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의 '시간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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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늘 강남 지하상가를 지나간다.
출구에 쭈~욱 늘어선 핸폰 매장들 사이에선 아이폰이 어쩌구.. 스마트폰이 저쩌구.. 안드로이드폰이 어쩌구.. 늘 사람들이 북적 거린다.

그렇게 그냥 지나치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
아이폰은 알겠는데... 스마트폰, 안드로이폰은 모징?
통신사 별로 핸폰 종류도 넘쳐 나는데.. 스마트폰도 그 중에 하나인가? 아니면 또 다른 건가?

아~ 생각하면 할 수록 바보가 되어 버리는 것만 같다 ㅋㅋㅋ
젠장! 오늘 또 지식녀에게 애교를 부려봐야 겠구만..


스마트폰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휴대폰+노트북 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통화, 문자는 물론 인터넷, 메일, 문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니 휴대폰 기능에 PC기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해야겠지.
 
몇 년전 광고에서 봤던 슬립해서 스마트~~한 폰이 아닌 진짜 스마트한 폰이라는 것!
 

아이폰
아이폰은 누가 한 입 베어먹은 듯한 사과 로고로 유명한 애플社에서 만든 핸드폰으로 역시 스마트폰에 해당된다. 아이팟 사용자라면 아이팟에 통화 기능을 추가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물론 그 기능은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는 폰이 아니라 OS다.

컴퓨터에 윈도우, 리눅스, 매킨토시와 같이 운영 OS가 있듯..
모바일에도 심비안(Nokia), 아이폰OS, 안드로이드(구글), 블랙베리OS 등과 같은 운영 OS가 있다.

그럼.. 왜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할까?

그건 역시 성장 가능성과 Open OS라는 점으로, 패쇄적인 타OS에 비해 많은 부분을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수정이 가능하도록 열어 두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2012년엔 심비안 다음으로 모바일OS 점유율 2위에(현재 6위)에 오른다는 관측도 있고...

현재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국내 시판하는 모델은 모토로라에서 만든 '모토로이'라는 제품이 있고 올 상반기에는 삼성,엘지,팬택 등 메이져 휴대전화 제조업체에서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암튼 급팽창 중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가 모바일 OS의 절대 강자가 될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전혀 궁금하지 않다.

아이팟의 터치감에 빠져있는 지금.. 난 단지.. 아이폰의 입양 시기만 기다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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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9:15 2010/02/04 19:15
Posted by 아이러니
오늘회사에서/주절주절 l 2010/02/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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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nefir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늘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갓챠~

    2010/02/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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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출시가 사실상 결정된 애플 '아이폰 3GS')


애플 아이폰(*)의 10월 출시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국내 휴대폰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에서 아이폰의 위치서비스 문제에 대한 처리방안을 논의하고 '위치정보보호와 이용에 관한 법률(LBS)' 허가 대상에서 애플 아이폰을 제외키로 결정했다.

국내 아이폰 출시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요소가 사라짐에 따라, KT는 내달 아이폰을 출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신형인 아이폰3GS와 구형인 아이폰3G를 모두 시판할 것이며, 요금제의 경우 4만~9만원으로 3종의 전용요금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은 표면적으로는 “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10월 주력 제품들의 론칭을 앞두고 아이폰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함에 따라 부담스러움을 숨기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옴니아2’를 10월 초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LG전자는 9월 말 ‘뉴 초컬릿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는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에서 하나의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아이폰이 어떤 요금제로 출시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업계는 장기적으로 볼 때, 애플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휴대폰 판매량에는 절대적으로 미치지 못하겠지만, 10월 전후로 출시되는 국내 업체의 프리미엄폰 초기 판매에는 상당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 판매의 경우 출시 초기의 붐업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인데, 같은 시기 아이폰이 출시될 경우 대기수요 또는 판매 분산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KT의 아이폰 보조금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다. 정부차원에서 보조금을 자제하자는 입장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폰 판매를 위한 보조금이 과다하다는 것.

아직 KT가 정확한 전용 요금제 및 보조금 정책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휴대폰 업계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4만원대 요금제와 30만원 이하의 제품 가격이 책정될 경우, 형평성은 물론 정부정책에도 대치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여기에 아이폰이 통신사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발도 있다. 국내 출시되는 휴대폰의 경우 각 통신사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탑재가 의무사항이 되고 있지만 아이폰은 이 같은 제약요소가 없다며, 이는 국내업체에 대한 ‘역 차별’이 아니냐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경제투데이 / 한지운 기자]

용어 도움말
* 아이폰 :
아이폰(iPhone)은 2007년 1월 9일에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7에서 발표한 터치 스크린 기반의 아이팟, 휴대전화(+ 카메라 기능), 모바일 인터넷의 세가지 주요 기능을 가진 모바일 전자 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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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1:04 2009/09/24 11:04
Posted by 아이러니
알고싶은것/Hot 이슈 l 2009/09/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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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774. 아이폰, 아이팟터치 사용자 규모 예측

    Tracked from STING's Note™  삭제

    아이폰에 대한 많은 루머속에 10월,11월 출시된다라는 이야기가 뉴스 및 블로그에서 전파되고 있다. 일단은 KT에서 독점공급을 한다라는 거다.(show 사용자들 올레??) 위의 광고 같은 이미지를 (KT공식 광고는 아니고 네티즌들이 염원하고 만든 찌라시?)보면 빨간색으로 olleh라고 명시하며서 KT가 공급할 것을 암시하고 있었다. 물론 9월 1일이었지만..조금씩 늦어지고 있는..이번에 공급되는 기종이 3G(구형)와 3GS(신형) 2종류라는 이...

    2009/09/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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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팅구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어봅니다.^^

    2009/09/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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