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의 말은 행사보다 중요하다. 특히 이슈 메이커, 주요 인물일 경우는 더욱 그렇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 역시 마찬가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모터 선박쇼’ 개막식이 열렸지만 관심의 초점은 강덕수 회장이었다.
모터 선박쇼가 열린다는 것보다 강 회장이 온다는 게 핵심이 된 것이다.
더구나 최근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부유식원유저장설비(FPSO) 입찰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그의 입에 기자들의 시선이 몰린 건 당연하다.
지난 4월 페트로브라스를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여는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이 FPSO, 드릴십 등 주요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했고, 특히 이들이 STX엔진을 방문했을 때에는 강덕수 회장이 직접 나와 페트로브라스 및 브라질개발은행(BNDES) 일행을 맞이하기도 했다.
이날 강덕수 회장의 입찰 탈락에 대해 아쉬움과 불만, 재입찰 가능성 등 복잡한 속내와 향후 수주 전망 등의 말은 예상대로 주요 뉴스가 됐다.
강덕수 회장 "해양플랜트 발주 유가동향 고려해야" /아시아투데이
강덕수 STX그룹 회장 “브라질 해양플랜트 재입찰 가능성 높아” /파이낸셜뉴스
"조선·해운업 경기회복 더 지켜봐야" /조선일보
강덕수 회장 “해양 플랜트 발주 지연, 4분기 가시화” /아시아경제
강덕수 회장 "해양플랜트 수주 늦어질 듯" /한국경제
강덕수 STX그룹 회장 "유가하락 여파 해양플랜트 수주 4분기쯤 가시화" /서울경제
강덕수 STX그룹 회장 “브라질 해양플랜트 재입찰 가능성 높아” /파이낸셜뉴스
[동영상]강덕수 회장, “페트로브라스 FPSO,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경제투데이
"유가하락 여파 해양플랜트 수주 4분기쯤 가시화" /서울경제
강덕수 STX 회장 "브라질 FPSO '저가수주' 글세?" /뉴시스
STX 강덕수 회장, “올해 플랜트사업 다했다” 비관 /프라임경제
강덕수 "해양플랜트 발주 늦어질 수도" /연합뉴스
강덕수회장 "해양플랜트 수주, 4분기 가시화 예상" /뉴스토마토
강덕수 회장 “수주회복 4분기 가시화” /EBN
강덕수 회장 "해양플랜트 수주 타이밍 늦어질 듯" /머니투데이
강덕수 회장 "하반기 수주 4분기쯤 가시화" /이데일리


