3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4409204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끊임없이 불거진 표절논란에 대해 결국 입을 열었다.&lt;BR&gt;&lt;BR&gt;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8785153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6&quot; width=&quot;120&quot; /&gt;&lt;/div&gt;안녕하신지요. 양 현석 입니다. 지난 몇 달간 YG에 관련된 오해와 소문들이 주변에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 할일도 제대로 못하는 YG가 많은 소문들에 관해 일일이 반응하고 해명한다는 것이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그동안 말을 아껴온 것이 사실입니다만, YG의 오랜 침묵이 팬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예상되는 질문과 함께 인터뷰 형식으로 답변해 볼까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INS&gt;G-DRAGON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인 &quot;HEART BREAKER&quot;가 표절 논란이 있었다. 그동안 YG에서는 왜 아무런 공식 입장을 안 밝혔는가?&lt;BR&gt;&lt;/INS&gt;&lt;/FONT&gt;우선 표절시비의 진위여부를 떠나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의 한사람으로서,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음반 제작자의 한사람으로서, 유쾌하지 않은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lt;BR&gt;&lt;BR&gt;그동안 YG와 지드래곤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담당 퍼블리싱 회사에서 원작자에게 곡을 전달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기에 원작자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사자가 아직 아무런 의사를 밝히지 않았는데 YG가 먼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순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소니 ATV가 YG에게 경고장을 보낸 사실이 시사매거진 2580 을 통해 방송 되었다. YG의 대응 방식은 ?&lt;BR&gt;&lt;/INS&gt;&lt;/FONT&gt;먼저 소니 ATV가 경고장을 YG에게 보낸 것인지? 방송에 보도하기 위해 보내진 것인지? 하는 일마다 공식 입장이라며 언론에 공론화 하는 그들의 행동에 강한 불쾌감을 전합니다. 표절이란 단어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있어 최대의 불명예와도 같은 단어입니다. 추후에 원작자들이 표절이 아니라고 밝혀도, YG가 법적으로 이긴다고 해도 당사자들에게는 큰 상처 자국으로 남을 일입니다.&lt;BR&gt;&lt;BR&gt;논란의 중심이 된 “Heartbreaker”의 경우, 90%의 저작권 지분을 가진 다른 퍼블리싱 회사들이 말을 아껴 왔던 것에 반해 10%를 지닌 소니 ATV 만이 공식 입장 이라며 자신들의 입장을 언론에 발표해왔습니다. 며칠 전에는 소니 ATV의 변호사가 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하여 YG에게 경고장을 보냈다는 내용을 인터뷰 하였는데 YG가 걱정하고 있는 점은 방송을 본 대중들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는 경고장을 마치 원작자가 YG를 고발한 것처럼, YG가 크게 손해배상이라도 당해야 하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lt;BR&gt;&lt;BR&gt;많은 분들의 걱정과는 달리 소니 ATV가 보낸 경고장은 하루에 백통도 넘게 보낼 수 있는 형식적인 서류에 불과 합니다. 방송을 위해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듯한 부실한 경고장에는 기다리던 원작자의 입장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lt;BR&gt;&lt;BR&gt;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한 소니 ATV측의 사람은 변호사뿐 아니라 소니 ATV의 대표 격인 허영아 씨도 있었는데 그가 소니 ATV의 대표임을 감추고 “한국 음악 출판사협회 이사“ 라는 이름을 달고 인터뷰 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논란이 시작된 지난 한 달 동안 YG는 단 한 번도 소니 ATV에게 잘 봐달라는 부탁이나 협의를 요청한 적이 없었습니다. 뒷거래를 통한 해결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추후 원작자들의 요청이 있어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면 YG는 성심성의껏 임할 것이며 그것에 관해 조금도 두려운 생각은 없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그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무서운 존재로 비춰졌던 소니 ATV의 직원이 두, 세 명이라는 말을 전해들은 후로 조금 불안해 진 것은 사실입니다. 과연 이들이 원작자들과 직접 연락이 가능한 사람들인지? 원작자가 그들의 의견에 관심이 있기나 한 건지? 한 달이 되도록 원작자의 답변 한마디 못 듣고 있는 상황인지라 괜한 의구심마저 듭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1070879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소니 ATV가 YG로 보낸 경고장에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와 “Butterfly” 외에도 2NE1의 “아돈케어” 와 빅뱅의 일본 곡인 &quot;WITH U&quot; 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새로운 소식에 놀랐지만 지드래곤만 으로는 불리할 것 같다는 소니 ATV의 새로운 전략이라 생각하겠습니다.&lt;BR&gt;&lt;BR&gt;“아돈케어” 와 &quot;WITH U“ 의 경우, YG의 메인 프로듀서들인 테디와 페리의 작품입니다.&lt;BR&gt;&lt;BR&gt;테디의 경우 10년, 페리의 경우 15년의 오랜 경력을 지닌 프로듀서들로서 그동안 그들이 작곡한 곡들은 수백 여곡에 이르는데 부족한 잦대와 기준으로 문제를 삼는다면, 그중 몇 곡이 의심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지난 10년간 이렇다 할 만한 논란을 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이들의 경우 수억 원에 이르는 주변의 스카웃 제의에도 불구하고 12년째 YG에 남아있는데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곡은 절대 만들지 않아왔던 음악적 자존심이 강한 친구들인지라 이번 소니 ATV 의 서툴고 섣부른 언론보도로 인해 그들이 받은 상처와 자존심은 쉽게 회복될 수 없는 상태이며, YG 역시 표절 작곡가 집단으로 여론몰이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lt;BR&gt;&lt;BR&gt;이들이 저작권자인 동시에 유명인들이다 보니 소니 ATV가 이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BR&gt;소니 ATV는 “She`s Electric”과 지드래곤의 “Butterfly”가 일정 부분 유사하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한 한 실용 음악가는 이 두 곡이 비슷한 부분은 두 마디로서 5초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선율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함께 전했습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저도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며칠 전 유튜브에 머라이어 캐리의 신곡 &quot;Standing O&quot; 가 공개되었는데요, 이곡의 유사성은 2마디가 아니라 8마디입니다. 5초가 아니라 24초이며 주선율인데다가 반복이 많아 비슷한 부분의 총시간을 모두 합하면 1분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이곡에 대한 소니 ATV 의 입장은 어떠신지요?&lt;BR&gt;&lt;/INS&gt;&lt;/FONT&gt;모르긴 몰라도 3개월 전에 발표한 2NE1의 &quot;IN THE CLUB&quot; 이라는 곡을 머라이어 캐리가 표절했다는 말은 쉽게 못하실 것 같습니다. 소니 ATV가 말하는 표절 기준보다 훨씬 더 길고 훨씬 더 정확한데도 말입니다. 만일 이 음악이 지드래곤의 음악이었다면... 정 반대의 상황 이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무서운 상상을 해봅니다.&lt;BR&gt;&lt;BR&gt;창피한 얘기지만 “아돈케어”의 경우, 소니 ATV에서 제시한 음악은 “아돈케어”를 만든 작곡자들 뿐 아니라 저 역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입니다. YG 사람들이 즐겨듣는 성향의 음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소니 ATV의 기준대로, 비슷한 일부분을 억지로 짜 맞추려 노력한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음악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소니 ATV의 업무라면 다른 저작권자들에 대한 인격과 권리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소니 ATV의 성급한 언론보도로 인해 YG와 지드래곤은 그동안 더 많은 비난과 비아냥거림을 받아야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YG는 소니 ATV를 향해, 또는 언론을 통해 단 한마디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상대를 존중해서이지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소니 ATV에게 전하는 YG의 처음이자 마지막 제안은 부디 원작자의 조속한 답변을 YG측에 전달해 주시고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lt;BR&gt;&lt;BR&gt;추후 YG에게 문제를 제기한 4곡들이 원작자 또는 법원에서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날 경우 무참히 짓밟혔던 YG의 꿈틀거림도 대비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lt;BR&gt;&lt;BR&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2329049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INS&gt;그렇다면 이번 표절논란에 대한 YG의 정확한 입장은 무엇인가?&lt;BR&gt;&lt;/INS&gt;&lt;/FONT&gt;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논쟁과 의견대립은 처해진 환경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또는 인식과 개념에 따라 서로의 판단기준이 다르다고 보기에 저 역시 ‘이곡이 표절이다 아니다. 영향을 받았다 안 받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사견은 털어놓지 않겠습니다.&lt;BR&gt;&lt;BR&gt;다만 논란의 중심이 된 “Heartbreaker”의 경우 정확히 말하자면 1절의 랩플로우가 비슷하여 생긴 논란인데 Flo Rida 의 “Right Round”의 경우 해외 음악에 관심 있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라면 거의 다 알만한 너무 유명한 곡인데다가 더욱이 얼마 전 국내가수가 번안 곡으로 불러 공중파 방송까지 출연 했던 곡인지라 지드래곤과 YG의 동료들이, “이곡을 몰랐다거나 또는 대중들이 잘 모를테니 몰래 표절하자”는 식의 발상은 성립 자체가 되질 않는다고 봅니다. 세상 한구석에 숨겨진 사소한 비밀도 모두 밝혀지는 요즘 같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많은 의견들 중에는 “지드래곤이 굳이 왜 그랬을까? 랩과 가사를 만드는 랩퍼들에게 랩 몇 소절 수정하여 다시 녹음 하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과 “양현석과 테디, 페리, 쿠쉬 등 그의 선배들은 왜 지드래곤에게 왜 이 부분을 지적하지 않았을까?” 에 대한 궁금증도 적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대중을 속이려다 생긴 논란이 아니라 그 반대로 생각했다가 생긴 논란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더욱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12년간 수많은 소속가수들과 음반작업을 함께 해온 총책임자로서, 논란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저에 책임은 지드래곤에 비해 수십 배, 수백 배에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미안합니다. 혼자 무거운 짊을 안고 있는 지드래곤에게... 그의 팬들에게...&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더 밝히고 싶은 잘못된 언론 보도와 오해는 무엇인가?&lt;BR&gt;&lt;/INS&gt;&lt;/FONT&gt;YG는 “Heartbreaker”가 “지드래곤의 단독 작곡이다. 이곡이 표절이라면 대중들이 이만큼 좋아하겠는가?“ 라는 식의 정신병자 같은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요즘 빅뱅과 2NE1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YG가 하지도 않은 말, 들어보지도 못한 말들이 몇몇 언론에 보도 되는가 하면 어이없는 소문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다른 소문들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를 즐기지 않는 편인지라 미움과 오해도 많이 받게 되는데...&lt;BR&gt;&lt;BR&gt;얼마 전 YG가수들의 KBS 라디오 방송 금지 결정도 그렇지만 2NE1의 데뷔초기 담당 매니저가 인터뷰 요청 한번 거절했다는 이유로만으로 한 경제 신문은 지난 석 달 간 YG에 대한 비난 기사를 끊임없이 쏟아 내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도 “지드래곤 표절 논란 양현석 어긋난 자식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쓰셨습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기자분이 쓰신 YG 비난 기사만 해도 30여 차례는 족히 넘을 듯싶습니다. 정말 지치지도 않는다는 표현이 이 기자 분께 딱 맞는 표현인 것 같은데요. 아마도 YG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너무 넘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사실 비슷한 분들이 몇 분 더 계신데요. 특별한 원한도 없고 감정도 없고 관심도 없는 분들인데, 지켜보기에 안타깝고 아쉬운 일이지만 힘없는 기획사가 언론사를 상대로 싸울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분들께 잘 봐달라고 부탁하는 성격도 못되고 상대를 탓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아름답게 가꾸자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이번 논란이 더욱 크게 된 것은 지드래곤이“천재 작곡가”로 포장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lt;BR&gt;&lt;/INS&gt;&lt;/FONT&gt;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지드래곤과 함께 한 지난 9년 동안 저 또는 YG가 지드래곤을 “천재” 라는 단어로 표현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소속가수들에게 냉정하기로 소문난 제가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 팬들이 잘 알 것입니다.&lt;BR&gt;&lt;BR&gt;오히려 지난번 저의 글에서 지드래곤의 공동작곡 형태를 자세히 설명 했다가 제작자가 공식적으로 소속가수의 능력을 깎아내린다는 오해 때문에 팬들에게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lt;BR&gt;&lt;BR&gt;지드래곤이 지난 3년간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대략 60여곡이라고 알고 있는데, 작사는 대부분 혼자 해왔지만 작곡은 대부분 타 작곡가들과의 공동 작곡이었습니다.&lt;BR&gt;&lt;BR&gt;그 이유는 빅뱅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편곡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인데. 지드래곤이 16살 때인가? 제가 개인 사비를 털어 고액의 악기와 컴퓨터 장비를 지원해 주었고, 그 당시 지드래곤이 많은 힙합트랙들을 만들어 오긴 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빅뱅의 바쁜 데뷔 일정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일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도, 저의 기대도, 머지않은 미래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는 일입니다.&lt;BR&gt;&lt;BR&gt;“RIGHT ROUND” 에 총 10명의 저작권자가 있다는 얘기를 저 역시 언론을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말했듯 외국에서의 공동 작곡 형태는 너무도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몇 달 전 한 국내 유명 작곡가 분께서도 거론 하셨듯, 작곡을 함에 있어 편곡작업도 중요하지만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고 곡의 전개와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은 더 없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그 이유는 철저하게 감각이 지배하는 분야이기 때문인데, 모든 예술분야가 그러하듯이 배움과 노력, 시간과 경험은 도움이 되는 요소일 뿐 감각이 없이는 절대 빛을 바랄 수 없는 분야입니다. 22살의 신인 작곡가에게 천재라는 말은 본인이 원하는 말도... 적절한 표현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지드래곤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 역시 그가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범하지 않은 감각을 지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lt;BR&gt;&lt;BR&gt;평범하지 않았던 13살의 꼬마가 지금의 지드래곤이 되어있는 것처럼 현재보다 그의 발전 가능성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이번 표절시비가 YG에서 일부러 만들어낸 고도의 홍보 전략이라는 소리도 있다.&lt;BR&gt;&lt;/INS&gt;&lt;/FONT&gt;우선 YG는 그런 생각을 할 만큼 머리가 좋지 못합니다. 또한 지드래곤의 경우 유명 그룹의 리더이자 첫 솔로앨범발표인지라,유별난 전략을 고민해야 할 만큼 홍보가 절실한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방송 활동도 자제하고 있는 마당인데...&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INS&gt;특정 방송사에 출연하지 않아 방송사와의 마찰에 대한 소문이 많다.&lt;BR&gt;&lt;/INS&gt;&lt;/FONT&gt;그런 소문이 들릴 때마다 해당 방송사에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1주일에 한번 방송출연이라는 YG의 홍보 전략 때문에 생긴 오해 같은데... YG는 소속가수들에게 적절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뿐, 방송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 하는 편은 아닙니다. 해당 방송사를 무시하거나 해당 방송사가 YG 소속가수들의 출연을 거부를 하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lt;BR&gt;&lt;BR&gt;방송사 입장에서 본다면 출연을 원하는 가수들이 언제나 넘쳐나는데 단 한 번도 출연부탁을 한 적이 없는 신인 2NE1과 지드래곤에게 출연 섭외를 먼저 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다시 한 번 해당 방송사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경제투데이 / 심재걸 기자]&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용어도움말&lt;BR&gt;* 표절 : &lt;/FONT&gt;&lt;/STRONG&gt;&lt;SPAN class=text13&gt;&lt;FONT color=#333333&gt;다른 사람의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몰래 따다 쓰는 행위. 표적(&lt;SPAN onmouseover=&quot;tooltip_on(&#039;&#039;,&#039;표 : 표독할 표, ㉠표독하다 ㉡도둑질하다 ㉢빠르다 ㉣찌르다 ㉤겁박하다 ㉤끝&#039;)&quot; onmouseout=tooltip_off()&gt;剽&lt;/SPAN&gt;&lt;SPAN onmouseover=&quot;tooltip_on(&#039;&#039;,&#039;적 : 도둑 적, ㉠도둑 ㉡도둑질 ㉢역적 ㉣벌레 이름(마디를 갉아먹는 해충) ㉤죽이다 ㉥학대하다 ㉦해치다 ㉧그르치다&#039;)&quot; onmouseout=tooltip_off()&gt;賊&lt;/SPAN&gt;)이라고도 한다. 다른 사람이 창작한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도용하여 사용하여 자신의 창작물인 것처럼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학문이나 예술의 영역에서 출처를 충분히 밝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저작을 인용하거나 차용하는 행위를 가리키며, 기본적으로는 도덕적·윤리적 문제로 간주하는 경향이 짙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YG 소속 표절 곡 총 모음 영상&lt;/STRONG&gt;&lt;/FONT&gt;&lt;BR&gt;&lt;object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039;  id=&#039;NFPlayer45901&#039; width=&quot;490&quot; height=&quot;401&quot;&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57EBB7E7A2E0433A87C9DE013AB017912DD&amp;amp;outKey=V125e0390ef0a328f0db9d91dc55f803221f36cc5f320958aec96d91dc55f803221f3&#039; /&gt;&lt;param name=&#039;wmode&#039; value=&#039;transparent&#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57EBB7E7A2E0433A87C9DE013AB017912DD&amp;amp;outKey=V125e0390ef0a328f0db9d91dc55f803221f36cc5f320958aec96d91dc55f803221f3&#039; wmode=&#039;transparent&#039; width=&quot;490&quot; height=&quot;401&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name=&#039;NFPlayer45901&#039; id=&#039;NFPlayer45901&#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gt;&lt;/object&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news/view.asp?Code=20090924152325387&quot; target=_blank&gt;&lt;INS&gt;기사원문 전체 보기&lt;/INS&gt;&lt;/A&gt;&lt;/INS&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U&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C1%F6%B5%E5%B7%A1%B0%EF&quot; target=_blank&gt;&lt;U&gt;표절 의혹 관련 기사 더보기&lt;/U&gt;&lt;/A&gt;&lt;/U&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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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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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3:5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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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설속의 &#039;꿀벅지&#039;, 제대로 알고나 사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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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861655793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요즘 방송, 연예뉴스를 보면 꿀벅지란 표현을 참 많이 사용한다.&lt;BR&gt;아니 사용하지 못하면 마치 바보라도 되는냥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아주 난리다.&lt;BR&gt;&lt;BR&gt;꿀벅지가 그렇게 좋은 건가?&lt;BR&gt;지금 사용 안하면 진짜 바보가 되는건가?&lt;BR&gt;나도 지금 당장 여친한테 &quot;넌 참 꿀벅지야&quot;라고 칭찬해줘야 하는건가?&lt;BR&gt;&lt;BR&gt;정말 &#039;꿀벅지&#039; 이거 무슨뜻일까나...?&lt;BR&gt;살짝 기억을 더듬어 딱 8년 전으로만 가보자꾸나... 야설속에 빠져 있던 그때 그시절로..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98788830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거두절미 다 버리고, 딱 잘라 말하면 &#039;꿀벅지&#039;는 국내 유명 음란 야설 사이트에서 일본 포르노 소설을 무단 번역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말이다.&lt;BR&gt;&lt;BR&gt;야설 속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음란하게 지칭하거나.. &#039;은근히 성적욕구를 유발하는&#039;, &#039;음란하고 질퍽한 몸짓&#039;, &#039;먹음직스러운 여자&#039; 등의 의미로 표현할때도 사용 됐지만..&lt;BR&gt;&lt;BR&gt;정확하게 콕 찍어 말하면&lt;FONT color=#000000&gt; &lt;INS&gt;&quot;남녀간의 성관계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OO이 서로의 허벅지에 묻어있는 것&quot;을 표현할때 사용했던 단어가 바로 &#039;꿀벅지&#039;다.&lt;/INS&gt;&lt;/FONT&gt; 남성의 음경을 &quot;O봉&quot;이라 표현했던 것처럼 말이징...&lt;BR&gt;&lt;BR&gt;요즘 방송, 뉴스도 그렇지만 일부 카페나 사이트에서는 &#039;이쁘고 탄탄하다&#039; &#039;남에게 꿀리지 않는 허벅지&#039; &#039;꿀이 흐르듯 매끈하다&#039; 의 뜻으로 신조어로 서로가 만들었다 하질않나, &#039;5:3:2의 완벽한 황금 비율의 탄력적인 허벅지&#039;를 뜻하다는 그럴싸한 말로 상술에 눈깔 뒤집혀 있는 장사치들은 상품 팔아먹기에 아주 신나있다.&lt;BR&gt;&lt;BR&gt;말이라는게 시대에 따라 그 의미와 사용도가 다르지만..&lt;BR&gt;여성을 단순히 성적대상화로 상품화하고 음란하게 비하하는데 사용되었던 &#039;꿀벅지&#039;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사용했으면 좋겠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5374330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1&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남들이 사용하면 다 좋은건 줄 알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한다면 멀지 않아 멋진 몸매를 가진 남자 스타들을 향해 당신은 이렇게 소리치고 있을지도 모른다.&lt;BR&gt;&lt;BR&gt;&lt;STRONG&gt;&quot;오빠~~~ O봉 짱!&quot; &quot;사랑해요~ O봉&quot; &quot;보여줘요~ O봉&quot;&lt;BR&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꿀벅지</category>
			<category>야설</category>
			<category>유이</category>
			<category>티파니</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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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19:4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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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매니아를 위한 &#039;0910 시즌권&#039; 판매 가격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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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4617095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2&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스노우보드의 계절이 오고 있다.&lt;BR&gt;&lt;BR&gt;올해는 스키장마다 참 다양한 시즌권 상품을 선보이고 있네요... 커플시즌권, 매니아시즌권, 1+1시즌권, 더블시즌권, 솔로시즌권까지 ㅋㅋ&lt;BR&gt;&lt;BR&gt;08시즌만 해도 바로 시즌권 질렀는데.. 올해는 갈 수 있는 기회가 얼마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당일 구매로만 만족해야 할듯~ 모.. 그래도 보드 계절이 오니깐 좋기만 하네요 ㅋㅋ&lt;BR&gt;&lt;BR&gt;올해 보드타러 같이 갈 사람~ 댓글에 꼬리표 달아주삼~(보드 강습 1시간 무료 지원 쿄쿄~)&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amp;lt;스키장별 시즌권 가격 비교&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 &lt;STRONG&gt;대명비발디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daemyungresort.com/vp/ski_0910/seasonMain.asp&quot; target=_blank&gt;http://www.daemyungresort.com&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9094437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5&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 &lt;STRONG&gt;무주리조트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mujuresort.com/ski/price_0910season.asp&quot; target=_blank&gt;http://www.mujuresort.com&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49163928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 &lt;STRONG&gt;휘닉스파크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phoenixresort.co.kr/2009seasonpass/main.aspx&quot; target=_blank&gt;http://www.phoenixresort.co.kr&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3122849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 &lt;STRONG&gt;용평리조트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yongpyong.co.kr/guide/notice_v.asp?idx=810&quot; target=_blank&gt;http://www.yongpyong.co.kr&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9178945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9&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오투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o2resort.com&quot;&gt;http://www.o2resort.com&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26845254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7&quot; width=&quot;459&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오크밸리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oakvalley.co.kr&quot;&gt;http://www.oakvalley.co.kr&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23174271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하이원 :&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high1.co.kr&quot;&gt;http://www.high1.co.kr&lt;/A&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480852841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7&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lt;BR&gt;시즌권 구매는 각 리조트 사이트와 쇼핑몰을 꼭 비교해 보고.. 또 자신이 얼마나 자주 이용을 할 것인가를 냉정하게 판단해서 구매하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도 안전보딩 하시길~~~</description>
			<category>보드를타다</category>
			<category>대명비발디</category>
			<category>무주리조트</category>
			<category>성우리조트</category>
			<category>스노우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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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용평리조트</category>
			<category>하이원</category>
			<category>휘닉스파크</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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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9:2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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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 출시 임박, 국내 휴대폰 업계 &quot;긴장과 불만 교차&quot;</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3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9445575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국내 출시가 사실상 결정된 애플 &#039;아이폰 3GS&#039;)&lt;/DIV&gt;&lt;BR&gt;&lt;BR&gt;애플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 color=#000000&gt;아이폰(*)&lt;/FONT&gt;의 10월 출시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국내 휴대폰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lt;BR&gt;&lt;BR&gt;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에서 아이폰의 위치서비스 문제에 대한 처리방안을 논의하고 &#039;위치정보보호와 이용에 관한 법률(LBS)&#039; 허가 대상에서 애플 아이폰을 제외키로 결정했다.&lt;BR&gt;&lt;BR&gt;국내 아이폰 출시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요소가 사라짐에 따라, KT는 내달 아이폰을 출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신형인 아이폰3GS와 구형인 아이폰3G를 모두 시판할 것이며, 요금제의 경우 4만~9만원으로 3종의 전용요금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t;BR&gt;&lt;BR&gt;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은 표면적으로는 “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10월 주력 제품들의 론칭을 앞두고 아이폰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함에 따라 부담스러움을 숨기지 않고 있다.&lt;BR&gt;&lt;BR&gt;삼성전자는‘옴니아2’를 10월 초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LG전자는 9월 말 ‘뉴 초컬릿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한 업체 관계자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는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에서 하나의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아이폰이 어떤 요금제로 출시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lt;BR&gt;&lt;BR&gt;업계는 장기적으로 볼 때, 애플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휴대폰 판매량에는 절대적으로 미치지 못하겠지만, 10월 전후로 출시되는 국내 업체의 프리미엄폰 초기 판매에는 상당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lt;BR&gt;&lt;BR&gt;이와 관련,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 판매의 경우 출시 초기의 붐업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인데, 같은 시기 아이폰이 출시될 경우 대기수요 또는 판매 분산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KT의 아이폰 보조금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다. 정부차원에서 보조금을 자제하자는 입장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폰 판매를 위한 보조금이 과다하다는 것.&lt;BR&gt;&lt;BR&gt;아직 KT가 정확한 전용 요금제 및 보조금 정책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휴대폰 업계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4만원대 요금제와 30만원 이하의 제품 가격이 책정될 경우, 형평성은 물론 정부정책에도 대치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lt;BR&gt;&lt;BR&gt;여기에 아이폰이 통신사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발도 있다. 국내 출시되는 휴대폰의 경우 각 통신사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탑재가 의무사항이 되고 있지만 아이폰은 이 같은 제약요소가 없다며, 이는 국내업체에 대한 ‘역 차별’이 아니냐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경제투데이 / 한지운 기자]&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STRONG&gt;용어 도움말&lt;BR&gt;* 아이폰 :&lt;/STRONG&gt; 아이폰(iPhone)은 2007년 1월 9일에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7에서 발표한 터치 스크린 기반의 아이팟, 휴대전화(+ 카메라 기능), 모바일 인터넷의 세가지 주요 기능을 가진 모바일 전자 기기이다.&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BE%C6%C0%CC%C6%F9&quot; target=_blank&gt;&lt;INS&gt;아이폰 관련 기사 더보기&lt;/INS&gt;&lt;/A&gt;&lt;/INS&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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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휴대폰</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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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1:0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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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야오의 신화 &#039;바람 계곡의 나우시카&#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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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1128392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1&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gt;-감독 :&amp;nbsp; 미야자키 하야오, 코마츠바라 카즈오 
&lt;P&gt;&lt;STRONG&gt;&lt;BR&gt;&amp;lt;줄거리&amp;gt;&lt;BR&gt;&lt;/STRONG&gt;거대 산업 문명이 붕괴하고,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 지구는 황폐해진 대지와 썩은 바다로 뒤덮혀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부해(腐海: Buhae)라고 불리는 유독한 독기를 내뿜는 균류의 숲이 확장되면서 인류 제2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 지구상에 남은 건 독성의 균사를 내뿜는 곰팡이들과 &#039;오무&#039;과 같이 거대하게 변질된 곤충류들, 그리고 독을 품은 자연과 맞서 바람계곡에서처럼 여기저기 살아가는 극소수의 인간들뿐.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더불어 자연을 지배하려 들지 않고, 자연과 교감하며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나우시카와 마을 사람들은 퍼져가는 부해의 숲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나름대로의 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있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02331644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그러던 어느 날, 악명 높은 군사국인 토르메키아 대형 비행선이 거대한 곤충들에게 습격을 당한 채 바람계곡에 추락하게 되고, 불타버린 비행선에는 괴상하게 생긴 붉은색의 거대한 알만이 꿈틀대고 있었다. 알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던 마을 사람들에게 마을의 원로인 유파는 그 알은 불의 7일동안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태워버린 무시무시한 거신병의 알이고, 토르메키아는 거신병의 부활을 통해 다시 지구상에 자신들의 문명을 일으키려는 음모를 진행 중이었는 얘기를 들려준다. 얼마 지나지 않아 &#039;거신병&#039;의 알을 되찾으려는 &#039;토르메키아&#039; 함대가 바람 계곡으로 들이닥치고, &#039;토르메키아&#039;의 왕 &#039;크사나&#039;는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바람 계곡을 점령하게 된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58282007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자연을 정복하려 들 수록 자연은 인간을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우시카는 앞으로 닥칠 무시무시한 일들을 예견하며 크사나를 설득하지만, 크사나는 이를 무시한 채 거신병의 부활을 추진시키며 나우시카를 인질로 삼아 함께 토르메키아국으로 돌아간다. 토르메키아로 돌아가던 중 크사나의 함대는 인근 국가인 페지테국 전투기의 습격을 받아 추락하고 나우시카는 페지테국의 아스벨과 함께 독을 내뿜는 포지식물 서식지의 중심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거기에서 포자식물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오염된 지구를 정화시켜 흙과 물을 깨끗이 만들고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된 나우시카는 마을로 돌아가 그 사실을 알리려하지만 이미 인간들은 거신병의 부활과 함께 자연과의 전쟁을 시작하고 바람 계곡에는 더이상 자연의 바람이 불지 않고 있었다. 화가 난 오무 무리와 곤충떼는 바람 계곡으로 몰려들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연과의 친화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우시카는 자신이 처한 운명을 깨닫고 무섭게 돌진하는 거대한 오무 무리 앞에 자신의 몸을 던진다.&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러니의 짧은 리뷰(추천 : ★★★★★)&lt;BR&gt;&lt;BR&gt;&lt;/INS&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애니추천]&lt;BR&gt;예술성, 상업성에서 모두 성공한 하야오의 첫번째 흥행작 &#039;바람 계곡의 나우시카&#039;&lt;BR&gt;2000년 12월 시대를 뛰어넘는 영상과 내용으로 국내에 개봉,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lt;BR&gt;&lt;BR&gt;영화는 바람을 타고 창공을 가볍게 날아오를 것만 같은 아름다움과 독을 내뿜어 대는 황폐해진 대지의 슬픔을 함께 보여준다. &#039;바람 계곡..&#039;을 보고 있으면 하야오의 또 다른 작품 &#039;원령공주&#039;가 떠오르는데... 이 두 작품 모두 자연을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인간들을 향해 자연은 공존을 위한 따뜻한(?) 경고를 전달한다. 하야오의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서....&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애니를보다</category>
			<category>경제투데이</category>
			<category>나우시카</category>
			<category>미야자키 하야오</category>
			<category>바람계곡의 나우시카</category>
			<category>애니추천</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원령공주</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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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9:4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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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범, “더 이상 힘들게 하지 마세요” 심경 고백</title>
			<link>http://blog.eto.co.kr/enter/2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13707591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5&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lt;STRONG&gt;&lt;INS&gt;“박진영과 2PM을 더 이상 힘들게 하지 말아 달라”&lt;BR&gt;&lt;/INS&gt;&lt;/STRONG&gt;&lt;BR&gt;한국 비하발언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재범이 미국으로 떠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lt;BR&gt;&lt;BR&gt;재범은 2PM 공식 팬카페를 통해 21일 오후 “여러분, 제가 떠난 이유가 있는데…”라며 “진영 형이랑 2PM 애들은 가족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 힘든 시기 동안 계속 제 곁에 있었습니다. 벌써 너무 힘든데 제발 더 힘들게 만들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말미에는 “너무 걱정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lt;BR&gt;&lt;BR&gt;재범의 글은 탈퇴와 동시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탈퇴 철회를 강하게 외쳐온 2PM 팬클럽에게 자제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lt;BR&gt;&lt;BR&gt;팬클럽 연합은 그동안 소속사 사옥 앞 침묵시위와 일간지 1면 광고를 통해 재범의 탈퇴를 수용한 소속사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를 반영하는 적극적인 표현으로 JYPE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 color=#000000&gt;보이콧(*)&lt;/FONT&gt;을 선언, 1차적으로 2PM 음반 3천장을 반환하기도 했다. &lt;BR&gt;&lt;BR&gt;일각에서는 이번에 게재된 글도 재범이 직접 올린 글이냐에 대해서도 의심을 품었다. 글이 올라온 시점은 한국시각 오후 6시 7분이지만 현지시각으로는 이른 새벽이다. 또 한 팬은 재범의 IP를 추적한 결과 국내의 한 업체였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재범이 직접 쓴 글임을 확인했다”며 이같은 주장을 일축했다.&lt;BR&gt;&lt;BR&gt;재범은 4년 전 블로그를 통해 올린 글이 뒤늦게 한국 비하 발언으로 불거져 8일 2PM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경제투데이 / 심재걸 기자]&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보이콧 [boycott]&lt;BR&gt;&lt;/FONT&gt;&lt;/STRONG&gt;: 부당한 행위에 대항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사회 ·노동 분야에서 조직적 ·집단적으로 벌이는 거부운동 / 보이콧이라는 말은 1880년에 영국의 한 귀족영지 관리인인 C.C.보이콧이 소작료를 체납한 소작인들을 그 토지에서 추방하려다가 C.S.파넬의 지도 아래 단합한 전체 소작인들의 배척을 받고 물러난 데서 생긴 말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 &lt;INS&gt;&lt;A href=&quot;http://eto.freechal.com/search/searchnews.asp?search_range=&amp;amp;searchword=&amp;amp;SearchKey=%C0%E7%B9%FC&quot; target=_blank&gt;&lt;INS&gt;재범 관련 기사 더보기&lt;/INS&gt;&lt;/A&gt;&lt;/INS&gt;&lt;/FONT&gt;&amp;nbsp;</description>
			<category>Hot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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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Y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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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이콧</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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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범</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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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8:4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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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개의세상 &#039;더블아이&#039;냐? 손안의 &#039;큐브릭&#039;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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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핸폰이 살짝 맛이 가서 폰을 바꾸려고 하는데..&lt;BR&gt;개인적으로 스카이 디잔인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 브랜드는 눈에도 안들어고.. 요 두가지 모델 중에서 완전 갈등을 하고 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68640144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큐브릭에 비해 큰 화면은 아니지만 그동안 익숙해져 있는 슬라이드에 10.9mm의 초슬림 디자인 스카이 더블아이(IM-U490S)&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76187200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 3.2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과 더블아이 보다 3배나 많은 유저 메모리 용량을 자랑하는&amp;nbsp; 스카이 큐브릭(IM-R470S)&lt;BR&gt;&lt;BR&gt;아~~~ 고민이다...&lt;BR&gt;오빠 달려~ 깜찍한 초슬림 슬라이드냐? 영화와 놀아보는 대화면 터치스크린이냐?&lt;BR&gt;&lt;BR&gt;&lt;STRONG&gt;[더블아이 &amp;amp; 큐브릭 제품비교]&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eto.co.kr/attach/3/3445764809.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0&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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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휴대폰</category>
			<author>(아이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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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14:2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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