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준플레이 2차전 - 바비인형 한채영)
한국시리즈의 또다른 즐거움 '시구'
프로야구 초창기 정치권이나 유명인사, 시장님들(?)이 주인공이였다면...
지금은 유명 탤런트, 가수, 스포츠 미녀스타들로 그 흐름이 바꼈다.
하지만 미녀 스타들의 개념없는(?) 하이힐 시구 장면은 팬들로 부터 빈축을 사기도 했다.

2008년 SK vs 두산 5차전.. 강력한 포스로 혜성처럼 나타난 탤런트 홍수아!
일명 '홍드로'의 완벽한 시구 모습은 이후 미녀스타들의 시구는 어설픈 시구가 아닌 '개념시구'로 자리를 잡아가는 발판이 되었다는 후문(?)이~~^^;

(2008년 SK vs 두산 5차전-탤런트 홍수아)

(2009 한국시리즈 1차전 - 탤런트 박시연)

(2009 한국시리즈 2차전-가수 채연, 3차전-배우 공효진, 4차전-탤런트 김남주)
그렇다고 프로야구 시구에 꼭 미녀스타들만 나오는 건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플레이보이즈(영화배우 야구모임)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동건의 6차전(23일) 시구가 더 기대된다.
그 동안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야구라고 말해온 장동건의 120㎞ 시구 장면을 또 언제 구경할 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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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드로의 마구는 실제로 보면 기가 막히죠 ㅎㅎ 저도 대학시절에는 128km/h도 찍었다는 ㅎㅎㅎ
2009/10/22 16:44고속도로 과속카메라요?ㅋㅋ
2009/10/23 17:12저희도 사내 야구동호회 하나 만들죠.. 팀명은 상품걸고 응모하기!
홍드로, 랜디신혜,BK유리가 최고입니다
2009/10/22 11:39사진이 빠져있긴 한데... 갠적으로 유리의 투구폼이 제일 멋진듯~
2009/10/22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