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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역장 - 해당되는 글 21건


▣  처음으로 느낀 지진 3.0 - -a day - 2010/02/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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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9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일대에 지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경기도 시흥시 북쪽 8㎞ 지역 (북위 37.45 , 동경 126.80)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동계기분석 결과이며 상세분석 후 변경될 수 있다"며 "이 지진으로 인해 서울, 경기 지역에서 지진동이 감지됐다"고 말했다.


생전 처음으로 지진을 느꼈다.

아이티 지진 사태를 보면서 일어나서는 안될 자연 재앙이라고 느꼈는데 한편으론 우리나라는 괜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말로만 우리나라도 지진발생에서 예외 일 수 없다는 소리를 듣다가 실제로 지진을 느껴보니 정말 아찔하다....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지진으로 검색어가 도배가 되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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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는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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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9:04 2010/02/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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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니 2010/02/11 17:59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왜 나만 못 느낀겨~ ㅋㅋ









새해 첫날 폭설...

지하철을 탔음에도 평소에 2배 이상 걸리는 출근시간...

저는 성남에 삽니다. 저희집은 꽤나 고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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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로드뷰 캡쳐>

보시다시피 이런 언덕에 있다보니 눈이 많이 오면 내려가기가 참 힘듭니다.
오늘도 종종 걸음으로 무려 15분이상 내려 오면서 여기서 보드를 타면 재미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요즘 보드 타는 재미에 푹 빠져서요.~

어찌 어찌해서 회사에 도착해 일을 하다가 검색어를 보니 폭설, 인천공항, 스노우 체인 등 눈에 관한 검색어가 많더군요.

청담동 스키 검색어가 있길래 눌러봤더니 서울시내 한 복판 청담동에서 장비를 다 갖추고 타는 분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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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ㅎㅎ 대단합니다.

저희 회사 모 실장님도 과거에 눈이 많이 오던 날 노보텔 앞 내리막길에서 보드를 즐기셨다고 하던데 저희 집 근처 경원대 동부센트레빌 옆 비탈길도 추천드립니다~^^

눈속에 오늘 검색어 뜨신 박대기 기자 이름처럼 주소도 waiting으로 절묘하네요.
여러모로 오늘 눈으로 많은 일들이 생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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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기상특보 방송화면 캡쳐>

오늘 밤 퇴근길에 미끄러움에 다들 조심하세요.
저는 저 언덕을 기어올라가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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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5:19 2010/01/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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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10/03/16 05:13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눈에 얽힌 애피소드도 많군여

  2. 친절한 임기자 2010/01/04 15:30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저 박대기 기자는 매우 친절한(?) 사람 같군요. 눈도 못 뜨고 방송할 정도의 열의라...대단한 분입니다. ㅎ










Interval [명사]
1 시간적인 간격.
2 <운동·오락>야구에서, 투수의 투구 간격을 이르는 말.
저 투수는 인터벌이 너무 길다.
3 <운동·오락>육상 경기에서, 허들의 간격을 이르는 말.
4 <운동·오락>운동 연습에서, 중간 휴식을 이르는 말.

말 그대로 시간의 간격을 두고 촬영을 하는 것을 말한다.

경제투데이 사무실

인터벌 촬영

- PD-170

- 4시간 20분

- 1분에 1초간 촬영

- 24배속

첫 시도

다음에는 뭔가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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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2:56 2009/12/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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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답게 사는 것 - -a day - 2009/12/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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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답게 사는 것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담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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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9:53 2009/12/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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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앵글 - -6mm - 2009/12/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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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화면 밖을 보는 장면 뒤에 그 사람의 눈에 비친 장면이 올 것임을 안다. 위의 장면은 그 한 예로 경제투데이 박미라 아나운서가 인터뷰 중 질문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는 인물이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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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즉 상향 혹은 하향 시점이 카메라 앵글을 그와 같이 정함으로써 결정된다. 위의 사진은 제품 리뷰 중 핸드폰 체험을 하는 장면이다.

처음 예와 마찬가지로 등장인물이 핸드폰을 체험하고 체험하고 있는 핸드폰을 다음의 커트로 결정해줌으로써 체험자의 눈에 비친 장면을 다음 커트에 결정해 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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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3:54 2009/12/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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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p - -6mm - 2009/12/01 11:46
720p는 디스플레이 해상도의 분류에서 축약한 이름으로, 숫자 "720"은 세로 해상도의 720줄을, p는 순차 주사(progressive)를 의미하며, 일반적인 HD 영상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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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1:46 2009/12/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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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CG에 반했다! - -hobby - 2009/11/23 23:31



개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


주말 간만에 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2012라는 영화를 말이죠.

정말 하나도 정보 알아보지 않고 봤습니다.

출발 비디오 여행도 안 보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아니하고...

영화의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떠나서 cg나 스펙타클한 영상이 눈을 사로잡네요.

포스터에도 써 있듯이 재난 블록버스터입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해 내는 걸 보고 영상편집이 주 업무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궁금한 점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직업병인가 봅니다. 영상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걸 보면...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영화는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영화소개에는 미국, 캐나다 공동으로 되어 있네요.

미국영화는 언제나 그랬듯이(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특유의 미국식 영웅주의도 녹아 있는 듯 합니다.

롤랜드 에머리히라는 감독이 만들었네요.

이 분 제가 아는 영화를 만든 분이셨군요. 유니버셜 솔저,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고질라 등등...

존 쿠삭, 아만트 피트 등 많이 본 분들이 나오시네요.

영화의 CG 이 부분만은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로 강추~!

작품성과 기타등등 따진다면 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감동한 부분은 CG였거든요. 그리고 딱 한번 기억나는 감동 이건 사람마다 틀리니까.

전 딱 한번이었습니다.

정말 cg만은 최고로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시나리오는 ???

p.s - 건대 롯데시네마 6관의 m12열 추천합니다. 자리가 영화보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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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23:31 2009/11/2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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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 임기자 2009/12/07 22:02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저도 CG는 맘에 드는데...아이 교육상 안 좋은 영화 같네요 ㅋㅋ 울 아이가 그러는데...자기 친구가 보고 왔다면서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하냐고 놀라서 물어보더라는...

  2. 내가 누구? 2009/11/25 17:4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아 이거 그분하고 보신거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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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소개받은 아사쿠라 케이타입니다

높은 곳에 올라서서 말씀드리는 점 양해해 주십시오

전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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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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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점에 서 있는 총리대신은 국민들 가운데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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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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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통해 여러분에게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총리대신은 누구보다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의무와 책임을 진 사람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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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머리를 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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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되자마자 특권계급인양 행동하는 사람은

진정한 정치가가 아닙니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한 정치가가 아닙니다

국민 여러분의 행복보다도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람은

진정한 정치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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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이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믿고 싶은지

그걸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총리대신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본 정치세계는

그런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정치 프로가 된다는 것이 그들의 규칙에 따르는 것이라면

전 프로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전 약속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눈으로

지금 이뤄지고 있는 정치의 문제점을 찾아내

그것을 바로잡을 것을

전 약속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귀로

약자라 불리우는 사람들의 아무리 작은 목소리라도

진지하게 들을 것을

전 약속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다리로

문제가 일어난 곳에 망설임 없이 달려갈 것을

전 약속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손으로

저도 땀범벅이 되도록 일하고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로 이끌 것을

제 모든 것은

제 모든 것은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일본 드라마 체인지 3화 中-

----------------------------------------------------------
요즘 한창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언론에 자주 보도되는 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2008년도 일본에서 방영했던 정치 드라마 체인지다.

비록 드라마상이지만 10부작을 보는 내내 정말 '우리나라 정치랑 많이 닮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런 생각을 가진 정치인이 정말 많았으면 좋겠다

정치인들도 초심으론 뭔가 커다란 뜻을 이뤄보려는 생각으로 정치판에 발을 내 딛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정당정치는 정말이지 소수의 의견은 전혀 반영할 수 없을 것만 같다.
쪽수로 밀어부치는 정당정치의 단면이기도 한 것만 같다.

요즘 국감이 한창이다.

각 부처 국감을 할 때면 여당의원이나 야당의원이나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있어서 열의는 최고인것 같다.

앞에 장관이나 인사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정작 남의 의견을 듣는데는 소홀하기 일쑤고 경청도 하지 않는 것만 같다.

한가지 자신의 당이나 자신의 있어서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아주 열의있게(?)
반응하신다.

험담하는 사람이나 험담에 격렬하게 반응하는 사람이나 매한가지인 것 같다.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자신과 남 또는 당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잘했으면 칭찬해주고 못했으면 반성하고 다음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민들이 선출해 준 국회의원이
국민들의 위에 있는 권위있는 자리 특권이라는 헛된 생각을 버리고

진정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해결하는 일에 시간을 소비해도 모자랄 것이다.

잠잘 시간도 모자를것 같다.

매년 국감에는 수 많은 문제점이 수면위로 떠오른다.

이런 문제점이 내년에는 다시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본인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에 의해서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 정치에 관심 없다라고 처음 입을 열었다고 한다.
유엔 사무총장일만 열심히 하신단다.

정치판에 발을 담기 싫으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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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3:52 2009/10/1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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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참으로 짧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벌써 내려간 사람도 있고 출발하는 사람도 있고 표가 없어 내일 출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방송에서는 항공편 매진, 고속터미널 버스표 예매율이 90% 후반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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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도 국도도 정체를 나타내는 빨간색이 점점 늘어나겠죠.

얼마 전 재래시장과 백화점으로 취재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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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아러고는 하지만 현대화 사업을 진행해서 깔끔합니다.
상인들을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현대화 사업으로 많이 기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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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 작년보다 훨씬 나아졌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은 올해는 전혀 아니라는 분도 있으셨고 경제회복이 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는 많이 다른 듯합니다.

백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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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탓인지 삼 종류가 잘 나간다고 하는 관계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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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도 품절된 상품도 있고 선어물도 잘 나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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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접수 데스크도 많은 사람이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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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을 방문한 한 손님은 "시장에도 가봤어요. 우리들이 먹고 그러는 건 시장에서 막 사기가 편한데, 요즘은 시장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일단은 포장 때문에, 받으시는 분에게 어디서 샀다 하는 것 때문에 백화점에 오게 돼요. 남의 것 사는 것은. 저희 먹을 건 시장 가서 사거든요. " 이렇게 말합니다.

“한 40~50만원 잡아야 되겠죠. 선물같은 것이 있으니까... 자식들 다 출가시키고 그랬으니까 다 인사 드리면 그래도 한 40~50만원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부담되죠. 할꺼 다 할라고 하면 부담되죠. 형편상으로는 줄여야 되는데... 올해는 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서민이 느끼는 경기는 수치로 나타나는 경제회복과는 분명히 다른 듯 합니다.

“차례비용 식구가 많으니까 20만원 정도 예상해요. 줄일 것이 없어요. 경제가 빨리 회복이 돼서 여러 사람이 즐겁게 생활했으면 좋겠지요.”

이분의 말씀처럼 어서 빨리 경기가 회복돼서 선물 한 아름 안고 고향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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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17:13 2009/10/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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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프로페셔널 HDV 캠프 - -6mm - 2009/09/25 16:44
기간이 매우 짧지만 기본기부터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법하다.
일본인 카메라 감독의 카메라 워킹과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사진을 클릭하면 좀 더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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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6:44 2009/09/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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