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가수들의 피처링의 지원으로 앨범발매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가 경제투데이(우리 회사)에서 진행하는 '두근두근라이브채팅'에 출연했다.
'서로에게 어떤 존재냐'하는 질문에 쇼리제이는 "상추는 깔창같은 존재"라고 대답했다. 쇼리는 키가 작은 편이라 깔창을 착용한다. 깔창은 쇼리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자존심 같은 것. 그만큼 쇼리가 상추를 생각한다는 표현이었다.
그에 비해 상추는.... 머뭇 머뭇거렸다. 그래서 쇼리가 자폭(?)한 듯 "괄약근"이라고 외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에 탄력받은 듯 상추는 "쇼리는 항상 쪼여줘야 하고 풀어주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마이티마우스 멤버 서로가 서로에게 애정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던 질문이었다.
'서로에게 어떤 존재냐'하는 질문에 쇼리제이는 "상추는 깔창같은 존재"라고 대답했다. 쇼리는 키가 작은 편이라 깔창을 착용한다. 깔창은 쇼리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자존심 같은 것. 그만큼 쇼리가 상추를 생각한다는 표현이었다.
그에 비해 상추는.... 머뭇 머뭇거렸다. 그래서 쇼리가 자폭(?)한 듯 "괄약근"이라고 외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에 탄력받은 듯 상추는 "쇼리는 항상 쪼여줘야 하고 풀어주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마이티마우스 멤버 서로가 서로에게 애정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던 질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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