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을 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화면 밖을 보는 장면 뒤에 그 사람의 눈에 비친 장면이 올 것임을 안다. 위의 장면은 그 한 예로 경제투데이 박미라 아나운서가 인터뷰 중 질문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는 인물이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이다.


인물이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즉 상향 혹은 하향 시점이 카메라 앵글을 그와 같이 정함으로써 결정된다. 위의 사진은 제품 리뷰 중 핸드폰 체험을 하는 장면이다.
처음 예와 마찬가지로 등장인물이 핸드폰을 체험하고 체험하고 있는 핸드폰을 다음의 커트로 결정해줌으로써 체험자의 눈에 비친 장면을 다음 커트에 결정해 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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